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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러시아 동포 5년간 취업 허용

- 中·러시아 동포 5년간 취업 허용
나는 기본적으로 조선족 韓인을 한국인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그들 스스로도 자신들을 한국인으로서보다 중국인으로서 더욱 자부심을 느낀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며 이는 駐中한국대사관 출신 외교관들[좀 더 좁히면 내가 소속된 정치외교학과 학과장님이 駐中한국대사관 출신이다.]이나, 얼마 전 강연을 청강했었던 이규형 외교통상부 제2차관과의 질의응답 과정에서도 적나라하게 드러난 바 있다. [이규형 차관은 사견임을 전제한 후, 조선족을 동포로서 부르기 이전에 그들이 중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으며 필요애 따라 중국과 한국을 오가는 기회주의자임을 은근하게 강조하였다.]

조선족 2-4세는 현재 한국어를 전혀하지 못하는 계층이 대부분인 것으로 한국의 여러 매체를 통해서 공공연히 알려진 바 있다. 일부에서는 차이나타운처럼 조선족을 한민족 네트워크의 일환으로서 육성시켜야 한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한국을 단지 돈벌이의 수단으로 여길 뿐인 조선족에게 먼 미래의 청사진을 위한 우리의 짝사랑이 과연 무슨 의미를 가질 것인가 반문해 본다. 중국에서 조금이라도 살아본 사람들은 상당히 공감할 것이다. 내 동생은 지금도 조선족이라면 환멸을 느낀다.

물론 조선족이 대거 유입된다고 하여도 그들이 사회 상층부로 올라간다거나 하진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처럼 기업인들이 알아서 '물갈이'를 잘 해줄 것이다. 나는 이 점이 마음에 든다. [화교 기업들이 철저한 족벌경영을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그러나 한국 사회에서 사회의 하층부를 구성하는 저소득 근로자들이 존재한다. 그들의 주종인 블루컬러 일자리가 조선족들로 인해서 대거 침해당하고 생존권이 위협 받지 않을까 심히 우려된다. 머지 않아 노무현 정부의 또 하나의 서민말살을 기도한 대표적 실책 사례로 꼽히지 않을까 우려된다. 노무현 욕먹는거야 아무 상관 없지(오히려 반긴다.)만, 저소득층의 생존 위기는 사회 불안과도 직결되기 때문이다.

Hedge™, Against All Odds..

中·러시아 동포 5년간 취업 허용

- 中·러시아 동포 5년간 취업 허용
나는 기본적으로 조선족 韓인을 한국인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그들 스스로도 자신들을 한국인으로서보다 중국인으로서 더욱 자부심을 느낀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며 이는 駐中한국대사관 출신 외교관들[좀 더 좁히면 내가 소속된 정치외교학과 학과장님이 駐中한국대사관 출신이다.]이나, 얼마 전 강연을 청강했었던 이규형 외교통상부 제2차관과의 질의응답 과정에서도 적나라하게 드러난 바 있다. [이규형 차관은 사견임을 전제한 후, 조선족을 동포로서 부르기 이전에 그들이 중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으며 필요애 따라 중국과 한국을 오가는 기회주의자임을 은근하게 강조하였다.]

조선족 2-4세는 현재 한국어를 전혀하지 못하는 계층이 대부분인 것으로 한국의 여러 매체를 통해서 공공연히 알려진 바 있다. 일부에서는 차이나타운처럼 조선족을 한민족 네트워크의 일환으로서 육성시켜야 한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한국을 단지 돈벌이의 수단으로 여길 뿐인 조선족에게 먼 미래의 청사진을 위한 우리의 짝사랑이 과연 무슨 의미를 가질 것인가 반문해 본다. 중국에서 조금이라도 살아본 사람들은 상당히 공감할 것이다. 내 동생은 지금도 조선족이라면 환멸을 느낀다.

물론 조선족이 대거 유입된다고 하여도 그들이 사회 상층부로 올라간다거나 하진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처럼 기업인들이 알아서 '물갈이'를 잘 해줄 것이다. 나는 이 점이 마음에 든다. [화교 기업들이 철저한 족벌경영을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그러나 한국 사회에서 사회의 하층부를 구성하는 저소득 근로자들이 존재한다. 그들의 주종인 블루컬러 일자리가 조선족들로 인해서 대거 침해당하고 생존권이 위협 받지 않을까 심히 우려된다. 머지 않아 노무현 정부의 또 하나의 서민말살을 기도한 대표적 실책 사례로 꼽히지 않을까 우려된다. 노무현 욕먹는거야 아무 상관 없지(오히려 반긴다.)만, 저소득층의 생존 위기는 사회 불안과도 직결되기 때문이다.

Hedge™, Against All Odds..

Thomas Fersen - Deux Pieds


언젠가 블로그에 걸어놓고 싶었는데, 원본 용량이 WMV로 40MB 정도 되어서 1GB짜리 사이트임에도 트래픽 제한을 몇 번 맞은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꽤나 무리 있는 사이즈였다. 현재도 어떠한 미디어 파일도 현재 계정에서 스트리밍하는 바가 없음에도 30%이상의 트래픽을 쓰고 있다. 지금도 오전 8시가 지나지 않았는데, 트래픽을 14%나 썼다. 스킨에 큰 이미지 파일을 걸어서 그런가.

Thomas Fersen의 이 뮤직비디오가 보여준 아이디어는 국내의 모 화장품 업체에서 TV CF로 그대로 적용하여 활용하고 있다. 직접적인 연관성을 확인한 바는 없지만, 그림체와 색상/모션이 거의 완벽하게 일치한다.
일전에 가사의 의미를 해석해 놓은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지금은 출처를 알 수 없다. 상당히 자조적인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정확하지 않다. 프랑스어를 조금도 모르는 나로서는 지금 내가 이 곡의 제목을 제대로 써놓은 것인지조차 의심스럽다.

딱 보면 나오지만, 동영상 속의 남자는 Thomas Fersen 자신이다. 현실에서의 자신은 아마도 마지막에 나오는 스포츠카를 타고서 손쉽게 여자를 낚는 쪽에 가깝겠지만, 영상 속에서의 그는 그저 그런 하층민의 모습이다.




결국은 자본주의 만만세. 돈이 최고다..라고 온몸으로 보여주는 듯하다. 돈이 많을 때는 돈 때문에 불행하지 어쩌니 우는 소리를 해도, 돈이 없어 보면 돈이 좋은 줄 뼈져리게 느끼지. 가난은 적어도 '육신의 삶에 대한 죄'다.

Hedge™, Against All Odds..

Thomas Fersen - Deux Pieds


언젠가 블로그에 걸어놓고 싶었는데, 원본 용량이 WMV로 40MB 정도 되어서 1GB짜리 사이트임에도 트래픽 제한을 몇 번 맞은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꽤나 무리 있는 사이즈였다. 현재도 어떠한 미디어 파일도 현재 계정에서 스트리밍하는 바가 없음에도 30%이상의 트래픽을 쓰고 있다. 지금도 오전 8시가 지나지 않았는데, 트래픽을 14%나 썼다. 스킨에 큰 이미지 파일을 걸어서 그런가.

Thomas Fersen의 이 뮤직비디오가 보여준 아이디어는 국내의 모 화장품 업체에서 TV CF로 그대로 적용하여 활용하고 있다. 직접적인 연관성을 확인한 바는 없지만, 그림체와 색상/모션이 거의 완벽하게 일치한다.
일전에 가사의 의미를 해석해 놓은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지금은 출처를 알 수 없다. 상당히 자조적인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정확하지 않다. 프랑스어를 조금도 모르는 나로서는 지금 내가 이 곡의 제목을 제대로 써놓은 것인지조차 의심스럽다.

딱 보면 나오지만, 동영상 속의 남자는 Thomas Fersen 자신이다. 현실에서의 자신은 아마도 마지막에 나오는 스포츠카를 타고서 손쉽게 여자를 낚는 쪽에 가깝겠지만, 영상 속에서의 그는 그저 그런 하층민의 모습이다.




결국은 자본주의 만만세. 돈이 최고다..라고 온몸으로 보여주는 듯하다. 돈이 많을 때는 돈 때문에 불행하지 어쩌니 우는 소리를 해도, 돈이 없어 보면 돈이 좋은 줄 뼈져리게 느끼지. 가난은 적어도 '육신의 삶에 대한 죄'다.

Hedge™, Against All Odds..

치킨 리틀 : 비만과 안경은 안돼!


치킨 리틀을 보면서 떠오른 내용은 안경 쓴 사람과 비만인 사람에 대한 편견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어린이 영화였다는 것이다. 주인공 치킨 리틀과 C.Little의 친구인 돼지와 오리가 그들이다.

C.Little의 친구인 돼지는 비만에 히스테릭이 심한 미련한 캐릭터이고 또다른 친구 오리는 냉정하고 이성적인 듯 하지만, 못생기고 자아도취가 심한 그저그런 왕따 패밀리 중 한 명이다. 돼지 친구는 마지막 순간까지 히스테릭을 부리며 먹고 먹고 또 먹는다. 뚱뚱해서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아둔하여 전형적인 괴롭힘의 대상이다. 못생긴 오리는 단지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괴롭힘의 대상이다. 마지막으로 주인공 C.Little은 약골에 안경을 쓴 전형적인 어리벙 스타일로 속칭 '안경잽이' 스타일이다.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왕따의 전형적인 이미지다.


[전형적인 안경잽이 왕따 스타일의 C.Little. 너무 적나라하여 보기 거북할 정도다.]


[뚱뚱하고 미련하고 둔하며 히스테릭에 사고뭉치. 너무나 전형적이지 않아?]

내가 이런 이의제기를 하는 것은 이들 왕따 친구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수퍼스타(?)인 금붕어 친구 때문이다. 금붕어는 말을 못하지만, 날렵하고 만능스포츠맨이며 용감하다. 왕따 친구들을 괴롭히는 애들도 금붕어는 괴롭히지 않는다. 왕따의 이미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금붕어는 왕따 친구들 사이에서 섬과 같은 존재다.

특별히 뭔가 더 주절거릴 말은 없다. 단지 편견으로 가득찬 이 애니메이션이 거북할 뿐이다. 어린이들이 많이 보는 3D 애니메이션이 이런 편견으로 가득차서 나쁜 영향을 미칠까봐 염려될 정도다. 원래 웃음 속에 숨겨진 편견이 은근하면서도 강하다.

Hedge™,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6.02.14 10:18 ADDR 수정/삭제 답글

    별로 재미도 없을 것 같았는데..

치킨 리틀 : 비만과 안경은 안돼!


치킨 리틀을 보면서 떠오른 내용은 안경 쓴 사람과 비만인 사람에 대한 편견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어린이 영화였다는 것이다. 주인공 치킨 리틀과 C.Little의 친구인 돼지와 오리가 그들이다.

C.Little의 친구인 돼지는 비만에 히스테릭이 심한 미련한 캐릭터이고 또다른 친구 오리는 냉정하고 이성적인 듯 하지만, 못생기고 자아도취가 심한 그저그런 왕따 패밀리 중 한 명이다. 돼지 친구는 마지막 순간까지 히스테릭을 부리며 먹고 먹고 또 먹는다. 뚱뚱해서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아둔하여 전형적인 괴롭힘의 대상이다. 못생긴 오리는 단지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괴롭힘의 대상이다. 마지막으로 주인공 C.Little은 약골에 안경을 쓴 전형적인 어리벙 스타일로 속칭 '안경잽이' 스타일이다.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왕따의 전형적인 이미지다.


[전형적인 안경잽이 왕따 스타일의 C.Little. 너무 적나라하여 보기 거북할 정도다.]


[뚱뚱하고 미련하고 둔하며 히스테릭에 사고뭉치. 너무나 전형적이지 않아?]

내가 이런 이의제기를 하는 것은 이들 왕따 친구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수퍼스타(?)인 금붕어 친구 때문이다. 금붕어는 말을 못하지만, 날렵하고 만능스포츠맨이며 용감하다. 왕따 친구들을 괴롭히는 애들도 금붕어는 괴롭히지 않는다. 왕따의 이미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금붕어는 왕따 친구들 사이에서 섬과 같은 존재다.

특별히 뭔가 더 주절거릴 말은 없다. 단지 편견으로 가득찬 이 애니메이션이 거북할 뿐이다. 어린이들이 많이 보는 3D 애니메이션이 이런 편견으로 가득차서 나쁜 영향을 미칠까봐 염려될 정도다. 원래 웃음 속에 숨겨진 편견이 은근하면서도 강하다.

Hedge™,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6.02.14 10:18 ADDR 수정/삭제 답글

    별로 재미도 없을 것 같았는데..

Himsa - Rain to the Sound of Panic


그 동안 인코딩하는 것이 너무 귀찮고 시간도 오래 걸려서 동영상 쪽은 거의 다루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것을 익히게 되어서 앞으로는 동영상도 간간히 올릴 수 있을 것 같다. 인코딩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은 매 한가지지만, 이 쪽은 사실상 용량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이다. 단점이라면 해상도 조절과 플레이어 조절을 할 수 없다는 것과 동영상 자동시작을 막을 수가 없다는 것 정도.

뭐.. 이 정도의 매리트를 제공하는데, 그 정도의 핸디캡이야 기꺼이 감수할 수 있다. 다음넷 프리미엄 아이디를 2개 가지고도 전혀 다음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야 다음넷을 조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P.S.1 : 업로드 과정에서 잘못되었는지, 동영상이 초대형 깍두기가 난무하네. 원본은 멀쩡한 녀석인데.

P.S.2 : 방금 좀 더 용량이 큰 녀석으로 테스트해본 결과, 리인코딩 과정에서 자의적으로 용량을 대폭 줄여버리는 것을 확인했다. 화질도 원본에 비해서 현저히 떨어지는 것도 이 때문인 듯 하다. MPG급 동영상 파일을 소스 파일로 사용하지 않으면 이와 같은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듯 하다.

Hedge™,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6.02.14 22:32 ADDR 수정/삭제 답글

    보컬이 목소리와.. 다르게
    스타일리스트네요;;^^

    • Hedge™ 2006.02.15 05:14 수정/삭제

      저 형체를 알 수 없는 깍두기 속에서도 얼굴을 보시는 Run님의 예리한 눈에 경의를.. =_=..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6.02.17 11:03 ADDR 수정/삭제 답글

    안경의 힘이죠^0^

Himsa - Rain to the Sound of Panic


그 동안 인코딩하는 것이 너무 귀찮고 시간도 오래 걸려서 동영상 쪽은 거의 다루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것을 익히게 되어서 앞으로는 동영상도 간간히 올릴 수 있을 것 같다. 인코딩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은 매 한가지지만, 이 쪽은 사실상 용량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이다. 단점이라면 해상도 조절과 플레이어 조절을 할 수 없다는 것과 동영상 자동시작을 막을 수가 없다는 것 정도.

뭐.. 이 정도의 매리트를 제공하는데, 그 정도의 핸디캡이야 기꺼이 감수할 수 있다. 다음넷 프리미엄 아이디를 2개 가지고도 전혀 다음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야 다음넷을 조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P.S.1 : 업로드 과정에서 잘못되었는지, 동영상이 초대형 깍두기가 난무하네. 원본은 멀쩡한 녀석인데.

P.S.2 : 방금 좀 더 용량이 큰 녀석으로 테스트해본 결과, 리인코딩 과정에서 자의적으로 용량을 대폭 줄여버리는 것을 확인했다. 화질도 원본에 비해서 현저히 떨어지는 것도 이 때문인 듯 하다. MPG급 동영상 파일을 소스 파일로 사용하지 않으면 이와 같은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듯 하다.

Hedge™,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6.02.14 22:32 ADDR 수정/삭제 답글

    보컬이 목소리와.. 다르게
    스타일리스트네요;;^^

    • Hedge™ 2006.02.15 05:14 수정/삭제

      저 형체를 알 수 없는 깍두기 속에서도 얼굴을 보시는 Run님의 예리한 눈에 경의를.. =_=..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6.02.17 11:03 ADDR 수정/삭제 답글

    안경의 힘이죠^0^

Sonny Rollins - St. Thomas

Band : Sonny Rollins
Album : Saxophone Colossus
Date : 1956

Tracks
1. St. Thomas [B.G.M.]
2. You Don't Know What Love Is
3. Strode Rode
4. Moritat
5. Blue 7

매우 단순한 하나의 멜로디인데도 의외로 곡이 꽤 멋있게 들린다. 내가 종종 가는 재즈클럽에 가면 Sonny Rollins의 곡을 지겹도록 듣는다. 벽에도 Sonny Rollins의 브로마이드가 덕지덕지.


Hedge™, Against All Odds..

Sonny Rollins - St. Thomas

Band : Sonny Rollins
Album : Saxophone Colossus
Date : 1956

Tracks
1. St. Thomas [B.G.M.]
2. You Don't Know What Love Is
3. Strode Rode
4. Moritat
5. Blue 7

매우 단순한 하나의 멜로디인데도 의외로 곡이 꽤 멋있게 들린다. 내가 종종 가는 재즈클럽에 가면 Sonny Rollins의 곡을 지겹도록 듣는다. 벽에도 Sonny Rollins의 브로마이드가 덕지덕지.


Hedge™, 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