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당신들에게 남편의 존재는 무엇인가?

- `新나리타 이혼`日남성들이 떤다
그녀들에게 남편이라는 존재는 도대체 무엇인가? 그저 '돈벌어 오는 기계' 이상의 의미는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 퇴직과 함께 오는 수당을 위자료로 받을 날만 기다리며 사는 것인가? 아니면 온실의 화초처럼 남편 몰래 호사스레 지내다가, 집에 '주시자의 눈'이 생기자 `부재택(夫在宅)스트레스증후군'이라고 신조어까지 만들어 내며 지독한 엄살을 떠는 것인가? 남편이 당신의 소유물인가? 남편이 도대체 뭘 위해 살아온 것인지 느끼기는 하는가? 남편들이 느끼는 스트레스에 대해서 여성들이 진정으로 생각해준 적이 있는가? 자신들의 스트레스와 고통에 대해서는 별의별 희안한 것들까지 용어를 만들어 내며 대책을 요구하는 그녀들이 먼저 남성들의 아픔에 대해서 염려해준 적이 있는가? 남성과 관련된 스트레스와 정신질환/질병에 대해서 '그 예리하신 여성들의 눈'으로 먼저 살펴본 적이 있는가? 여성이 앓는다는 정신질환은 그토록 많은데, 왜 남성들이 앓고 있다는 정신질환은 알려진 것이 극소수인가? 기껏해야 기러기 아빠 소리 몇 번 나온 것? 기러기 아빠도 결국 남편을 돈버는 기계로 취급한 대표적인 사례가 아닌가?

히스테릭과 결백증에 휩쓸린 극단적 개인주의로 찌든 마인드에서는 돈 못버는 남편과 사느니, '위자료'라는 이름의 강도질로서 일시불로 목돈을 뜯어 죽을 날까지 개판치다 살겠다는 심보인가? 그 걸레짝 같은 심보가 참으로 가소롭구나.

Hedge™, Against All Odds..

당신들에게 남편의 존재는 무엇인가?

- `新나리타 이혼`日남성들이 떤다
그녀들에게 남편이라는 존재는 도대체 무엇인가? 그저 '돈벌어 오는 기계' 이상의 의미는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 퇴직과 함께 오는 수당을 위자료로 받을 날만 기다리며 사는 것인가? 아니면 온실의 화초처럼 남편 몰래 호사스레 지내다가, 집에 '주시자의 눈'이 생기자 `부재택(夫在宅)스트레스증후군'이라고 신조어까지 만들어 내며 지독한 엄살을 떠는 것인가? 남편이 당신의 소유물인가? 남편이 도대체 뭘 위해 살아온 것인지 느끼기는 하는가? 남편들이 느끼는 스트레스에 대해서 여성들이 진정으로 생각해준 적이 있는가? 자신들의 스트레스와 고통에 대해서는 별의별 희안한 것들까지 용어를 만들어 내며 대책을 요구하는 그녀들이 먼저 남성들의 아픔에 대해서 염려해준 적이 있는가? 남성과 관련된 스트레스와 정신질환/질병에 대해서 '그 예리하신 여성들의 눈'으로 먼저 살펴본 적이 있는가? 여성이 앓는다는 정신질환은 그토록 많은데, 왜 남성들이 앓고 있다는 정신질환은 알려진 것이 극소수인가? 기껏해야 기러기 아빠 소리 몇 번 나온 것? 기러기 아빠도 결국 남편을 돈버는 기계로 취급한 대표적인 사례가 아닌가?

히스테릭과 결백증에 휩쓸린 극단적 개인주의로 찌든 마인드에서는 돈 못버는 남편과 사느니, '위자료'라는 이름의 강도질로서 일시불로 목돈을 뜯어 죽을 날까지 개판치다 살겠다는 심보인가? 그 걸레짝 같은 심보가 참으로 가소롭구나.

Hedge™, Against All Odds..

뱀파이어 헌터 D : 블러드러스트(Vampire Hunter D : Bloodlust)

뱀파이어 헌터 D : 블러드러스트(Vampire Hunter D : Bloodlust)가 다시 보고 싶어서 구해서 보게 되었다. 옛날에 봤을 때와 오랜 시간이 지나서 다시 봤을 때의 느낌은 다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 원작을 이해하는 당사자인 나 자신의 이해 수준도 다를 수 밖에 없다. 이번에는 특별히(?) 기존에 봤던 영문판과 함께 일문판 버전도 함께 구해서 서로 비교하면서 봤다.


[지나치게 과묵(?)한 던필. 세상의 아픔을 혼자 다 안고 살아가는 척(?) 한다.]

일문판과 영문판을 보면서 느낀 것은 둘은 같은 영상을 가지고서 전혀 다른 내용을 만들었다는 것이고, 그 퀄리티의 우열은 영문판이 압승이라는 것이다. 일문판이 지나치게 말을 아낀 탓에 내용이 전혀 매끄럽게 연결되지 않는 것에 비해, 영문판은 편지 읽는 씬 등과 독백을 하는 씬 등에서 내용을 적절히 담은 대사를 넣음으로서 처음 보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내용에 몰입할 수 있게 도왔다. 다만 화폐 단위가 일문판은 '다라스'라고 하는 세계관에 어울리는 단위를 쓰는데 비해, 영문판은 '달러'를 쓰는 탓에 2천만 달러, 1억 달러를 일개 개인이 너무 우습게 쓰는 장면에서 약간 어색함(?)을 느꼈다. [특히 던필이 말을 30만 달러에 구입할 때, 30만 달러라는 돈을 '일시불'로 현찰 박치기할 때는 안드로메다로 가는 줄 알았다.]




[유명 애니메이션 극장판 여주인공 성우 중에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너무 많다.]

캐릭터들의 성격에 대한 파악도 영문판이 더 충실한 듯한 느낌을 받았다. 마커스 형제들의 성우와 어투, 마이어 링크, 샬롯 등의 성우와 어투 등, 전반적으로 영문판이 훨씬 캐릭터 스타일에 더 잘 어울리는 듯 했다. 일문판에서 최고의 미스 캐스팅은 던필의 왼팔에 붙은 기생충과 바르바로이 3인방이 아닐까 싶다.

던필의 기생충은 일문판에서는 나이 지긋한 목소리의 조언자 스타일이지만, 영문판에서는 야비한 목소리로 자신이 살기 위해 마지 못해 숙주인 던필의 말을 듣고 조언하는 듯한 스타일로 묘사된다. [영문판과 일문판은 서로 대사마저 완전히 다르다.]

바르바로이의 3인방 중 벵게는 일문판에서는 너무 목소리가 굵어서 캐릭터의 야비함이 전혀 살지 않았다. 마지막에 죽을 때도 영문판은 찢어지는 목소리의 비명이 에코로 퍼지며 죽었다는 느낌이 드는데, 일문판은 나지막하고 짧게 '윽'하고 끝나서 전혀 전투가 끝났다는 느낌이 없다.

3인방 중 하나인 캐롤라인 또한 마찬가지로 영문판은 섹시걸 타입의 캐릭터에 맞춰서 상당히 에로틱한 목소리를 가진 성우를 붙인데 비해, 일문판은 육체파 스타일의 목소리를 대입시키기는 힘들었다. 마지막 죽을 때도 전투가 끝났다는 느낌이 전혀 없다.


[결정적인 내용들에서 아예 대사 자체가 다르다. 영어 발음을 내가 잘못 들었을 리가 없고, 일본어도 장기간 수학했다. 틀림없이 둘은 서로 대사가 다르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한 두 곳이 아니다.]


3인방 중 마지막에 죽는 늑대인간은 영문판에서는 마이어링크를 'Master'라고 꼬박꼬박 존칭을 붙이며 피고용인다운 모습을 보이며 충성하는데 비해, 일문판은 속된 표현으로 '말이 짧다'. 전혀 마이어 링크를 무사히 도망치게 하기 위해 기꺼이 던필과 싸우며 죽음을 택한 전사답지 않은 불손함이 이들의 관계를 의심케 했다. 결정적으로 늑대인간이 던필에게 죽을 때, 영문판의 늑대인간은 '카밀라'에 의해 고용되었음을 말하며 죽음으로서 던필이 체이트성과 마이어링크의 연결고리를 추측하게 하는데 비해, 일문판의 늑대인간은 바르바로이의 명예를 내세우며 말하지 않고서 죽음으로서 던필의 카밀라 응징에 대한 근거를 약하게 만든다. 일문판의 던필은 완전 뜬구름을 잡는 정보만으로 모든 것을 파헤쳐 버린다.




[일문판의 마이어링크는 말을 너무 아낀 탓에 문제가 심각하다.]

영문판에서의 마이어 링크는 의미 있는 대사가 제법 많다. 귀족과 인간의 혼혈인 던필에 대한 동정과 분노, 샬롯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대사, 특히 멸망을 향해가고 있는 귀족의 운명을 한탄하는 과정에서 샬롯을 왜 유괴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유를 비교적 초반부에 독백을 통해서 어느 정도 유추가 가능하도록 대사를 하는데 비해서 일문판에서의 마이어 링크는 거의 자신의 욕정을 채우기 위해 샬롯을 납치한 듯이 "필요한 곳이 있어서 유괴했다"라는 식의 대사를 내뱉는다. 종족을 뛰어넘은 로미오와 줄리엣 수준의 가슴 아픈 사랑을 하는 '로미오'스런 마이어 링크가 졸지에 싸구려 성범죄자가 되어버린 것이다. [... = =..]


[마이어 링크와 던필이 서로 통성명을 하며 첫대결을 벌이는 장면. 이 부분에서 영문판의 마이어 링크는 많은 대사를 하며 돈만 주면 귀족의 긍지를 버린 채, 인간들의 개가 되는 던필을 조소하며 동정한다. 그러나 일문판에서는 아무런 대사 없고 후에도 영문판과 유사한 내용의 대사는 없다.]


원래 이렇게 글을 생각이 없이 그냥 마음에 드는 씬 몇 컷을 캡쳐 해놓고 있다가 새로 캡쳐 없이 그냥 있는 캡쳐씬으로 본문에 억지로 구겨 넣으려니까 글과 이미지가 따로 논다. ['카밀라'를 밝히는 부분은 새로 캡쳐했다.]

대만/홍콩의 창작력 박약의 번안 가수들이 흔히 하는 구차한 변명이 '번안도 제2의 창작이다'라고 하는 것이다. 물론 3분짜리 파퓰러 뮤직을 번안하는 그 작업(?)에 나는 지금도 의미를 부여하지 않지만, 이 정도 수준의 내용과 퀄리티의 차이가 있다면 외국어 더빙 과정에서 '감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하기에 충분하다. ['뱀파이어 헌터D'는 일본인이 원작자이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두 가지 언어로된 이 '뱀파이어 헌터D : 블러드러스트'를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Hedge™, Against All Odds..

뱀파이어 헌터 D : 블러드러스트(Vampire Hunter D : Bloodlust)

뱀파이어 헌터 D : 블러드러스트(Vampire Hunter D : Bloodlust)가 다시 보고 싶어서 구해서 보게 되었다. 옛날에 봤을 때와 오랜 시간이 지나서 다시 봤을 때의 느낌은 다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 원작을 이해하는 당사자인 나 자신의 이해 수준도 다를 수 밖에 없다. 이번에는 특별히(?) 기존에 봤던 영문판과 함께 일문판 버전도 함께 구해서 서로 비교하면서 봤다.


[지나치게 과묵(?)한 던필. 세상의 아픔을 혼자 다 안고 살아가는 척(?) 한다.]

일문판과 영문판을 보면서 느낀 것은 둘은 같은 영상을 가지고서 전혀 다른 내용을 만들었다는 것이고, 그 퀄리티의 우열은 영문판이 압승이라는 것이다. 일문판이 지나치게 말을 아낀 탓에 내용이 전혀 매끄럽게 연결되지 않는 것에 비해, 영문판은 편지 읽는 씬 등과 독백을 하는 씬 등에서 내용을 적절히 담은 대사를 넣음으로서 처음 보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내용에 몰입할 수 있게 도왔다. 다만 화폐 단위가 일문판은 '다라스'라고 하는 세계관에 어울리는 단위를 쓰는데 비해, 영문판은 '달러'를 쓰는 탓에 2천만 달러, 1억 달러를 일개 개인이 너무 우습게 쓰는 장면에서 약간 어색함(?)을 느꼈다. [특히 던필이 말을 30만 달러에 구입할 때, 30만 달러라는 돈을 '일시불'로 현찰 박치기할 때는 안드로메다로 가는 줄 알았다.]




[유명 애니메이션 극장판 여주인공 성우 중에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너무 많다.]

캐릭터들의 성격에 대한 파악도 영문판이 더 충실한 듯한 느낌을 받았다. 마커스 형제들의 성우와 어투, 마이어 링크, 샬롯 등의 성우와 어투 등, 전반적으로 영문판이 훨씬 캐릭터 스타일에 더 잘 어울리는 듯 했다. 일문판에서 최고의 미스 캐스팅은 던필의 왼팔에 붙은 기생충과 바르바로이 3인방이 아닐까 싶다.

던필의 기생충은 일문판에서는 나이 지긋한 목소리의 조언자 스타일이지만, 영문판에서는 야비한 목소리로 자신이 살기 위해 마지 못해 숙주인 던필의 말을 듣고 조언하는 듯한 스타일로 묘사된다. [영문판과 일문판은 서로 대사마저 완전히 다르다.]

바르바로이의 3인방 중 벵게는 일문판에서는 너무 목소리가 굵어서 캐릭터의 야비함이 전혀 살지 않았다. 마지막에 죽을 때도 영문판은 찢어지는 목소리의 비명이 에코로 퍼지며 죽었다는 느낌이 드는데, 일문판은 나지막하고 짧게 '윽'하고 끝나서 전혀 전투가 끝났다는 느낌이 없다.

3인방 중 하나인 캐롤라인 또한 마찬가지로 영문판은 섹시걸 타입의 캐릭터에 맞춰서 상당히 에로틱한 목소리를 가진 성우를 붙인데 비해, 일문판은 육체파 스타일의 목소리를 대입시키기는 힘들었다. 마지막 죽을 때도 전투가 끝났다는 느낌이 전혀 없다.


[결정적인 내용들에서 아예 대사 자체가 다르다. 영어 발음을 내가 잘못 들었을 리가 없고, 일본어도 장기간 수학했다. 틀림없이 둘은 서로 대사가 다르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한 두 곳이 아니다.]


3인방 중 마지막에 죽는 늑대인간은 영문판에서는 마이어링크를 'Master'라고 꼬박꼬박 존칭을 붙이며 피고용인다운 모습을 보이며 충성하는데 비해, 일문판은 속된 표현으로 '말이 짧다'. 전혀 마이어 링크를 무사히 도망치게 하기 위해 기꺼이 던필과 싸우며 죽음을 택한 전사답지 않은 불손함이 이들의 관계를 의심케 했다. 결정적으로 늑대인간이 던필에게 죽을 때, 영문판의 늑대인간은 '카밀라'에 의해 고용되었음을 말하며 죽음으로서 던필이 체이트성과 마이어링크의 연결고리를 추측하게 하는데 비해, 일문판의 늑대인간은 바르바로이의 명예를 내세우며 말하지 않고서 죽음으로서 던필의 카밀라 응징에 대한 근거를 약하게 만든다. 일문판의 던필은 완전 뜬구름을 잡는 정보만으로 모든 것을 파헤쳐 버린다.




[일문판의 마이어링크는 말을 너무 아낀 탓에 문제가 심각하다.]

영문판에서의 마이어 링크는 의미 있는 대사가 제법 많다. 귀족과 인간의 혼혈인 던필에 대한 동정과 분노, 샬롯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대사, 특히 멸망을 향해가고 있는 귀족의 운명을 한탄하는 과정에서 샬롯을 왜 유괴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유를 비교적 초반부에 독백을 통해서 어느 정도 유추가 가능하도록 대사를 하는데 비해서 일문판에서의 마이어 링크는 거의 자신의 욕정을 채우기 위해 샬롯을 납치한 듯이 "필요한 곳이 있어서 유괴했다"라는 식의 대사를 내뱉는다. 종족을 뛰어넘은 로미오와 줄리엣 수준의 가슴 아픈 사랑을 하는 '로미오'스런 마이어 링크가 졸지에 싸구려 성범죄자가 되어버린 것이다. [... = =..]


[마이어 링크와 던필이 서로 통성명을 하며 첫대결을 벌이는 장면. 이 부분에서 영문판의 마이어 링크는 많은 대사를 하며 돈만 주면 귀족의 긍지를 버린 채, 인간들의 개가 되는 던필을 조소하며 동정한다. 그러나 일문판에서는 아무런 대사 없고 후에도 영문판과 유사한 내용의 대사는 없다.]


원래 이렇게 글을 생각이 없이 그냥 마음에 드는 씬 몇 컷을 캡쳐 해놓고 있다가 새로 캡쳐 없이 그냥 있는 캡쳐씬으로 본문에 억지로 구겨 넣으려니까 글과 이미지가 따로 논다. ['카밀라'를 밝히는 부분은 새로 캡쳐했다.]

대만/홍콩의 창작력 박약의 번안 가수들이 흔히 하는 구차한 변명이 '번안도 제2의 창작이다'라고 하는 것이다. 물론 3분짜리 파퓰러 뮤직을 번안하는 그 작업(?)에 나는 지금도 의미를 부여하지 않지만, 이 정도 수준의 내용과 퀄리티의 차이가 있다면 외국어 더빙 과정에서 '감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하기에 충분하다. ['뱀파이어 헌터D'는 일본인이 원작자이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두 가지 언어로된 이 '뱀파이어 헌터D : 블러드러스트'를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Hedge™, Against All Odds..

Piano Magic - Bad Patient

Band : Piano Magic
Album : Low Birth Weight
Date : 2000

[듣기 클릭]


Tracks
01 Snowfall Soon
02 Crown Estate
03 Bad Patient [B.G.M.]
04 The Fun Of The Century
05 Birdy Machine
06 Not Fair
07 Dark Secrets Look For Light
08 Snow Drums
09 Shepherds Are Needed
10 I Am The Sub-Libarian
11 Waking Up

내 G-Mail(쓰고 있지는 않지만..)의 주소 중 하나가 ThePianoMagic@...이니, Piano Magic에 대한 내 애정, 호감도를 대신하기에 충분할 듯하다.

<u>[음악 자체에서는 가사의 의미가 거의 없지만, 어쨌든 가사 (클릭)]</u>




No리뷰, 불친절 블로그를 지향하는 내가 최근 새롭게 장착(?)한 음악글 하나당 최소 밴드 이미지 하나씩 박아 넣기, 가사넣기(옵션)가 점점 번거로워지기 시작했어. [.....]


Hedge™, Against All Odds..

'그의 취미 생활 > 거친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Piano Magic - You And John Are Birds  (0) 2006.02.22
Pat Metheny Group - Opening  (0) 2006.02.18
Pat Metheny Group - Opening  (0) 2006.02.18
Mastodon - Deep Sea Creature  (3) 2006.02.18
Mastodon - Deep Sea Creature  (3) 2006.02.18
Piano Magic - Bad Patient  (3) 2006.02.17
Piano Magic - Bad Patient  (3) 2006.02.17
이번 음반 구매  (5) 2006.02.16
이번 음반 구매  (5) 2006.02.16
동경사변(Tokyo Incidents) - Superstar  (1) 2006.02.16
동경사변(Tokyo Incidents) - Superstar  (1) 2006.02.16

Piano Magic - Bad Patient

Band : Piano Magic
Album : Low Birth Weight
Date : 2000

[듣기 클릭]


Tracks
01 Snowfall Soon
02 Crown Estate
03 Bad Patient [B.G.M.]
04 The Fun Of The Century
05 Birdy Machine
06 Not Fair
07 Dark Secrets Look For Light
08 Snow Drums
09 Shepherds Are Needed
10 I Am The Sub-Libarian
11 Waking Up

내 G-Mail(쓰고 있지는 않지만..)의 주소 중 하나가 ThePianoMagic@...이니, Piano Magic에 대한 내 애정, 호감도를 대신하기에 충분할 듯하다.

<u>[음악 자체에서는 가사의 의미가 거의 없지만, 어쨌든 가사 (클릭)]</u>




No리뷰, 불친절 블로그를 지향하는 내가 최근 새롭게 장착(?)한 음악글 하나당 최소 밴드 이미지 하나씩 박아 넣기, 가사넣기(옵션)가 점점 번거로워지기 시작했어. [.....]


Hedge™, Against All Odds..

'그의 취미 생활 > 거친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Pat Metheny Group - Opening  (0) 2006.02.18
Pat Metheny Group - Opening  (0) 2006.02.18
Mastodon - Deep Sea Creature  (3) 2006.02.18
Mastodon - Deep Sea Creature  (3) 2006.02.18
Piano Magic - Bad Patient  (3) 2006.02.17
Piano Magic - Bad Patient  (3) 2006.02.17
이번 음반 구매  (5) 2006.02.16
이번 음반 구매  (5) 2006.02.16
동경사변(Tokyo Incidents) - Superstar  (1) 2006.02.16
동경사변(Tokyo Incidents) - Superstar  (1) 2006.02.16
Corruption Inc. - Frozen  (0) 200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