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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경수로 청산비용 한국 전액부담 美와 합의”
결국 어리석은 자가 통일부 장관으로 앉아 있다가 몇 차례 실언(200만kw발언 등)을 내뱉더니, 1차 핵위기 당시의 KEDO(Korea Energy Development Organization)의 분담 비율조차도 지키지 못하는 삽질을 하고 말았다. 정부 공식입장은 아직은 잡아떼고 있지만, 조금만 지나면 그들이 말하는 그 '국익'이라는 것에 대한 '청와대만의 해석'을 밝히며 '민족'을 들먹일 것이다. 더불어 65세 이상은 선거일에 집에서 쉬어라며 북한에 전력공급공사와 200만kw를 아무도 동의하지 않았는데 자기 멋대로 무상으로 제공하겠다는 그 사람은 장관자리를 내어줬다고 뒤에서 팔짱을 끼고서 구경만 할 것이다. 어쩌면 그가 정부여당의 차기 대권주자가 될지도 모른다.

- AllBlog난리
하루에도 12번씩 화형식이 벌어지는 인터넷에서 또 한 명의 자신의 감정에 충실했던 입이 거친 사람을 화형에 처해졌다. 그가 타겟으로 했던 '이글루스 피플'들이 그들만의 커뮤니티에서 순식간에 척살령이 떨어져서 블로그의 신성성을 들먹이며 순교자의 마음가짐으로 저마다 칼을 뽑아 입이 거친 자에 대한 공개처형을 집행했다.

글쎄.. 남의 취향 가지고 왈가왈부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남이 자기 싫은 사람을 욕하는 것을 가지고 인격이 미달이니 어쩌니 하는 것이 내 눈에는 왜그리 삐뚫어져 보이지? 그 입이 삐뚤어진 사람이 특정인의 블로그를 캡쳐하지 않고 적당히 이미지로 때운 채 그 글을 썼다면 그들 순교자들의 공격에 좀 더 효과적으로 반격(?)했을 것 같다.

어쨌거나, 내가 이글루스에서 글을 쓰다가 거길 버린 것도 그들만의 세상 속에 내가 전셋방을 얻어 살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왠지 모르게 깨림칙했기 때문이다. 마침 태터가 예뻐 보이기도 했고 해서 전셋방에서 나오기는 했는데, 내 집 마련(?)을 하고 나서도 이전 집주인들에게 세입자 취급 당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렇네. 자기들 취향은 신성불가침이면서 싫은 걸 싫다고 하면 아가리 닥치고 있어야 하는건가. 그 입거친 사람도 별로 양반은 아니었지만, 화형식을 하는 쪽의 커뮤니티는 거의 새로운 형태의 인터넷 깡패로구나. 나도 별로 그 쪽으로 좋은 감정은 없으나, 특별히 내색하지는 않았었는데('안여돼'라는 말도 수시아님의 블로그에서 처음 알게 되었을 정도로 무관심했었다.) 이번에 왠만큼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에서 "우리한테 까불면 이렇게 된다구!!" 하며 세력과시 한 번 제대로 했구나.

- 이준기이준기이준기이준기..
거의 한 달 정도 인터넷 신문에서 '이준기'라는 이름을 보지 않은 적이 없는 것 같다. 포털뉴스보다 신문사 사이트에서 기사를 더 많이 보는 나임에도 불구하고 이놈의 이준기라는 이름과 동성애 코드는 단물이 끝나고 쓴물이 날 때까지 우려먹을 심산인가 보다. [나는 벌써 쓴물도 마른 것 같다.]
예전에 'EX'라는 밴드의 애 하나를 붙들고서 광란의 잔치를 벌이더니, 이준기도 이제 광란의 잔치에서 끝날 때가 되지 않았나? 요즘 효리라고 예전에 뽕을 뽑았던 애가 새로 좀 더 벗고(?) 변신을 해서 나왔는데..

뽕을 뽑을 때도 한 곳에서 너무 오래 뽑으면 씨가 마른다구.. 적당히 좀 하자.

Hedge™, Against All Odds..

이런저런 이야기

- “北경수로 청산비용 한국 전액부담 美와 합의”
결국 어리석은 자가 통일부 장관으로 앉아 있다가 몇 차례 실언(200만kw발언 등)을 내뱉더니, 1차 핵위기 당시의 KEDO(Korea Energy Development Organization)의 분담 비율조차도 지키지 못하는 삽질을 하고 말았다. 정부 공식입장은 아직은 잡아떼고 있지만, 조금만 지나면 그들이 말하는 그 '국익'이라는 것에 대한 '청와대만의 해석'을 밝히며 '민족'을 들먹일 것이다. 더불어 65세 이상은 선거일에 집에서 쉬어라며 북한에 전력공급공사와 200만kw를 아무도 동의하지 않았는데 자기 멋대로 무상으로 제공하겠다는 그 사람은 장관자리를 내어줬다고 뒤에서 팔짱을 끼고서 구경만 할 것이다. 어쩌면 그가 정부여당의 차기 대권주자가 될지도 모른다.

- AllBlog난리
하루에도 12번씩 화형식이 벌어지는 인터넷에서 또 한 명의 자신의 감정에 충실했던 입이 거친 사람을 화형에 처해졌다. 그가 타겟으로 했던 '이글루스 피플'들이 그들만의 커뮤니티에서 순식간에 척살령이 떨어져서 블로그의 신성성을 들먹이며 순교자의 마음가짐으로 저마다 칼을 뽑아 입이 거친 자에 대한 공개처형을 집행했다.

글쎄.. 남의 취향 가지고 왈가왈부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남이 자기 싫은 사람을 욕하는 것을 가지고 인격이 미달이니 어쩌니 하는 것이 내 눈에는 왜그리 삐뚫어져 보이지? 그 입이 삐뚤어진 사람이 특정인의 블로그를 캡쳐하지 않고 적당히 이미지로 때운 채 그 글을 썼다면 그들 순교자들의 공격에 좀 더 효과적으로 반격(?)했을 것 같다.

어쨌거나, 내가 이글루스에서 글을 쓰다가 거길 버린 것도 그들만의 세상 속에 내가 전셋방을 얻어 살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왠지 모르게 깨림칙했기 때문이다. 마침 태터가 예뻐 보이기도 했고 해서 전셋방에서 나오기는 했는데, 내 집 마련(?)을 하고 나서도 이전 집주인들에게 세입자 취급 당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렇네. 자기들 취향은 신성불가침이면서 싫은 걸 싫다고 하면 아가리 닥치고 있어야 하는건가. 그 입거친 사람도 별로 양반은 아니었지만, 화형식을 하는 쪽의 커뮤니티는 거의 새로운 형태의 인터넷 깡패로구나. 나도 별로 그 쪽으로 좋은 감정은 없으나, 특별히 내색하지는 않았었는데('안여돼'라는 말도 수시아님의 블로그에서 처음 알게 되었을 정도로 무관심했었다.) 이번에 왠만큼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에서 "우리한테 까불면 이렇게 된다구!!" 하며 세력과시 한 번 제대로 했구나.

- 이준기이준기이준기이준기..
거의 한 달 정도 인터넷 신문에서 '이준기'라는 이름을 보지 않은 적이 없는 것 같다. 포털뉴스보다 신문사 사이트에서 기사를 더 많이 보는 나임에도 불구하고 이놈의 이준기라는 이름과 동성애 코드는 단물이 끝나고 쓴물이 날 때까지 우려먹을 심산인가 보다. [나는 벌써 쓴물도 마른 것 같다.]
예전에 'EX'라는 밴드의 애 하나를 붙들고서 광란의 잔치를 벌이더니, 이준기도 이제 광란의 잔치에서 끝날 때가 되지 않았나? 요즘 효리라고 예전에 뽕을 뽑았던 애가 새로 좀 더 벗고(?) 변신을 해서 나왔는데..

뽕을 뽑을 때도 한 곳에서 너무 오래 뽑으면 씨가 마른다구.. 적당히 좀 하자.

Hedge™, Against All Odds..

Pat Metheny Group - Opening

Band : Pat Metheny Group
Album : The Way Up
Date : 2005

[듣기 클릭]



Tracks
01 Opening [B.G.M.]
02 Part 1
03 Part 2
04 Part 3

Pat Metheny Group의 사운드는 지나치게 세련된 탓에 그 과도한 매끄러움에 거부감이 일 때가 있다. 재즈음악에서는 비교적 정통 노선을 좋아하는 편인 내게 Fusion이라는 용어 자체가 일종의 음악적 장벽으로 작용한다. Fusion사운드를 하는 밴드들 중에서 시덥잖은 음악을 하는 밴드도 많고..
그러나 Pat Metheny Group은 내가 선호하는 밴드 중 하나다. 특히 The Way Up은 매우 매력적인 앨범이다.
-다른 곡을 올리고 싶으나, 다른 곡이 15~26분 사이의 곡들로만 이루어져 있는 탓에 정책상(?) 음질을 낮추기 싫어서 5분으로 가장 짧은 오프닝곡을 걸었다.


[Festival International de Jazz de Montreal 中]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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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 Pat Metheny Group
Album : The Way Up
Date : 2005

[듣기 클릭]



Tracks
01 Opening [B.G.M.]
02 Part 1
03 Part 2
04 Part 3

Pat Metheny Group의 사운드는 지나치게 세련된 탓에 그 과도한 매끄러움에 거부감이 일 때가 있다. 재즈음악에서는 비교적 정통 노선을 좋아하는 편인 내게 Fusion이라는 용어 자체가 일종의 음악적 장벽으로 작용한다. Fusion사운드를 하는 밴드들 중에서 시덥잖은 음악을 하는 밴드도 많고..
그러나 Pat Metheny Group은 내가 선호하는 밴드 중 하나다. 특히 The Way Up은 매우 매력적인 앨범이다.
-다른 곡을 올리고 싶으나, 다른 곡이 15~26분 사이의 곡들로만 이루어져 있는 탓에 정책상(?) 음질을 낮추기 싫어서 5분으로 가장 짧은 오프닝곡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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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반 구매  (5) 2006.02.16

그의 블로그가 자동으로 팝업처리 되어 버렸다.


[어느 태터툴즈 스킨 제작자의 블로그를 Maxthon이 팝업이라고 닫아 버렸다. (.....)]

MDI브라우저인 Maxthon 브라우저를 주된 브라우저로 쓰고 있다. 심지어 외부도구 입력 아이콘(이미지 우상단의 아이콘)까지 Maxthon에 연결시켜서 퀵스타트에는 아이콘이 몇 개 없고 자동숨김기능과 F11키로 메인 화면을 넓게 쓰고 있다. 그리고 브라우저의 자체 기능 중 하나인 팝업제거 기능을 활성화 해놓고서 화이트리스트를 두고 있다.

이제나 저제나 태터툴즈 1.0 정식버전의 '클래식 덮어쓰기' 버전(용어가 안떠오른다.)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지라 매일 태터툴즈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다. 오늘도 어김없이 감감무소식이길래 새로 올라온 스킨이나 구경하면서 대리만족[변태다.]을 즐기기로 했다.

그러다가 마음에 드는 스킨이 하나 있었다. 그래서 그 분이 공개한 베타 블로그라는 것에 가보려고 링크를 클릭했다. 그러나 순간적으로 핑이 안좋은 것인지 페이지가 뜨질 않았다.(인터넷 회선은 삼성물산에서 제공하는 VDSL을 쓴다.)

컴퓨터가 워낙 고급(?)인지라 가끔씩 랙이 걸려서 웹페이지가 안뜨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그 상황인 줄 알고 Maxthon을 껐다가 재실행시켜서 스킨 제작자의 원래 블로그를 클릭했다. 그러자 갑자기 팝업이어서 페이지가 블럭되었다는 결과가 화면에 떴다. [.....]

혹시 도메인이 'DeadLink'가 포함되어서 그런가. - -;;

Hedge™, Against All Odds..

그의 블로그가 자동으로 팝업처리 되어 버렸다.


[어느 태터툴즈 스킨 제작자의 블로그를 Maxthon이 팝업이라고 닫아 버렸다. (.....)]

MDI브라우저인 Maxthon 브라우저를 주된 브라우저로 쓰고 있다. 심지어 외부도구 입력 아이콘(이미지 우상단의 아이콘)까지 Maxthon에 연결시켜서 퀵스타트에는 아이콘이 몇 개 없고 자동숨김기능과 F11키로 메인 화면을 넓게 쓰고 있다. 그리고 브라우저의 자체 기능 중 하나인 팝업제거 기능을 활성화 해놓고서 화이트리스트를 두고 있다.

이제나 저제나 태터툴즈 1.0 정식버전의 '클래식 덮어쓰기' 버전(용어가 안떠오른다.)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지라 매일 태터툴즈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다. 오늘도 어김없이 감감무소식이길래 새로 올라온 스킨이나 구경하면서 대리만족[변태다.]을 즐기기로 했다.

그러다가 마음에 드는 스킨이 하나 있었다. 그래서 그 분이 공개한 베타 블로그라는 것에 가보려고 링크를 클릭했다. 그러나 순간적으로 핑이 안좋은 것인지 페이지가 뜨질 않았다.(인터넷 회선은 삼성물산에서 제공하는 VDSL을 쓴다.)

컴퓨터가 워낙 고급(?)인지라 가끔씩 랙이 걸려서 웹페이지가 안뜨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그 상황인 줄 알고 Maxthon을 껐다가 재실행시켜서 스킨 제작자의 원래 블로그를 클릭했다. 그러자 갑자기 팝업이어서 페이지가 블럭되었다는 결과가 화면에 떴다. [.....]

혹시 도메인이 'DeadLink'가 포함되어서 그런가. - -;;

Hedge™, Against All Odds..

Mastodon - Deep Sea Creature

Band : Mastodon
Album : Call of Mastodon
Date : 2006

[듣기 클릭]


Tracks
01 Shadows that Move
02 Welcoming War
03 Thank You for this
04 We Built this Come Death
05 Hail to Fire
06 Battle at Sea
07 Deep Sea Creature [B.G.M.]
08 Slickleg
09 Call of Mastodon

전작보다 좀 더 강력한 사운드로 무장한 Mastodon의 신보. 전작은 앨범을 구매했었는데, 이 앨범은 별로 내가 구입할 것 같지는 않다. ['끌리는 곡이 별로 없다'는 말이다.] 러닝타임이 너무 짧아서(30분이 채 안된다.) Full-Length Album이라고 봐야할지 약간 의문스럽다.


아이원츄(I Want You)!!



[사진이 꽤 맛깔나게 찍힌게 여럿 보여서 평소와 달리, 예외적으로 3장을 가져왔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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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반 구매  (5) 200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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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 Mastodon
Album : Call of Mastodon
Date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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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01 Shadows that Move
02 Welcoming War
03 Thank You for this
04 We Built this Come Death
05 Hail to Fire
06 Battle at Sea
07 Deep Sea Creature [B.G.M.]
08 Slickleg
09 Call of Mastodon

전작보다 좀 더 강력한 사운드로 무장한 Mastodon의 신보. 전작은 앨범을 구매했었는데, 이 앨범은 별로 내가 구입할 것 같지는 않다. ['끌리는 곡이 별로 없다'는 말이다.] 러닝타임이 너무 짧아서(30분이 채 안된다.) Full-Length Album이라고 봐야할지 약간 의문스럽다.


아이원츄(I Want You)!!



[사진이 꽤 맛깔나게 찍힌게 여럿 보여서 평소와 달리, 예외적으로 3장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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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반 구매  (5) 200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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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사변(Tokyo Incidents) - Superstar  (1) 2006.02.16

새벽돌이 증후군(?)

이것은 최근 일주일 사이에 내가 겪고 있는 문제다.

일반적인 새벽돌이들은 보통 4-5시가 되면 하루를 시작한다. 나 또한 원래는 그랬다. 정상적일 때의 나의 하루는 매우 이른 시간에 시작되었었고, 나의 밤은 11시쯤이면 끝이 났다. 나는 이것을 가장 이상적인 인간의 생활 시간표라고 여기고 있으며 이른 아침의 활력을 주는 새벽 공기는 접하고 '늦은 밤의 썩은 불빛'은 외면하는 일종의 'Well-Being 시간표'로 여겼다.

그러나 이것이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방학이 주는 나른함 탓에 1주일 정도 속칭 '주침야활'을 하다가 이를 고치기 위해서 생활 시간표 조정을 가했는데, 그 과정에서 너무 이른 새벽에 잠에서 깨어나는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지금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나는 밤 9시(21:00)에 자서 이튿날 01:00에 일어났다. 이 생활 시간표로 벌써 4일째다. 잘 시간(22:00-02:00)에 적당히 자뒀기 때문에 특별히 심각한 문제를 삼지는 않는데, 이를 교정하는 과정에서 내가 하루를 무리하게 버텨서 취침 시간을 좀 더 늦추고 기상 시간을 좀 더 늦게 맞추려고 하는데 요즘 체력이 약해진건지 그 취침 시간을 좀 더 버티기가 정말 힘들다. 어제도 18:30 경까지만 해도 멀쩡하게 괜찮았는데, 잠깐 머리가 띵해서 침대에 누웠더니 바로 잠들어 버렸다. 잠결에 들리길 어머니께서 김치만두를 쪄서 먹자고 했던 것이 분명한데 이미 몸은 천근만근이었다.


지금은 일단 기상과 함께 벌어지는 나의 자연스러운 일상(커피 마시기)를 하면서 이 글을 쓰고 있다. 이놈의 컴퓨터는 업그레이드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꿋꿋이 잘도 쓰고 있다. 요즘 AMD900MHz, PC-133 768RAM이면 거의 굼뱅이 컴퓨터이지만, 간단한 구식 게임 몇 개와 인터넷(주로 블로그질과 음악 밴드 사이트 돌아 다니기)이 고작인 나에게 업그레이드는 좀 더 최근의 게임을 하기 위한 요식행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사실 지금 쓰고 있는 이 컴퓨터도 2000년 10월 지금 이 사양과 동일하게 구입할 때, 내가 피돌이 2개월+공돌이 4개월한 돈을 모아서 대만 지진 사태로 램값이 256램=21만원이 넘을 때 무리해서 구입했다. 그리고 내가 그렇게 무리해서 구입한 이유는 단 하나, 당시 최고 사양 게임 중 하나였던 새크리파이스(Sacrifice)가 너무 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 때 컴퓨터에 쏟은 돈이 2백만원이 넘었다. 그 때 이후로는 모니터와 그래픽 카드, 하드디스크, ODD만 몇 번 바뀌었을 뿐이다. [지금 하드디스크가 200GB+120GB+45GB인데, 메인보드가 Asus A7V 구형이어서 200GB짜리가 128GB로 밖에 인식이 안된다. 파티션을 나누려고 해도 아예 처음 덩어리 하드를 200GB로 인식을 못한다.]

- 또 글이 제목과 슬슬 다른 쪽으로 나가는군. 적당히 끊어주기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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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돌이 증후군(?)

이것은 최근 일주일 사이에 내가 겪고 있는 문제다.

일반적인 새벽돌이들은 보통 4-5시가 되면 하루를 시작한다. 나 또한 원래는 그랬다. 정상적일 때의 나의 하루는 매우 이른 시간에 시작되었었고, 나의 밤은 11시쯤이면 끝이 났다. 나는 이것을 가장 이상적인 인간의 생활 시간표라고 여기고 있으며 이른 아침의 활력을 주는 새벽 공기는 접하고 '늦은 밤의 썩은 불빛'은 외면하는 일종의 'Well-Being 시간표'로 여겼다.

그러나 이것이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방학이 주는 나른함 탓에 1주일 정도 속칭 '주침야활'을 하다가 이를 고치기 위해서 생활 시간표 조정을 가했는데, 그 과정에서 너무 이른 새벽에 잠에서 깨어나는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지금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나는 밤 9시(21:00)에 자서 이튿날 01:00에 일어났다. 이 생활 시간표로 벌써 4일째다. 잘 시간(22:00-02:00)에 적당히 자뒀기 때문에 특별히 심각한 문제를 삼지는 않는데, 이를 교정하는 과정에서 내가 하루를 무리하게 버텨서 취침 시간을 좀 더 늦추고 기상 시간을 좀 더 늦게 맞추려고 하는데 요즘 체력이 약해진건지 그 취침 시간을 좀 더 버티기가 정말 힘들다. 어제도 18:30 경까지만 해도 멀쩡하게 괜찮았는데, 잠깐 머리가 띵해서 침대에 누웠더니 바로 잠들어 버렸다. 잠결에 들리길 어머니께서 김치만두를 쪄서 먹자고 했던 것이 분명한데 이미 몸은 천근만근이었다.


지금은 일단 기상과 함께 벌어지는 나의 자연스러운 일상(커피 마시기)를 하면서 이 글을 쓰고 있다. 이놈의 컴퓨터는 업그레이드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꿋꿋이 잘도 쓰고 있다. 요즘 AMD900MHz, PC-133 768RAM이면 거의 굼뱅이 컴퓨터이지만, 간단한 구식 게임 몇 개와 인터넷(주로 블로그질과 음악 밴드 사이트 돌아 다니기)이 고작인 나에게 업그레이드는 좀 더 최근의 게임을 하기 위한 요식행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사실 지금 쓰고 있는 이 컴퓨터도 2000년 10월 지금 이 사양과 동일하게 구입할 때, 내가 피돌이 2개월+공돌이 4개월한 돈을 모아서 대만 지진 사태로 램값이 256램=21만원이 넘을 때 무리해서 구입했다. 그리고 내가 그렇게 무리해서 구입한 이유는 단 하나, 당시 최고 사양 게임 중 하나였던 새크리파이스(Sacrifice)가 너무 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 때 컴퓨터에 쏟은 돈이 2백만원이 넘었다. 그 때 이후로는 모니터와 그래픽 카드, 하드디스크, ODD만 몇 번 바뀌었을 뿐이다. [지금 하드디스크가 200GB+120GB+45GB인데, 메인보드가 Asus A7V 구형이어서 200GB짜리가 128GB로 밖에 인식이 안된다. 파티션을 나누려고 해도 아예 처음 덩어리 하드를 200GB로 인식을 못한다.]

- 또 글이 제목과 슬슬 다른 쪽으로 나가는군. 적당히 끊어주기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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