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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온다네.

오스트레일리아에 가 있던 동생이 내일 중으로 귀국한다고 한다. 벌써 홍콩에 와 있다고 하는 걸 보니, 내일 저녁쯤에 들어 오겠네. 워낙 오랫동안 못봐서 얼굴이 많이 변했을 것 같다. 지난 달에 오스트레일리아에 다녀 오셨던 어머니 말로는 꽤 그을려서 피부가 검어졌다고 하는데 좀 변하긴 변한 것 같다. 내일 푸딩 공연에 가려고 했는데, 희경이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

흠..


Hedge™, Against All Odds..

동생이 온다네.

오스트레일리아에 가 있던 동생이 내일 중으로 귀국한다고 한다. 벌써 홍콩에 와 있다고 하는 걸 보니, 내일 저녁쯤에 들어 오겠네. 워낙 오랫동안 못봐서 얼굴이 많이 변했을 것 같다. 지난 달에 오스트레일리아에 다녀 오셨던 어머니 말로는 꽤 그을려서 피부가 검어졌다고 하는데 좀 변하긴 변한 것 같다. 내일 푸딩 공연에 가려고 했는데, 희경이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

흠..


Hedge™, Against All Odds..

그녀의 총은 '득득이'


[바겐세일 양이 쓰는 총은 득득이였다.]

케이트 베킨세일(Kate Beckinsale)이 나오는 언더월드 에볼루션(Underworld Evolution)에서 그녀가 쓰는 총이 스페셜포스에 나오는 일명 '득득이'였다. 남편 영화에 열심히 쫓아 다니면서 남편이 보는 앞에서 외간 남자랑 밤을 불태우는 바겐세일 양의 깡에 어찌 감탄치 않을 쏘냐(1탄에 루시안의 애인이자 빅터의 딸인가. - -;;).

[피튀기는 전장 속에서도 청춘남녀의 불타는 애정행각과 육체노동(?)을 향한 뜨거운 열정은 식을 줄을 모른다. 결국 제법 찐-한 섹스씬이 나와서 내심 유쾌했다.]


에볼루션 국내 개봉일이 너무 느린 것 같다.


Hedge™, Against All Odds..

그녀의 총은 '득득이'


[바겐세일 양이 쓰는 총은 득득이였다.]

케이트 베킨세일(Kate Beckinsale)이 나오는 언더월드 에볼루션(Underworld Evolution)에서 그녀가 쓰는 총이 스페셜포스에 나오는 일명 '득득이'였다. 남편 영화에 열심히 쫓아 다니면서 남편이 보는 앞에서 외간 남자랑 밤을 불태우는 바겐세일 양의 깡에 어찌 감탄치 않을 쏘냐(1탄에 루시안의 애인이자 빅터의 딸인가. - -;;).

[피튀기는 전장 속에서도 청춘남녀의 불타는 애정행각과 육체노동(?)을 향한 뜨거운 열정은 식을 줄을 모른다. 결국 제법 찐-한 섹스씬이 나와서 내심 유쾌했다.]


에볼루션 국내 개봉일이 너무 느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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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i Mitchell - My Old Man

Band : Joni Mitchell
Album : Blue
Date : 1971

Tracks
01 All I Want
02 My Old Man [B.G.M.]
03 Little Green
04 Carey
05 Blue
06 California
07 This Flight Tonight
08 River
09 A Case Of You
10 The Last Time I Saw Richard

음악으로 시작했으나, 그림을 사랑하게 된 아줌마. 이제는 그림이 메인이고 음악은 옵션이 되어 버렸다. 요즘은 앨범 작업을 안하던가..
나이가 많아서 요즘 같이 풋내기 아이돌들이 폴짝폴짝 뛰어 다니는 시내에 '노친네가 음반낸다'고 기사 한 번 토막기사 뜨고 사라질 것을 깨달은 걸까. 늙는다는 것은 늙음을 조롱하는 서러움을 감수해야 하는 것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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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i Mitchell - My Old Man

Band : Joni Mitchell
Album : Blue
Date : 1971

Tracks
01 All I Want
02 My Old Man [B.G.M.]
03 Little Green
04 Carey
05 Blue
06 California
07 This Flight Tonight
08 River
09 A Case Of You
10 The Last Time I Saw Richard

음악으로 시작했으나, 그림을 사랑하게 된 아줌마. 이제는 그림이 메인이고 음악은 옵션이 되어 버렸다. 요즘은 앨범 작업을 안하던가..
나이가 많아서 요즘 같이 풋내기 아이돌들이 폴짝폴짝 뛰어 다니는 시내에 '노친네가 음반낸다'고 기사 한 번 토막기사 뜨고 사라질 것을 깨달은 걸까. 늙는다는 것은 늙음을 조롱하는 서러움을 감수해야 하는 것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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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News

- "베네수엘라, 北.이란 등 '악의 축'과 유대강화"
세상 무서운 줄 모르는 철부지 차베스와 미국의 맞짱 구도가 점점 틀이 잡혀지는 것 같다. 10여년 전 군부 쿠데타를 시도했다가 실패하여 징역을 살다 나오고 2002년에도 쿠데타를 일으켜서 대통령질을 더한 안방호랑이이다 보니 바깥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모르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CIA가 그 동안 적성국가들에게 어떤 짓거리를 해왔는지에 대해서는 몰라도, 2년전 아이티 공화국이 미국에게 개기다가 미해병대에게 어떤 꼴을 당했는지에 대해서는 분명히 알고 있을텐데 너무 대책없이 개기는 느낌이다. 국가 간의 긴장이 지나치게 높아지면 내부적으로는 단결될지 몰라도 그 긴장의 수위 조절이 안되는 순간 내부 붕괴이거나, 외압(전쟁)을 초래하게 된다.

벌써부터 오버하는 몇몇 언론은 베네주엘라가 제2의 이라크가 될 것이라고 떠들어 대고 있는데, 적어도 이라크 사태에서 미국이 완전히 발을 빼기 전인 근시일 내에 베네주엘라가 이라크 꼴이 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베네주엘라 대통령 임기는 6년이고 우고 차베스는 이미 대통령질 8년차이니 풀타임으로 5년이 남아 있는 셈이다. 지금이 아니어도 언제 CIA가 피노체트를 지원하여 칠레 쿠데타를 후원한 것처럼 '아메리카 고립주의'를 강화하여 베네주엘라에 대한 '제재'를 가할지 모른다. 아이티 사태는 미국이 아메리카 고립주의를 포기하지 않았음을 의미하는 증거다.


- “노대통령 사돈 음주사고,靑·경찰 은폐의혹”
아주 노무현스러운 짓거리가 또 한 건 터져서 매우 유쾌하다. 희대의 인간쓰레기 노무현이 21C의 대한민국이 3~40년전의 독재 정권들과 다를 바 없이 행동하면서도 입에 달린 말은 과거사 청산/독재타도를 부르'짖는다'.
배병렬 사건에 대해서 그나마 너희 편들어 주는 것은 너네 기관지(신문도 아닌 것이 신문인 척하는)인 인터넷 게릴라놈 밖에 없구나. 그나마 그 '인터넷 게릴라'라는 녀석들도 빼도박도 못할 상황인 걸 인지했는지, 자기들 기사라고 안그러고 '조선(일보)'이라고 꼬박꼬박 붙여서 책임회피에 급급하더구만. 신문도 아닌 것들이 신문인 척하면서 게릴라 행세를 하는데, 이 정도의 비겁한 술수는 게릴라답지 않아? 오늘 보니, 이제 너네 제2 기관지 한겨례도 이젠 너희 편 안들더구만.

이제 노무현 어쩔꺼냐? 또 너네 형 사건 때처럼 또 인간 하나 사회에서 매장시켜서 자살해서 손안대고 코풀었으면 좋겠냐? 그게 인간 쓰레기인 네 놈의 도덕성이겠지. 독재정권은 맘에 안드는 놈들 직접 죽이니 가해자나 있지, 네 놈은 피해자가 스스로 죽게 만들어 순결을 지키니 독재정권놈들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는 않은 놈들이다. 네 녀석은 또 말돌리기에 바쁘더구만. 이 비열한 개자식아. 노무현 놈과 관련된 사건만 터지면 참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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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News

- "베네수엘라, 北.이란 등 '악의 축'과 유대강화"
세상 무서운 줄 모르는 철부지 차베스와 미국의 맞짱 구도가 점점 틀이 잡혀지는 것 같다. 10여년 전 군부 쿠데타를 시도했다가 실패하여 징역을 살다 나오고 2002년에도 쿠데타를 일으켜서 대통령질을 더한 안방호랑이이다 보니 바깥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모르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CIA가 그 동안 적성국가들에게 어떤 짓거리를 해왔는지에 대해서는 몰라도, 2년전 아이티 공화국이 미국에게 개기다가 미해병대에게 어떤 꼴을 당했는지에 대해서는 분명히 알고 있을텐데 너무 대책없이 개기는 느낌이다. 국가 간의 긴장이 지나치게 높아지면 내부적으로는 단결될지 몰라도 그 긴장의 수위 조절이 안되는 순간 내부 붕괴이거나, 외압(전쟁)을 초래하게 된다.

벌써부터 오버하는 몇몇 언론은 베네주엘라가 제2의 이라크가 될 것이라고 떠들어 대고 있는데, 적어도 이라크 사태에서 미국이 완전히 발을 빼기 전인 근시일 내에 베네주엘라가 이라크 꼴이 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베네주엘라 대통령 임기는 6년이고 우고 차베스는 이미 대통령질 8년차이니 풀타임으로 5년이 남아 있는 셈이다. 지금이 아니어도 언제 CIA가 피노체트를 지원하여 칠레 쿠데타를 후원한 것처럼 '아메리카 고립주의'를 강화하여 베네주엘라에 대한 '제재'를 가할지 모른다. 아이티 사태는 미국이 아메리카 고립주의를 포기하지 않았음을 의미하는 증거다.


- “노대통령 사돈 음주사고,靑·경찰 은폐의혹”
아주 노무현스러운 짓거리가 또 한 건 터져서 매우 유쾌하다. 희대의 인간쓰레기 노무현이 21C의 대한민국이 3~40년전의 독재 정권들과 다를 바 없이 행동하면서도 입에 달린 말은 과거사 청산/독재타도를 부르'짖는다'.
배병렬 사건에 대해서 그나마 너희 편들어 주는 것은 너네 기관지(신문도 아닌 것이 신문인 척하는)인 인터넷 게릴라놈 밖에 없구나. 그나마 그 '인터넷 게릴라'라는 녀석들도 빼도박도 못할 상황인 걸 인지했는지, 자기들 기사라고 안그러고 '조선(일보)'이라고 꼬박꼬박 붙여서 책임회피에 급급하더구만. 신문도 아닌 것들이 신문인 척하면서 게릴라 행세를 하는데, 이 정도의 비겁한 술수는 게릴라답지 않아? 오늘 보니, 이제 너네 제2 기관지 한겨례도 이젠 너희 편 안들더구만.

이제 노무현 어쩔꺼냐? 또 너네 형 사건 때처럼 또 인간 하나 사회에서 매장시켜서 자살해서 손안대고 코풀었으면 좋겠냐? 그게 인간 쓰레기인 네 놈의 도덕성이겠지. 독재정권은 맘에 안드는 놈들 직접 죽이니 가해자나 있지, 네 놈은 피해자가 스스로 죽게 만들어 순결을 지키니 독재정권놈들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는 않은 놈들이다. 네 녀석은 또 말돌리기에 바쁘더구만. 이 비열한 개자식아. 노무현 놈과 관련된 사건만 터지면 참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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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let - Swarm Manifesto

Band : Scarlet
Album : This Was Always Meant to Fall Apart
Date : 2006

Tracks
01 Obsolete
02 Swarm Manifesto [B.G.M.]
03 Antibionics
04 The Separation Of
05 On Fire
06 Glass Veined Wire Frames
07 Simply Carcinogen
08 Plastic Saints
09 Law Is Lawless
10 Lyssophobia
11 The Embrace of a Paramedic
12 Apocolyptic Love Song

예쁘장한 밴드명에 아무 생각없이 재생 버튼을 누르기 전에 미리 컴퓨터의 볼륨을 낮춰놓길 희망한다. 방심한 당신의 청각에 약간의 테러를 가할지도 모른다.
밴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없이 그냥 앨범을 들었는데 1번 트랙의 나른한 곡에 '코어음악이라고 해서 받았는데 이게 뭔가' 싶었다. 그러다가 1번과 2번트랙이 무음없이 바로 이어지는데, 곧바로 강력한 코어 사운드가 쏟아져 나와서 꽤 놀랐다.

Grind-Core(AMG는 Scarlet을 Grind Core로 장르를 구분하고 있다.)는 아무리 컨디션이 좋을 때 들어도 내 귀로는 도저히 적응하기가 힘들다. Brutal Death Metal 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 않다. Brutal은 그래도 종종 괜찮다고 느끼는 앨범이 있는데, 이 쪽은 애초에 듣는 것 자체가 힘들다.

- 1월 24일에 발매한 이 앨범의 발매 첫주 판매성적이 1000장이라고 한다. 장르적인 한계를 감안할 때 결코 적은 판매량은 아니다. [그렇다고 많이 팔린 것도 아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으려나..] 몇 십만/몇 백만씩 팔아 치우는 아이돌들과는 타겟 자체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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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let - Swarm Manifesto

Band : Scarlet
Album : This Was Always Meant to Fall Apart
Date : 2006

Tracks
01 Obsolete
02 Swarm Manifesto [B.G.M.]
03 Antibionics
04 The Separation Of
05 On Fire
06 Glass Veined Wire Frames
07 Simply Carcinogen
08 Plastic Saints
09 Law Is Lawless
10 Lyssophobia
11 The Embrace of a Paramedic
12 Apocolyptic Love Song

예쁘장한 밴드명에 아무 생각없이 재생 버튼을 누르기 전에 미리 컴퓨터의 볼륨을 낮춰놓길 희망한다. 방심한 당신의 청각에 약간의 테러를 가할지도 모른다.
밴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없이 그냥 앨범을 들었는데 1번 트랙의 나른한 곡에 '코어음악이라고 해서 받았는데 이게 뭔가' 싶었다. 그러다가 1번과 2번트랙이 무음없이 바로 이어지는데, 곧바로 강력한 코어 사운드가 쏟아져 나와서 꽤 놀랐다.

Grind-Core(AMG는 Scarlet을 Grind Core로 장르를 구분하고 있다.)는 아무리 컨디션이 좋을 때 들어도 내 귀로는 도저히 적응하기가 힘들다. Brutal Death Metal 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 않다. Brutal은 그래도 종종 괜찮다고 느끼는 앨범이 있는데, 이 쪽은 애초에 듣는 것 자체가 힘들다.

- 1월 24일에 발매한 이 앨범의 발매 첫주 판매성적이 1000장이라고 한다. 장르적인 한계를 감안할 때 결코 적은 판매량은 아니다. [그렇다고 많이 팔린 것도 아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으려나..] 몇 십만/몇 백만씩 팔아 치우는 아이돌들과는 타겟 자체가 다르다.


Hedge™, 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