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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스, 어제도 성적이 약간 향상


[요즘 확실히 필이 왔다. 갈 때마다 조금씩 성적이 향상되는 중이다.]

더이상의 '삽질'은 없다. 중령 이상의 영관급 6명으로 이루어진 팀도 적수가 못된다. 어제의 샷감은 그야말로 최고조였다. 어제 17킬이 최고였을 만큼 특출나게 잘한 경기는 한 번도 없었지만, 꾸준히 1, 2위를 번갈아 가며 꾸준히 호성적을 기록하며 Kill/Death 회복에 나섰다. 아이디 리셋하고 새로 만든다면 이 상태라면 1.200 정도는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새해 들어서 스페셜포스 실력이 부쩍 늘었다. 개인적으로 평가하기에 그 동안 최대한 빨리 달려가서 적을 가장 먼저 사살하려는 속전속결에 주력했던 탓에 우선 생존률이 너무 낮았고, 상대적으로 조준 능력이 떨어졌던 초심자 시절의 나쁜 버릇(한 번에 우르르- 갈아 버리는 습관과 약간 높게 잡는 타격점)을 버리지 못했다. 새해 들어서 경기를 하면서 조준점의 높이에 유난히 신경을 쓰기 시작했고 한 템포 쉬었다가 달려 가는 플레이 또는 역으로 기다리는 플레이를 하기 시작하면서 일단 킬/데쓰 비율이 좋아지기 시작했고 이제는 생존률도 조금씩 좋아지는 느낌이다. [오늘의 성적표에서 지난 번 성적표보다 눈에 띄게 변화한 점이 생존률이 1% 올랐다는 점이다.]
공격 진영만 고집하는 탓에 가끔씩 사람에 밀려서 수비 진영으로 자리가 배치되면 좀 버벅거리는 것은 아직 어쩔 수 없지만, 공격에서 하던 플레이를 생각하면 수비 진영에서의 자리를 대충은 할 수 있다.


어제의 에피소드 : 어제 후배들과 같이 하는데, 후배 중 하나가 첫판에 4킬을 했다. 그러자 방장하던 훈련병 녀석이 시체핵이라고 욕을 해댔다. 그러자 이 후배 녀석이 "아이고- 내가 또 핵이라고 오해를 받네-" 하면서 어찌나 껄떡거리는지.. - -.. [녀석은 소령이다.]
그래서 그 훈련병 녀석에게 눈 좀 뜨고 봐라고 저 놈이랑 같이 하는 사람이 5명이다..라고 하니까, 자기가 핵인거 봤다면서 그 후배를 계속 강퇴시켰다. 그래서 우리 맴버가 다 같이 나와서 내가 방을 만들었는데, 상대 수비 맴버에 그 훈련병 녀석이 들어 왔다. 들어온 줄 모르고 게임을 시작했는데, 내가 만든 방에 그 훈련병 녀석이 방장으로 있던 방의 맴버들이 다수 들어와 있었다. 갑자기 그 방에 있던 맴버들이 그 훈련병 녀석을 다굴치는 분위기가 되어서 녀석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탈영했다. 나는 어제 그 녀석보다 모든 경기에서 더 좋은 성적을 기록했는데, 왜 나는 핵이라고 안그러냔 말이다- 나도 핵이라고 오해 받고 싶다. [......]

Hedge™, Against All Odds..

스페셜포스, 어제도 성적이 약간 향상


[요즘 확실히 필이 왔다. 갈 때마다 조금씩 성적이 향상되는 중이다.]

더이상의 '삽질'은 없다. 중령 이상의 영관급 6명으로 이루어진 팀도 적수가 못된다. 어제의 샷감은 그야말로 최고조였다. 어제 17킬이 최고였을 만큼 특출나게 잘한 경기는 한 번도 없었지만, 꾸준히 1, 2위를 번갈아 가며 꾸준히 호성적을 기록하며 Kill/Death 회복에 나섰다. 아이디 리셋하고 새로 만든다면 이 상태라면 1.200 정도는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새해 들어서 스페셜포스 실력이 부쩍 늘었다. 개인적으로 평가하기에 그 동안 최대한 빨리 달려가서 적을 가장 먼저 사살하려는 속전속결에 주력했던 탓에 우선 생존률이 너무 낮았고, 상대적으로 조준 능력이 떨어졌던 초심자 시절의 나쁜 버릇(한 번에 우르르- 갈아 버리는 습관과 약간 높게 잡는 타격점)을 버리지 못했다. 새해 들어서 경기를 하면서 조준점의 높이에 유난히 신경을 쓰기 시작했고 한 템포 쉬었다가 달려 가는 플레이 또는 역으로 기다리는 플레이를 하기 시작하면서 일단 킬/데쓰 비율이 좋아지기 시작했고 이제는 생존률도 조금씩 좋아지는 느낌이다. [오늘의 성적표에서 지난 번 성적표보다 눈에 띄게 변화한 점이 생존률이 1% 올랐다는 점이다.]
공격 진영만 고집하는 탓에 가끔씩 사람에 밀려서 수비 진영으로 자리가 배치되면 좀 버벅거리는 것은 아직 어쩔 수 없지만, 공격에서 하던 플레이를 생각하면 수비 진영에서의 자리를 대충은 할 수 있다.


어제의 에피소드 : 어제 후배들과 같이 하는데, 후배 중 하나가 첫판에 4킬을 했다. 그러자 방장하던 훈련병 녀석이 시체핵이라고 욕을 해댔다. 그러자 이 후배 녀석이 "아이고- 내가 또 핵이라고 오해를 받네-" 하면서 어찌나 껄떡거리는지.. - -.. [녀석은 소령이다.]
그래서 그 훈련병 녀석에게 눈 좀 뜨고 봐라고 저 놈이랑 같이 하는 사람이 5명이다..라고 하니까, 자기가 핵인거 봤다면서 그 후배를 계속 강퇴시켰다. 그래서 우리 맴버가 다 같이 나와서 내가 방을 만들었는데, 상대 수비 맴버에 그 훈련병 녀석이 들어 왔다. 들어온 줄 모르고 게임을 시작했는데, 내가 만든 방에 그 훈련병 녀석이 방장으로 있던 방의 맴버들이 다수 들어와 있었다. 갑자기 그 방에 있던 맴버들이 그 훈련병 녀석을 다굴치는 분위기가 되어서 녀석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탈영했다. 나는 어제 그 녀석보다 모든 경기에서 더 좋은 성적을 기록했는데, 왜 나는 핵이라고 안그러냔 말이다- 나도 핵이라고 오해 받고 싶다. [......]

Hedge™, 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