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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뻐근하네.

많이 뻐근하네.
MT를 다녀 와서 바로 영대 락페스티벌에 가려고 했는데, 내가 내 체력을 너무 과신했나 보다. 그냥 집에 와서 머리를 감자마자 침대에 쓰러져서 어제 오후 5시반쯤부터 오늘 오전 3시 10분까지 잤다. 중간에 자꾸 전화가 와서 깬 탓에 푹 수면이 안된 탓도 있는 것 같다. 오전 6시에 다시 사우나에 가서 9시까지 잤으니까 한 열서너 시간 잤나? 오랜만에 막 뒹굴어서 그런지 제대로 피곤하다. 태풍이 와서 그런지도. 오늘도 왠만하면 집에서 쉬려고 하는데 여간 몸이 찌뿌둥한 것이 아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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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ucidpoverty.innori.com BlogIcon 맑은 가난 2006.09.17 15:15 ADDR 수정/삭제 답글

    관 짜야죠.
    싼 프라스틱으로 하세요~

    • Favicon of https://genesis.innori.com BlogIcon 얼음구름 2006.09.18 01:21 신고 수정/삭제

      이번 MT에서 증명된 너의 허약함과 동영상으로 남은 네 추태는 어떻게 할 셈이냐? - _ -..

  •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6.09.17 23:16 ADDR 수정/삭제 답글

    MT라.. 그리운 단어네요.

    Multi Thread(응?-_-)

    • Favicon of https://genesis.innori.com BlogIcon 얼음구름 2006.09.18 01:22 신고 수정/삭제

      멀티 쓰레드는 환자님의 직업(?)과 약간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_)y-.o0

  • Favicon of http://present.tistory.com/ BlogIcon 딜란 2006.09.20 09:47 ADDR 수정/삭제 답글

    - MT 라면..MobileType ??
    올드 블로거라면 다들 아는 약자죠 (응?-_-)

    - 엠티 여독은 술로 풀어라는 선배들의 조언이 있었;;

    • Favicon of https://genesis.innori.com BlogIcon 얼음구름 2006.09.20 17:02 신고 수정/삭제

      저는 멋모르고 끄적이던 네이트블로그 시절을 제외하고 제대로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2003년 11월 24일부터 시작했는데, '모빌타입'이라는 말을 모르겠네요. 제가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꽤나 초기 진입자(?)였던 것 같은데 무슨 말인가요?

  • Favicon of http://present.tistory.com/ BlogIcon 딜란 2006.09.21 13:41 ADDR 수정/삭제 답글

    - 지금의 테터툴즈처럼, 설치형 블로그의 일종입니다. b2, nucleus를 거쳐서 MobileType를 지나서 WP, 즉 Wordpress까지 나왔죠.(발음은 '모바일타입'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한국에서는 한국형 설치형 블로그툴 테터툴즈가 시장을 먹었고요. 물론 그사이에 심플로그를 비롯한 많은 것들이 있었지만.. 어떻게 보면 막강 주류는 TT죠.

    - 당시에는 많은 초기 블로거들이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을 번역하고 위지윅을 어떻게 지원시킬까 고민하고 그랬죠. 저도 2002년부터지 싶은데요. 싸이를 떠나보고 싶다는 생각에 시작했었죠.

오늘의 기사들

- 靑 "안보수석 발언 왜곡..법적조치 검토"
이 미친 정권이 드디어 가지 말아야 할 곳까지 가려나 보다. 386이니 민주 세력임을 자처해 오던 이 정권의 지도부들이 그들이 과거 그토록 증오하고 음해하며 왜곡(?)하던 군사독재정권의 그것을 닮아가는 듯 하다. 청와대가 앞장서서 일부 비협조적(?) 언론을 탄압하고 제재를 가함으로서 국민의 눈과 귀를 대변하는 언론이 정부의 국정홍보처 역할 이상을 수행하지 못하는 반신불수 절름발이로 만들어 버리고야 말겠다는 괴뢰정부스러운 모습은 더 이상 이 정부에 실망할 것이 없을 만큼 실망과 좌절을 느끼며 정부에 대한 무관심으로 일관하겠다는 의지조차 무너뜨린다. 아예 멀리 앞서나가서 지금도 열심인 노무현의 업적(무슨 개같은 업적?)을 찬미하는 것을 큰형님 김정일 수준으로 찍어바르며 위대한 영도자 동지인 노무현님을 종신총통이라도 만들고 싶은겐가? 지지율 14.6%의 한자릿수 지지도로 떨어질 수도 있는 녀석이니 친위쿠데타라도 한 번 생각해 볼만 하구나.


- 민심대장정 동참한 한나라당 의원들

[Photo : 연합]

손학규 前경기도지사의 소위 민심대장정이 생각보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근 그의 격한 발언이 섞인 反정부 발언이 여론의 호의적 반향을 불러 일으키면서 그에 대한 지지도가 어느 정도 재확인된 면이 없잖아 있었다.

그 탓일까? 그 동안 무관심한 듯해 보이던 같은 당의 몇몇 후보들이 그 '후광'을 받고 싶었는지 슬쩍 끼어 들었다. 며칠 전 충북의 광산에서 석탄가루로 팩을 한 모습과는 다른 고추선별작업이라는 쉬운 일에 슬쩍 끼어들어 천한 싸구려 면상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들 중에서 손학규가 그들과 눈을 맞춘다거나 미소를 보이는 모습은 없다.


Hedge™,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lucidpoverty.innori.com BlogIcon 맑은 가난 2006.09.17 15:14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개인적으로 손학규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작년 MUN때 손학규 왔었는데, 하는 짓이 정말 4가지 없게 행동하더군요. 거만함이 하늘을 찌를듯 하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genesis.innori.com BlogIcon 얼음구름 2006.09.18 01:23 신고 수정/삭제

      어제 정몽준 발언 사건 봤니? 정말 대박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