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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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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수준이하의 허접만평으로 눈쌀을 찌푸리게 했던 조선만평작가가 참 오래간만에 정곡을 콕 찌르는 이야기가 나왔다. 죄지은 놈을 상전으로 만든 이 알 수 없는 세상. 살인자에게 인권을 요구하는 정신까지 병든 세태와 무엇이 다르랴.


Hedge™,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newtype.egloos.com BlogIcon Newtype 2007.02.15 21:48 ADDR 수정/삭제 답글

    앨빈토플러의 부의 미래에서도 북핵에 대해서 제대로 꼬집고 있더군요. 그가 우려한대로 북한이 시간을 끌수록 유리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슨일 터지기전에 빨리 나가야할텐데요. ㅡ_ㅡ;;

    • Favicon of https://genesis.innori.com BlogIcon 얼음구름 2007.02.15 23:30 신고 수정/삭제

      저는 북핵 사태로 진짜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은 북한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 번의 기아 사태가 예견되어 있는 현재의 북한에게 당면한 여러 악재들(올해 수해로 또다시 기아 사태가 예고되어 있습니다. 대중 무역도 많이 단절되어 있구요.)과 고립 상황을 북한이 유일한 협상 파트너로서 요구하고 있는 미국(한국이 아닙니다.)이 이라크 문제로 인한 국내적 난관 때문에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국내정치적 문제가 국제정치적 문제로까지 파급된 최악의 상황이죠.

현실 왜곡하기

[경향신문 만평]


경향신문 만평 그리는 사람. 그것 참 희안한 녀석이다.
노정권의 부동산 정책을 언론과 한나라당이 만들었던가? 언론과 야당은 지속적으로 노정권과 다른 목소리를 내지 않았던가? 지금까지 부동산 정책만큼 노정권이 자기하고 싶은대로 밀어붙인 정책이 몇 개나 될까. 노정권이 하고 싶은대로 다한 부동산 정책이 어떻게 언론과 한나라당의 잘못인가?

눈 앞에 명백한 진실을 보는 눈이 그 수준 밖에 안되는건가? 아니면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런 현실 밖에 못만들어 냈다고 믿고 싶은건가? 심지어 여당 내부에서조차도 다른 목소리가 나오는 부동산 정책을 끝까지 자기 하고 싶은대로 밀어붙여서 11.15를 내지 않았는가?

경향신문 만평가. 그야말로 어용만평가의 전형을 보는 듯하다. 희안한 놈일세.


Hedge™,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