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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겨지는 것이 너무 물리니, 이젠 찢겨지는구나.

- 이효리, 방송녹화중 바지 찢어지는 해프닝
그 동안 브레지어 수준의 상의가 벗겨지는(이미 벗은 상태 아닌가? 또 실제로 벗고 나온 애도 있었고..) 것 때문에 여기저기서 하나씩 꼴에 그것도 기사랍시고 냈었다. 그런데 이제 벗겨지는 건 지겨워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져서 그런지 벗기지는 않고 찢겨지게 만드는게 새로 유행할 모양인가 보다. 하나가 하면 둘, 셋 따라 하는게 저 바닥 심리이니..
일전에는 노이즈 마케팅이랍시고 하나씩 교통사고(그래봐야 거의 접촉사고 수준이면서 마치 7중 추돌사고라도 난 마냥 끄적여 댔다.)를 내서 1~2주씩 병원에서 푹쉬다가 왔던 것이 생각난다. 예전에 발리가 어쩌고저쩌고 할 때는 강도가 들었다니 어쩌니 하며 하더니..

이제 벗겨지고 찢겨지고, 이제 다음은 무엇이 남았지? 몇 가지 생각나는 건 있구나. 너네 머리 굴리는 수준이 어디쯤인지 한 번 예상해 볼까?

Hedge™, Against All Odds..

벗겨지는 것이 너무 물리니, 이젠 찢겨지는구나.

- 이효리, 방송녹화중 바지 찢어지는 해프닝
그 동안 브레지어 수준의 상의가 벗겨지는(이미 벗은 상태 아닌가? 또 실제로 벗고 나온 애도 있었고..) 것 때문에 여기저기서 하나씩 꼴에 그것도 기사랍시고 냈었다. 그런데 이제 벗겨지는 건 지겨워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져서 그런지 벗기지는 않고 찢겨지게 만드는게 새로 유행할 모양인가 보다. 하나가 하면 둘, 셋 따라 하는게 저 바닥 심리이니..
일전에는 노이즈 마케팅이랍시고 하나씩 교통사고(그래봐야 거의 접촉사고 수준이면서 마치 7중 추돌사고라도 난 마냥 끄적여 댔다.)를 내서 1~2주씩 병원에서 푹쉬다가 왔던 것이 생각난다. 예전에 발리가 어쩌고저쩌고 할 때는 강도가 들었다니 어쩌니 하며 하더니..

이제 벗겨지고 찢겨지고, 이제 다음은 무엇이 남았지? 몇 가지 생각나는 건 있구나. 너네 머리 굴리는 수준이 어디쯤인지 한 번 예상해 볼까?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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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Flames 신보 Paper Doll 완성


[In Flames 신보 Come Clarity 초회한정판 Paper Doll]

전혀 쓸모가 없다고 그랬지만, 그래도 한 번 가위와 칼을 가지고 오려봤다. 먼저 완성한 사람으로서 뒤에 이 음반을 구입할 사람들에게 조언하건데..

그냥 버려라. [.....]
이거 만드는데 1시간 넘게 걸렸다. 12시 약간 넘어서 거실에서 오리기 시작했는데, 오후 2시가 되어서야 완성했다. 자신이 시간이 아주 썩어나는 사람, 종이인형 옷입히기에 눈물 젖은 추억이 있는 사람, 인 플레임스 광빠돌/빠순이, 10분 안에 다 오리고 조립할 수 있는 자신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Peaper Doll제작을 극구 말리고 싶다. 20분 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 1시간을 넘겼을 때 그냥 구겨서 버리려다가 그래도 만들던 노력 때문에 마지 못해 다 만들었을 때의 허무함이란.. [......]

극심한 현실왜곡 때문에 밴드 맴버들의 외모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최근의 In Flames 맴버들의 모습. Photo : 'In Flames' Official Website]

저 종이인형들 중에서 위의 사진 속 맴버를 악기를 보지 않고 상상해낼 수 있다면 당신의 추리력은 거의 '셜록 홈즈'급이 아닐까. 생전에 안하던 종이 가위질을 1시간 넘게 했더니 피곤하다. 잠깐 눈 좀 붙여야겠다. = =.. 눈 아프네.

Hedge™,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6.02.17 09:39 ADDR 수정/삭제 답글

    음..저도 꼭 성공하겠습니다.
    [내용을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샤라포바와 토스카니니, 그리고 의문의 여인


[테니스가 돈이 안된다는 것을 일찍 깨달은 마리아 샤라포바 Photo : Sports Illastrated]

테니스보다 몸으로 돈을 버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을 깨달은 듯한 마리아 샤라포바. 활동사진(?)에서는 꽤 귀여운(?) 얼굴인데, 사진에서는 굳은 버터냄새(?)가 진하게 난다. 우리 나라에 와서 무슨 아크로바틱 쇼에 나왔을 때의 모습과 비교하면 정말 묵은(?) 듯한 얼굴이다. 그 나이에 걸맞는 동안(?)이 정말 보기 좋았는데..


[모델인 예시카 토스카니니. Photo : Sports Illastrated]

샤라포바 사진 옆에 같이 있었다. 이 사람 사진을 괜히 더 가지고 온 이유는.. 아래 사진 때문이다.


[2번째 사진과 동일 인물. Photo : Sports Illastrated]

다리 길이. 롱다리. 말 그대로 롱다리여서 다리 길이가 정말 부럽다. 176cm에 불과한 내 키가 요즘 들어 작다고 느끼는 때가 많다.
이 여자, 1986년생이다. 일전에 고은아가 이만큼 유명해지기 전에 So1광고에서 처음 봤을 떄, 1988년생인 걸 알고 나서 했던 말이었지만.. 난 그냥 죽어야지. -_);;.. 난 어떻게 나이를 먹은걸까. 으허헝..


그리고 마지막 의문의 여인..


[역시 샤라포바 시진과 함께 있던 Brooklyn Decker Photo : Sports Illastrated]

의도적으로 연출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조금도 호감이 가지 않는 눈빛을 가진 이 여자도 샤라포바 사진 옆에 있었다. 약을 한 10년쯤 피워댄 듯한 얼굴. = =.. 전혀 육체도 정신도 건강해 보이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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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6.02.16 22:38 ADDR 수정/삭제 답글

    맨 마지막 분..아파보여요..

'마호메트 만평' 파문 한국 기업에도 불똥…파키스탄서 피해 발생


[종교를 등에 업은, 가련하리만큼 무지몽매한 '폭도 무슬림'들의 만행. Photo : 연합뉴스]

내가 전통적 이슬람교와 현대의 이슬람교/무슬림을 다르게 구분하고 현대의 이슬람교와 무슬림을 반인류적 존재로 규정하는 이유는 현대의 이슬람교와 무슬림이 극도의 정치논리에 휘둘리며 전통적 이슬람교와 무슬림들이 가졌던 종교적 포용성과 문화적 다양성이 완전히 배제되어 있다는데 있다. 고대/중세 사회에서의 이슬람교와 무슬림들은 높은 문화와 교육 수준, 가장 관대한 포용성을 지닌 우수한 민족이었으나, 현대의 이슬람교와 무슬림들은 그 단세포적 활동과 중세 기독교보다도 더욱 독선적이고 비타협적인 입장을 견지하여 단지 인류 평화의 걸림돌일 뿐이다.


- 흔히들 이슬람교를 '칼로서 이루어진 포교 활동'이라고 잘못 알려져 있으나, 역대 이슬람 제국은 정복지에서 종교를 강요하지 않았으며 이교도와 이슬람교도의 세율을 1/5과 1/4(일종의 종교세가 포함됨.)로 책정하여 오히려 이교도들의 세금 부담이 적었다. 이슬람교의 포교는 따로 정해진 전도사없이 교인 모두가 포교 활동에 참여할 의무가 있었으며 주로 사람들 간의 왕래가 많은 상인들에 의해서 포교활동이 이루어졌다. 오늘날처럼 국왕이 필요에 따라 코란의 해석을 바꾸고, 종교의 이름으로 마구 폭력을 휘둘러도 되는 그런 종교가 아니었다. 오늘날 편협한 광기에 젖은 그들에게 과연 그들의 성자, 살라딘의 자비심이 존재하는가. [부분참고 : 이슬람, (2002) 청아출판사]

Hedge™, Against All Odds..

'마호메트 만평' 파문 한국 기업에도 불똥…파키스탄서 피해 발생


[종교를 등에 업은, 가련하리만큼 무지몽매한 '폭도 무슬림'들의 만행. Photo : 연합뉴스]

내가 전통적 이슬람교와 현대의 이슬람교/무슬림을 다르게 구분하고 현대의 이슬람교와 무슬림을 반인류적 존재로 규정하는 이유는 현대의 이슬람교와 무슬림이 극도의 정치논리에 휘둘리며 전통적 이슬람교와 무슬림들이 가졌던 종교적 포용성과 문화적 다양성이 완전히 배제되어 있다는데 있다. 고대/중세 사회에서의 이슬람교와 무슬림들은 높은 문화와 교육 수준, 가장 관대한 포용성을 지닌 우수한 민족이었으나, 현대의 이슬람교와 무슬림들은 그 단세포적 활동과 중세 기독교보다도 더욱 독선적이고 비타협적인 입장을 견지하여 단지 인류 평화의 걸림돌일 뿐이다.


- 흔히들 이슬람교를 '칼로서 이루어진 포교 활동'이라고 잘못 알려져 있으나, 역대 이슬람 제국은 정복지에서 종교를 강요하지 않았으며 이교도와 이슬람교도의 세율을 1/5과 1/4(일종의 종교세가 포함됨.)로 책정하여 오히려 이교도들의 세금 부담이 적었다. 이슬람교의 포교는 따로 정해진 전도사없이 교인 모두가 포교 활동에 참여할 의무가 있었으며 주로 사람들 간의 왕래가 많은 상인들에 의해서 포교활동이 이루어졌다. 오늘날처럼 국왕이 필요에 따라 코란의 해석을 바꾸고, 종교의 이름으로 마구 폭력을 휘둘러도 되는 그런 종교가 아니었다. 오늘날 편협한 광기에 젖은 그들에게 과연 그들의 성자, 살라딘의 자비심이 존재하는가. [부분참고 : 이슬람, (2002) 청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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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반 구매


[어제 친구집 가는 길에 핫트랙스에 들러서 구입한 음반들]

사진 속에 있는 음반은
In Flames - Come Clarity
Elliott Smith - XO
Elliott Smith - Figure 8


이번에는 전형적인 내 스타일의 음반들만 구입했다고 할까. In Flames는 원래 구입하려고 갔던 것이었고, Elliott Smith는 눈에 띄어서 구입한 것들이다. Elliott Smith를 좀 늦게 알게 되었는데, 음악이 아주 마음에 든다. 메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좀 졸릴 수도 있는 나른한 음악이지만, 누구나 부담없이 좋아할 만한 포크 음악임에는 틀림없다. [오죽하면 대한민국에서 라이센스 발매가 되었겠는가? 한국에서 라이센스 발매하면 모두 대단한 음반들이다.]

In Flames 초회 한정판이 함께 제공한 'Paper Doll'이라는 것은 사실 좀 많이 에러였다. 아무리 '키덜트'가 대세라고는 하지만, 이 나이에 종이 인형을 가위로 오려서 인형 옷입히기를 하라는 것은 좀 심했다. 차라리 조그마한 '패치' 같은 것을 끼워 주었다면 매우 좋은 반응을 얻었을 것 같다. [나처럼 정장 스타일을 즐기는 애들은 쓰임새가 애매하겠지만..]

오늘 사실 '헨델 - 리날도'와 '니벨룽겐의 반지 완결판(음반)'도 같이 살까 싶어서 오랜만에 고전음악 코너를 기웃거렸는데, 예상치 못한 가격에 놀라 후퇴했다. 니벨룽겐의 반지 완결판은 '칼 빔'버전(14CD)과 좀 낯선이의 버전(14CD+1DVD다큐멘터리) 2가지가 있었는데, 칼 빔 버전은 액면가 14만원이 넘었고, 낯선이의 버전은 11만원이 넘었다. 내가 가진 유료회원카트 할인을 받으면 11만원/9만원 정도에서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그래도 비싼 것은 변함 없었다. 게오르그 솔티는 4장짜리 하이라이트 앨범(원래 14장 짜리가 완결판)이 있었는데, 액면가 8만원이 넘었다. 헨델의 리날도는 내가 못찾은 건지 몰라도 없었다.
그냥 낙소스에서 나온 2CD짜리 컴필레이션 헨델을 구입하려다가 컴필레이션을 듣느니 그냥 다운로드 받는다는 생각에 위의 3장만 구매했다. 다시 한 번 고전음악 코너의 막강한 '역(逆)가격 공세'에 움찔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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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et BlogIcon Ziro 2006.02.16 10:27 ADDR 수정/삭제 답글

    언뜻 보고 LP인줄 알았어요.
    니벨룽겐의 반지... 14장 짜리 CD 전집이라뉘
    무시무시 하군요.

    • Hedge™ 2006.02.16 14:22 수정/삭제

      작년 9월에 한국에서 공연할 때, 발레리 기르기예프와 빈필이 와서 3박 4일 동안 4악장을 연주했습니다. 표값이 정말 압권이었는데, 전악장을 관람하는데 R석 기준으로 110만원에 어떤 할인도 적용되지 않았었죠. - -;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6.02.16 13:28 ADDR 수정/삭제 답글

    인플 DVD는 보셨나요?
    그거 라이브 맞나요?아님 라이브를 가장한 스튜디오 뻥튀기?-ㅁ-;;

    • Hedge™ 2006.02.16 14:25 수정/삭제

      아직 안봐서 모르겠네요. 메이킹 필름 같은게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chaekit.com/wany/index.php BlogIcon 와니 2006.02.16 17:35 ADDR 수정/삭제 답글

    엘리엇 스미스 좋아하시는군요. 좋은 음반들 사셨네요 =)

이번 음반 구매


[어제 친구집 가는 길에 핫트랙스에 들러서 구입한 음반들]

사진 속에 있는 음반은
In Flames - Come Clarity
Elliott Smith - XO
Elliott Smith - Figure 8


이번에는 전형적인 내 스타일의 음반들만 구입했다고 할까. In Flames는 원래 구입하려고 갔던 것이었고, Elliott Smith는 눈에 띄어서 구입한 것들이다. Elliott Smith를 좀 늦게 알게 되었는데, 음악이 아주 마음에 든다. 메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좀 졸릴 수도 있는 나른한 음악이지만, 누구나 부담없이 좋아할 만한 포크 음악임에는 틀림없다. [오죽하면 대한민국에서 라이센스 발매가 되었겠는가? 한국에서 라이센스 발매하면 모두 대단한 음반들이다.]

In Flames 초회 한정판이 함께 제공한 'Paper Doll'이라는 것은 사실 좀 많이 에러였다. 아무리 '키덜트'가 대세라고는 하지만, 이 나이에 종이 인형을 가위로 오려서 인형 옷입히기를 하라는 것은 좀 심했다. 차라리 조그마한 '패치' 같은 것을 끼워 주었다면 매우 좋은 반응을 얻었을 것 같다. [나처럼 정장 스타일을 즐기는 애들은 쓰임새가 애매하겠지만..]

오늘 사실 '헨델 - 리날도'와 '니벨룽겐의 반지 완결판(음반)'도 같이 살까 싶어서 오랜만에 고전음악 코너를 기웃거렸는데, 예상치 못한 가격에 놀라 후퇴했다. 니벨룽겐의 반지 완결판은 '칼 빔'버전(14CD)과 좀 낯선이의 버전(14CD+1DVD다큐멘터리) 2가지가 있었는데, 칼 빔 버전은 액면가 14만원이 넘었고, 낯선이의 버전은 11만원이 넘었다. 내가 가진 유료회원카트 할인을 받으면 11만원/9만원 정도에서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그래도 비싼 것은 변함 없었다. 게오르그 솔티는 4장짜리 하이라이트 앨범(원래 14장 짜리가 완결판)이 있었는데, 액면가 8만원이 넘었다. 헨델의 리날도는 내가 못찾은 건지 몰라도 없었다.
그냥 낙소스에서 나온 2CD짜리 컴필레이션 헨델을 구입하려다가 컴필레이션을 듣느니 그냥 다운로드 받는다는 생각에 위의 3장만 구매했다. 다시 한 번 고전음악 코너의 막강한 '역(逆)가격 공세'에 움찔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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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et BlogIcon Ziro 2006.02.16 10:27 ADDR 수정/삭제 답글

    언뜻 보고 LP인줄 알았어요.
    니벨룽겐의 반지... 14장 짜리 CD 전집이라뉘
    무시무시 하군요.

    • Hedge™ 2006.02.16 14:22 수정/삭제

      작년 9월에 한국에서 공연할 때, 발레리 기르기예프와 빈필이 와서 3박 4일 동안 4악장을 연주했습니다. 표값이 정말 압권이었는데, 전악장을 관람하는데 R석 기준으로 110만원에 어떤 할인도 적용되지 않았었죠. - -;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6.02.16 13:28 ADDR 수정/삭제 답글

    인플 DVD는 보셨나요?
    그거 라이브 맞나요?아님 라이브를 가장한 스튜디오 뻥튀기?-ㅁ-;;

    • Hedge™ 2006.02.16 14:25 수정/삭제

      아직 안봐서 모르겠네요. 메이킹 필름 같은게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chaekit.com/wany/index.php BlogIcon 와니 2006.02.16 17:35 ADDR 수정/삭제 답글

    엘리엇 스미스 좋아하시는군요. 좋은 음반들 사셨네요 =)

동경사변(Tokyo Incidents) - Superstar

Band : Tokyo Incidents
Album : Adult
Date : 2006

Tracks
01 秘密 [himitsu]
02 喧嘩上等 [kenka joto]
03 化粧直し [kesho-naoshi]
04 スーパースター [superstar] [B.G.M.]
05 修羅場 (adult ver.) [shuraba]
06 雪国 [yukiguni]
07 歌舞伎 [kabuki]
08 ブラックアウト [blackout]
09 黄昏泣き [tasogare-naki]
10 透明人間 [tomei-ningen]
11 手紙 [tegami]

동경사변, Tokyo Incidents. Anyway..
시이나 링고가 누군지도 모르고, 일본음악에 무감각해진지 10년쯤 되어서 요즘 누가 뜨는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다. 어떻게 들어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한 곡 걸어 본다. 핫트랙스 매장에서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긴 했는데, 일본 음악 쪽에서는 생각보다 엄청 잘나가는 밴드인가 보다. 음반쇼핑몰마다 대부분 메인 페이지에 떠 있네. 요즘 대세인가 보다.
뭐, 결국 일본음악 시장이 뒷골목 락음악(?) 시장보다는 따따블로 클테니까. [왠지 무시 당하는 것 같아서 상당히 기분 나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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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6.02.16 13:29 ADDR 수정/삭제 답글

    한번도 안 들어봤는데;;-ㅁ-;;

동경사변(Tokyo Incidents) - Superstar

Band : Tokyo Incidents
Album : Adult
Date : 2006

Tracks
01 秘密 [himitsu]
02 喧嘩上等 [kenka joto]
03 化粧直し [kesho-naoshi]
04 スーパースター [superstar] [B.G.M.]
05 修羅場 (adult ver.) [shuraba]
06 雪国 [yukiguni]
07 歌舞伎 [kabuki]
08 ブラックアウト [blackout]
09 黄昏泣き [tasogare-naki]
10 透明人間 [tomei-ningen]
11 手紙 [tegami]

동경사변, Tokyo Incidents. Anyway..
시이나 링고가 누군지도 모르고, 일본음악에 무감각해진지 10년쯤 되어서 요즘 누가 뜨는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다. 어떻게 들어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한 곡 걸어 본다. 핫트랙스 매장에서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긴 했는데, 일본 음악 쪽에서는 생각보다 엄청 잘나가는 밴드인가 보다. 음반쇼핑몰마다 대부분 메인 페이지에 떠 있네. 요즘 대세인가 보다.
뭐, 결국 일본음악 시장이 뒷골목 락음악(?) 시장보다는 따따블로 클테니까. [왠지 무시 당하는 것 같아서 상당히 기분 나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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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6.02.16 13:29 ADDR 수정/삭제 답글

    한번도 안 들어봤는데;;-ㅁ-;;

Corruption Inc. - Frozen

Band : Corruption Inc.
Album : Unbroken
Date : 2005

Tracks
1 Soulless
2 Paranoia Morning
3 I'll Give You Nothing
4 Haterix
5 10 Years
6 Belief Within
7 Frozen [B.G.M.]
8 Torn Apart


[역대 마이너급 밴드 홈페이지에서 본 사진 중에서 가장 선명한 사진이었다.]

핀란드 출신 5인조 메틀 밴드. 스트리밍되는 곡은 놀랍게도 Madonna(머다나? 마돈나?)의 노년(?)의 히트곡 Frozen을 리메이크한 것인데, 내가 듣기에는 그냥 그렇다. 조금 빠르게 부르면서 목을 긁는 정도?
마지막 8번곡이 25분이 넘는 러닝타임을 가진 것은 정말 의외였다. [들으면서도 플레이리스트를 보지 않는 습관 탓에 한 곡인지도 몰랐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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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ruption Inc. - Frozen

Band : Corruption Inc.
Album : Unbroken
Date : 2005

Tracks
1 Soulless
2 Paranoia Morning
3 I'll Give You Nothing
4 Haterix
5 10 Years
6 Belief Within
7 Frozen [B.G.M.]
8 Torn Apart


[역대 마이너급 밴드 홈페이지에서 본 사진 중에서 가장 선명한 사진이었다.]

핀란드 출신 5인조 메틀 밴드. 스트리밍되는 곡은 놀랍게도 Madonna(머다나? 마돈나?)의 노년(?)의 히트곡 Frozen을 리메이크한 것인데, 내가 듣기에는 그냥 그렇다. 조금 빠르게 부르면서 목을 긁는 정도?
마지막 8번곡이 25분이 넘는 러닝타임을 가진 것은 정말 의외였다. [들으면서도 플레이리스트를 보지 않는 습관 탓에 한 곡인지도 몰랐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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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스 : 별은 별이다.


[오늘 호봉이 올라서 대위 말봉이 되었다. 영관급 진급이 눈앞이다.]

오늘 11시쯤에 어머니를 모처에 태워다 드리고 수성구에 있는 친구 집으로 향했다. 이런저런 얘기[하는 얘기야 뻔하지만..]를 하다가 저녁 8시쯤에 PC방에서 스페셜포스를 하게 되었다.

오늘의 최대 성과는 아주 간만에 호봉이 오른 것이다. 이제 대위 말봉이 되어서 영관급 진입을 눈앞에 두게 되었다. Kill/Death도 2리 정도 올렸다. 컨디션도 나쁘지 않았고, 팀에서 가장 많은 킬을 하면서 가장 적은 데쓰를 기록한 경기도 있었다.

그러다가 5할 승률이 위협받기 시작한 것은 준장(별)이 방에 들어오면서부터다. 이미 기존에 방에 있던 대령까지는 어떻게 상대가 되어도 '상하이에서의 저격총 준장' 정말 방법이 없다. 돌격총 준장과 달리, 저격총 준장은 거의 조준핵 수준의 저격질을 해댄다. 돌격총은 일단 기본적으로 아무리 계급차이가 커도 無데미지로 적을 죽일 수가 없지만, 저격총은 자리만 잘 옮겨 다니면 조준핵 수준의 실력이라면 올킬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하기가 정말 힘겹다. 결국 상하이 마지막 경기에서 7킬 10데쓰로 경기가 끝날 상황에서 홧김에 탈영을 해버리며 게임을 끝냈다.

'별은 별이다.' 영관급과는 확실히 다르다. 솔직히 별을 달려면 얼마나 폐인처럼 했겠어. = =.. 나 1년 넘게 스페셜포스를 해서 이제 겨우 대위 말봉이 되었는데..

Hedge™,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et BlogIcon Ziro 2006.02.16 10:33 ADDR 수정/삭제 답글

    대위가 총들고 전장에서 도그파이팅이라뉘...
    한동안 무지무지 하다가 요즘에는 서든어택이라는걸 해보는 중입니다.
    움직임은 느리지만 타격감은 좀더 강렬하더군요. 사운드도 좋고...

    • Hedge™ 2006.02.16 14:25 수정/삭제

      별들도 총들고 훈련병들과 같이 뛰는 곳입니다. =_=.. 훈련병 나부랭이들도 장교들에게 'ㅆ'발음이 난무하는 하극상의 극치인 당나라 부대죠. -_)y-.o0

스페셜포스 : 별은 별이다.


[오늘 호봉이 올라서 대위 말봉이 되었다. 영관급 진급이 눈앞이다.]

오늘 11시쯤에 어머니를 모처에 태워다 드리고 수성구에 있는 친구 집으로 향했다. 이런저런 얘기[하는 얘기야 뻔하지만..]를 하다가 저녁 8시쯤에 PC방에서 스페셜포스를 하게 되었다.

오늘의 최대 성과는 아주 간만에 호봉이 오른 것이다. 이제 대위 말봉이 되어서 영관급 진입을 눈앞에 두게 되었다. Kill/Death도 2리 정도 올렸다. 컨디션도 나쁘지 않았고, 팀에서 가장 많은 킬을 하면서 가장 적은 데쓰를 기록한 경기도 있었다.

그러다가 5할 승률이 위협받기 시작한 것은 준장(별)이 방에 들어오면서부터다. 이미 기존에 방에 있던 대령까지는 어떻게 상대가 되어도 '상하이에서의 저격총 준장' 정말 방법이 없다. 돌격총 준장과 달리, 저격총 준장은 거의 조준핵 수준의 저격질을 해댄다. 돌격총은 일단 기본적으로 아무리 계급차이가 커도 無데미지로 적을 죽일 수가 없지만, 저격총은 자리만 잘 옮겨 다니면 조준핵 수준의 실력이라면 올킬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하기가 정말 힘겹다. 결국 상하이 마지막 경기에서 7킬 10데쓰로 경기가 끝날 상황에서 홧김에 탈영을 해버리며 게임을 끝냈다.

'별은 별이다.' 영관급과는 확실히 다르다. 솔직히 별을 달려면 얼마나 폐인처럼 했겠어. = =.. 나 1년 넘게 스페셜포스를 해서 이제 겨우 대위 말봉이 되었는데..

Hedge™,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et BlogIcon Ziro 2006.02.16 10:33 ADDR 수정/삭제 답글

    대위가 총들고 전장에서 도그파이팅이라뉘...
    한동안 무지무지 하다가 요즘에는 서든어택이라는걸 해보는 중입니다.
    움직임은 느리지만 타격감은 좀더 강렬하더군요. 사운드도 좋고...

    • Hedge™ 2006.02.16 14:25 수정/삭제

      별들도 총들고 훈련병들과 같이 뛰는 곳입니다. =_=.. 훈련병 나부랭이들도 장교들에게 'ㅆ'발음이 난무하는 하극상의 극치인 당나라 부대죠. -_)y-.o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