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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착한 물건들


[오늘 도착한 물건들]

처음으로 사진을 Photoworks로 문자까지 작업을 해봤다. Photoworks가 텍스트 입력까지 되는 줄 몰랐다가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다. 그림자 입력까지 될 줄이야.. 내가 너무 기능을 제대로 못썼나 보다.

오늘 도착한 음반은 얼마 전 Metromusic님의 블로그에서 있었던 이퀼비전 레코드社(Equil Vision Record) 음반 공동구매에 참여했을 때 주문했던 음반들.

Coheed & Cambria 앨범 3장과 The Fall of Troy의 데뷔 앨범.
이들의 음반 수록곡 일부는 내 블로그를 검색하면 들어볼 수 있다.


그건 그렇고 새로 바꾼 닉네임이 Genesis™ 닉네임보다 영문으로 썼을 때 안예쁘고 타이핑이 불편하다. Genesis는 타이핑할 때 왼손 오른손이 한 번씩 번갈아 타이핑해서 순식간에 타이핑해 버리는데, Bedge는 약간 타이핑이 불편하다. '산울타리'라고 그냥 한글 닉네임으로 쓸까.. = =.. 아니면 네이버에서 쓰는 '구름'이란 닉네임을 쓸까..


Bedge™, Against All Odds..

오늘 도착한 물건들


[오늘 도착한 물건들]

처음으로 사진을 Photoworks로 문자까지 작업을 해봤다. Photoworks가 텍스트 입력까지 되는 줄 몰랐다가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다. 그림자 입력까지 될 줄이야.. 내가 너무 기능을 제대로 못썼나 보다.

오늘 도착한 음반은 얼마 전 Metromusic님의 블로그에서 있었던 이퀼비전 레코드社(Equil Vision Record) 음반 공동구매에 참여했을 때 주문했던 음반들.

Coheed & Cambria 앨범 3장과 The Fall of Troy의 데뷔 앨범.
이들의 음반 수록곡 일부는 내 블로그를 검색하면 들어볼 수 있다.


그건 그렇고 새로 바꾼 닉네임이 Genesis™ 닉네임보다 영문으로 썼을 때 안예쁘고 타이핑이 불편하다. Genesis는 타이핑할 때 왼손 오른손이 한 번씩 번갈아 타이핑해서 순식간에 타이핑해 버리는데, Bedge는 약간 타이핑이 불편하다. '산울타리'라고 그냥 한글 닉네임으로 쓸까.. = =.. 아니면 네이버에서 쓰는 '구름'이란 닉네임을 쓸까..


Bedge™, Against All Odds..

네이버 검색전략팀이란 곳에서 간담회라는 걸 오라고 하는데..


[네이버에서 놀러 오라고 한다. 솔직히 가서 하고 싶은 말을 쏟아내고 싶다.]

네이버에서 내 파란메일 주소는 어떻게 알아냈는지 몰라도 파란메일로 놀러 오라고 메일이 왔다. 네이버에 가입되어 있는 내 닉네임은 '구름'이고 파란에서의 내 닉네임은 'WideOpen'인데 어떻게 내 예전 닉네임으로 메일이 왔을까. : 인터넷에 네이버의 끄나풀들이 배회하고 있어-!!
- 그리고 보니 일전에 네이버 메신저 베타테스트 때 참여해서 돗자리를 받았던 생각이 나네. = =..


네이버가 메신저 서비스가 제대로 꼴아 박은 후(나는 네이버 메신저가 '실패했다'고 확신한다.), 데스크탑 검색 서비스와 연달아서 오픈한 위젯 서비스에 꽤 공을 들일 생각인가 보다. 네이버 위젯을 설치했을 때 네이버 중심적인 인터페이스에 매우 큰 불만을 가졌었지만, 네이버 위젯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네이버 관련 서비스를 안쓰는 사람에겐 조금의 배려도 없는 그 위젯 구조에 대해서 가서 뭐라 쫑알쫑알대고 싶은데, 대구촌넘(신정환이 부산도 시골이라는데, 대구쯤이야. = =..)이 서울에 가서 길도 모르고 돈도 많이 들고 잘 곳도 없고 참 거시기하네. 무슨 프로그램 만들고 뚝딱거리는 것은 눈꼽만큼도 모르지만, 아이디어 제안 정도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_);;


나에게 이런 메일이 왔으면 아마 수십만통(?)을 뿌렸을 테니, 다른 사람들이 참가하거들랑 본인의 네이버에 대한 갑갑함을 쏟아내어 주오. ㅠ..
네이버를 욕하는 사람들도 참 많고, 나도 네이버에 이래저래 불만을 많이 토로했었으면서도 네이버에 자꾸 얽메이는 걸 보면, 나조차도 네이버에 내심 애착을 가지긴 하는 모양이군. ;;-_)y-.o0


Hedge™, Against All Odds..

네이버 검색전략팀이란 곳에서 간담회라는 걸 오라고 하는데..


[네이버에서 놀러 오라고 한다. 솔직히 가서 하고 싶은 말을 쏟아내고 싶다.]

네이버에서 내 파란메일 주소는 어떻게 알아냈는지 몰라도 파란메일로 놀러 오라고 메일이 왔다. 네이버에 가입되어 있는 내 닉네임은 '구름'이고 파란에서의 내 닉네임은 'WideOpen'인데 어떻게 내 예전 닉네임으로 메일이 왔을까. : 인터넷에 네이버의 끄나풀들이 배회하고 있어-!!
- 그리고 보니 일전에 네이버 메신저 베타테스트 때 참여해서 돗자리를 받았던 생각이 나네. = =..


네이버가 메신저 서비스가 제대로 꼴아 박은 후(나는 네이버 메신저가 '실패했다'고 확신한다.), 데스크탑 검색 서비스와 연달아서 오픈한 위젯 서비스에 꽤 공을 들일 생각인가 보다. 네이버 위젯을 설치했을 때 네이버 중심적인 인터페이스에 매우 큰 불만을 가졌었지만, 네이버 위젯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네이버 관련 서비스를 안쓰는 사람에겐 조금의 배려도 없는 그 위젯 구조에 대해서 가서 뭐라 쫑알쫑알대고 싶은데, 대구촌넘(신정환이 부산도 시골이라는데, 대구쯤이야. = =..)이 서울에 가서 길도 모르고 돈도 많이 들고 잘 곳도 없고 참 거시기하네. 무슨 프로그램 만들고 뚝딱거리는 것은 눈꼽만큼도 모르지만, 아이디어 제안 정도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_);;


나에게 이런 메일이 왔으면 아마 수십만통(?)을 뿌렸을 테니, 다른 사람들이 참가하거들랑 본인의 네이버에 대한 갑갑함을 쏟아내어 주오. ㅠ..
네이버를 욕하는 사람들도 참 많고, 나도 네이버에 이래저래 불만을 많이 토로했었으면서도 네이버에 자꾸 얽메이는 걸 보면, 나조차도 네이버에 내심 애착을 가지긴 하는 모양이군. ;;-_)y-.o0


Hedge™, Against All Odds..

스페셜포스, 신무기 '데저트 이글'

피망 스페셜포스에서 또다시 신무기를 내놓았다. 이번에는 무려(?) 보조무기이다. '데저트 이글'이라는 아주 익숙한 이름의 보조 무기인데 가격이 아주 어이와 개념을 안드로메다까지 떠나 보내 버릴 정도다.



[돈독이 올라서 환장해 버린 네오위즈 피망. 도대체 얘를 어째야 쓰까.]

초/중/고수들이 모두가 애용하는 국민총 M4A1이 SP 22500 임을 감안할 때, SP 45000는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는 가격인지를 온몸으로 증명한다. 하다 못해, 다른 보조무기들이 SP 20000 대임을 감안할 때, 2배나 비싼 이 무기가 과연 게임에서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칠지 눈앞이 캄캄하다. [아직은 특별히 샷건 때처럼 눈에 띄는 문제는 없지만 언제 어떻게 될지 또 모른다. 네오위즈가 전과가 있는 녀석들이다 보니.]

그리고 보니 일전에 보조무기로서 등장했던 샷건 때문에 밸런스 파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어처구니 없는 파워와 연사력, 살상력을 지녔던 사건이 생각난다. 몇 차례 패치를 통해서 왠만해서는 잘 안쓰는 총이 되었지만, 초기 1~2달간, 샷건 때문에 나와 나의 전우(?)들은 스페셜포스를 접을 생각까지 했었다.

사실 SP 자체가 거의 현금결재를 통해서 구입하는 '게임머니'로서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비싸게 주고 산 총기가 패치로 쓰레기 총으로 만들어 버리는 네오위즈의 행위는 계약위반이며 사기사건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걸 그대로 두는 것도 문제가 있다. 지금은 돌격소총 중에서는 Famas가 으뜸이지만, 또 어떻게 패치가 되고 어처구니 없는 총기가 새로 나올지 모른다. 샷건이 그랬던 것처럼.

아무리 생각해도 SP 45000은 너무 비싸다.


Hedge™, Against All Odds..

스페셜포스, 신무기 '데저트 이글'

피망 스페셜포스에서 또다시 신무기를 내놓았다. 이번에는 무려(?) 보조무기이다. '데저트 이글'이라는 아주 익숙한 이름의 보조 무기인데 가격이 아주 어이와 개념을 안드로메다까지 떠나 보내 버릴 정도다.



[돈독이 올라서 환장해 버린 네오위즈 피망. 도대체 얘를 어째야 쓰까.]

초/중/고수들이 모두가 애용하는 국민총 M4A1이 SP 22500 임을 감안할 때, SP 45000는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는 가격인지를 온몸으로 증명한다. 하다 못해, 다른 보조무기들이 SP 20000 대임을 감안할 때, 2배나 비싼 이 무기가 과연 게임에서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칠지 눈앞이 캄캄하다. [아직은 특별히 샷건 때처럼 눈에 띄는 문제는 없지만 언제 어떻게 될지 또 모른다. 네오위즈가 전과가 있는 녀석들이다 보니.]

그리고 보니 일전에 보조무기로서 등장했던 샷건 때문에 밸런스 파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어처구니 없는 파워와 연사력, 살상력을 지녔던 사건이 생각난다. 몇 차례 패치를 통해서 왠만해서는 잘 안쓰는 총이 되었지만, 초기 1~2달간, 샷건 때문에 나와 나의 전우(?)들은 스페셜포스를 접을 생각까지 했었다.

사실 SP 자체가 거의 현금결재를 통해서 구입하는 '게임머니'로서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비싸게 주고 산 총기가 패치로 쓰레기 총으로 만들어 버리는 네오위즈의 행위는 계약위반이며 사기사건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걸 그대로 두는 것도 문제가 있다. 지금은 돌격소총 중에서는 Famas가 으뜸이지만, 또 어떻게 패치가 되고 어처구니 없는 총기가 새로 나올지 모른다. 샷건이 그랬던 것처럼.

아무리 생각해도 SP 45000은 너무 비싸다.


Hedge™, Against All Odds..

메가데스(Megadeth) 3월 발매 DVD의 커버


[폭탄에 한글로 '메가데스 병기장'이라고 뚜렷하게 쓰여져 있다.]

한때 부르트니 숲이었으(Britney Spears)가 무슨 향우회 옷을 입고 돌아다니던 사진이 인터넷에서 회자된 적이 있다. 그저께 한국에 입국한 딱 꼴보기 싫은 '한국야구의 적' 펠릭스 호세가 자신의 손에 '호세'라고 문신을 새겨 놓고서 한 말이 "한글로 자신의 이름을 쓰면 글자가 상당히 멋있어서 썼다."라고 인터뷰하기도 했었다.

아마 Megadeth의 데이브 머스테인도 비슷한 느낌을 받은 것일까? 자신들의 전용 캐릭터(?)가 가진 미제 폭탄(날개 부분에는 미공군 마크가 버젓이)에 한글로 '메가데스 병기장'이라고 새겨 놓았다. 병기장이라는 말이 아무리 봐도 이상해서 검색해 보니, '병기장'이 아니라 '병기창'이 바른 표현이다.
누가 '무식한 폭군' 데이브 머스테인에게 바른 한글 알림이 역할을 하길 희망한다. 나는 데이브 머스테인의 최근 1~2년간 이율배반적인 행보[언행불일치, 배신 행위 등등]에 대실망을 해버린 터라 무슨 쪽팔림을 당하든 관심이 없어져 버렸다. DVD가 왠지 적당한 가격에 나오면 우리 나라에서 몇 장 더 팔릴 것 같네. 원래 소비 심리란 것이 지극히 단순하니까. - -;;

P.S. : 참고로 이 이미지는 http://www.megadeth.com 에 등록된 신보 DVD의 Official Image로 어쩌면 세계 공통으로 이 자켓 이미지로 판매될 듯 하다.


Hedge™, Against All Odds..

메가데스(Megadeth) 3월 발매 DVD의 커버


[폭탄에 한글로 '메가데스 병기장'이라고 뚜렷하게 쓰여져 있다.]

한때 부르트니 숲이었으(Britney Spears)가 무슨 향우회 옷을 입고 돌아다니던 사진이 인터넷에서 회자된 적이 있다. 그저께 한국에 입국한 딱 꼴보기 싫은 '한국야구의 적' 펠릭스 호세가 자신의 손에 '호세'라고 문신을 새겨 놓고서 한 말이 "한글로 자신의 이름을 쓰면 글자가 상당히 멋있어서 썼다."라고 인터뷰하기도 했었다.

아마 Megadeth의 데이브 머스테인도 비슷한 느낌을 받은 것일까? 자신들의 전용 캐릭터(?)가 가진 미제 폭탄(날개 부분에는 미공군 마크가 버젓이)에 한글로 '메가데스 병기장'이라고 새겨 놓았다. 병기장이라는 말이 아무리 봐도 이상해서 검색해 보니, '병기장'이 아니라 '병기창'이 바른 표현이다.
누가 '무식한 폭군' 데이브 머스테인에게 바른 한글 알림이 역할을 하길 희망한다. 나는 데이브 머스테인의 최근 1~2년간 이율배반적인 행보[언행불일치, 배신 행위 등등]에 대실망을 해버린 터라 무슨 쪽팔림을 당하든 관심이 없어져 버렸다. DVD가 왠지 적당한 가격에 나오면 우리 나라에서 몇 장 더 팔릴 것 같네. 원래 소비 심리란 것이 지극히 단순하니까. - -;;

P.S. : 참고로 이 이미지는 http://www.megadeth.com 에 등록된 신보 DVD의 Official Image로 어쩌면 세계 공통으로 이 자켓 이미지로 판매될 듯 하다.


Hedge™, Against All Odds..

배슬기와 돼지갈비

꽤나 부담스럽게 면상을 들이밀며 째려 보고 있는 이 처자는 '배슬기'라고 하는 처자다. 아마 이번 설 연휴 동안 본 TV프로그램 중에서 내가 가장 많이 본 출연자 중 하나다. 무슨 짝짓기 프로그램, 번지점프대에서 쫑알쫑알 대는 방송, 또 무슨 춤 배워서 전문가랑 같이 춤추는 방송까지.. 아주 징하게 봤다.

반복되는 주입식 교육의 위력이라도 간접 체험하듯이 배슬기의 인조인간스러운 어색한 외모가 점점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설 연휴가 끝날 때쯤에는 '아따 이 처자 예쁘네'하는 느낌이 들 정도였으니까.. 여튼 그렇게 왠 여자 연예인 하나가 머릿 속에 각인되었다.


어제 저녁에 애들을 만났다. 나는 괜히 장난끼가 발동해서 그 중 한 녀석에게 이렇게 말했다.

"XX아. 형이 하는 말 오해하지 말고 잘 들어. 형이 말이야. 어젯밤 꿈에서 우리 XX가 배슬기를 데리고 와서 나한테 둘이 사귄다고 얘기하는 꿈을 꿨어. 그래서 네가 기념으로 한턱 쏜다고 그랬거든? 오늘 형이랑 XX 갈비 한 짝 뜯게 해주면 안되겠냐?"

그러자 이 녀석 대답이 가관이다.
"정말 그렇게 되면 제가 소갈비라도 뜯게 해드리죠. 배슬기 좀 데려 오세요."

그래서 내가 말했다.
"형이 말이다. 배슬기는 없고, '백설기'는 안되겠냐? '다슬기'도 돼."

여튼.. 이 웃기지도 않는 3류 개그 덕분에 정말 어제 돼지갈비를 먹었다. 그래봐야 냉면과 소면을 애들에게 내가 사줬기 때문에 옆에서 얻어 먹은 녀석이 있어서 우리 둘이 쓴 돈은 엇비슷했다. [.....]


Hedge™, Against All Odds..

배슬기와 돼지갈비

꽤나 부담스럽게 면상을 들이밀며 째려 보고 있는 이 처자는 '배슬기'라고 하는 처자다. 아마 이번 설 연휴 동안 본 TV프로그램 중에서 내가 가장 많이 본 출연자 중 하나다. 무슨 짝짓기 프로그램, 번지점프대에서 쫑알쫑알 대는 방송, 또 무슨 춤 배워서 전문가랑 같이 춤추는 방송까지.. 아주 징하게 봤다.

반복되는 주입식 교육의 위력이라도 간접 체험하듯이 배슬기의 인조인간스러운 어색한 외모가 점점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설 연휴가 끝날 때쯤에는 '아따 이 처자 예쁘네'하는 느낌이 들 정도였으니까.. 여튼 그렇게 왠 여자 연예인 하나가 머릿 속에 각인되었다.


어제 저녁에 애들을 만났다. 나는 괜히 장난끼가 발동해서 그 중 한 녀석에게 이렇게 말했다.

"XX아. 형이 하는 말 오해하지 말고 잘 들어. 형이 말이야. 어젯밤 꿈에서 우리 XX가 배슬기를 데리고 와서 나한테 둘이 사귄다고 얘기하는 꿈을 꿨어. 그래서 네가 기념으로 한턱 쏜다고 그랬거든? 오늘 형이랑 XX 갈비 한 짝 뜯게 해주면 안되겠냐?"

그러자 이 녀석 대답이 가관이다.
"정말 그렇게 되면 제가 소갈비라도 뜯게 해드리죠. 배슬기 좀 데려 오세요."

그래서 내가 말했다.
"형이 말이다. 배슬기는 없고, '백설기'는 안되겠냐? '다슬기'도 돼."

여튼.. 이 웃기지도 않는 3류 개그 덕분에 정말 어제 돼지갈비를 먹었다. 그래봐야 냉면과 소면을 애들에게 내가 사줬기 때문에 옆에서 얻어 먹은 녀석이 있어서 우리 둘이 쓴 돈은 엇비슷했다. [.....]


Hedge™, Against All Odds..

스페셜포스, 오늘의 전적 보고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클릭시 리사이즈됨. 2월 2일 새벽 2시쯤의 어느 게임에서. Famas의 총기 자체가 크게 디자인되어서 그런지 총에 가려서 가끔씩 적을 늦게 인지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우리편 맴버들은 피터지게 싸우고 있는데, 혼자 구석에 짱박혀서 한가하게 이렇게 캡쳐를 찍고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 약간의 죄의식마저 느끼게 한다. [입에 침도 안바르고 거짓말을..] '크로스헤어(화면에서 조준점에 원형 보조점이 생기는 것)'가 피망 사이트에서 새해선물로 준 1일짜리 상품권이어서 오늘이 지나면 이 조준점을 볼 수 없기에 일전에 120일짜리 크로스헤어 쓸 때 이후로 간만에 보조 조준점을 봐서 기념으로.. [....;;]

밤 10시쯤에 할 때 20킬 5데쓰였던가? 여튼 그 정도 성적으로 아래에 노란색 준장을 깔아 놓고 있는 '보기 좋은 성적표'가 있었는데, 그건 캡쳐를 못해서 그냥 집에 오기 전에 마지막으로 했던 게임의 화면을 캡쳐한 것을 가져 왔다. 이 판은 뭐.. 그저그런 판이었다. 경기 중에 갑자기 공격팀에서 수비팀에 스피드 핵이 있다 없다 그러면서 한참 다투다가 결국 핵이 아니다로 결론났지만, 별로 유쾌한 경기는 아니었다.
원래 100경기를 하면 95경기 이상은 공격팀에서 게임을 하는데, 이 방에 들어올 때 내가 마지막에 들어와서 자동으로 수비팀으로 결정되어서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에서 게임을 했다. 위성 맵은 공격이 훨씬 더 재밌다구.


파마스(Famas)를 구입하고 나서 킬/데쓰 회복 속도에 한결 가속도가 붙었다. 파마스 총에 치명적인 총기성능 하향패치가 이뤄진 탓에 처음 나왔을 때의 위력을 생각하면 형편없는 쓰레기총이 되어 버렸지만, 그래도 M4A1을 쓸 때를 생각하면 적어도 파워 때문에 답답해지는 일은 없어서 좋다. M4A1을 쓸 때와 Famas를 쓸 때의 평균적인 성적이 약간이나마 향상된 것을 체감하기에 Famas의 성능을 부인하지 않는다.



[오늘 최종 성적표. 순위는 내일쯤 업데이트될 듯.]

직전 스페셜포스 성적보다 Kill/Death를 무려 7리나 올라서 이제 조만간 1.0 회복이 가능할 것 같다. 정말 떨어질 때는 쑥쑥 떨어지는데, 회복시키는데는 너무 힘들다. 이제 1.0 회복이 멀지 않다.


Hedge™, Against All Odds..

스페셜포스, 오늘의 전적 보고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클릭시 리사이즈됨. 2월 2일 새벽 2시쯤의 어느 게임에서. Famas의 총기 자체가 크게 디자인되어서 그런지 총에 가려서 가끔씩 적을 늦게 인지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우리편 맴버들은 피터지게 싸우고 있는데, 혼자 구석에 짱박혀서 한가하게 이렇게 캡쳐를 찍고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 약간의 죄의식마저 느끼게 한다. [입에 침도 안바르고 거짓말을..] '크로스헤어(화면에서 조준점에 원형 보조점이 생기는 것)'가 피망 사이트에서 새해선물로 준 1일짜리 상품권이어서 오늘이 지나면 이 조준점을 볼 수 없기에 일전에 120일짜리 크로스헤어 쓸 때 이후로 간만에 보조 조준점을 봐서 기념으로.. [....;;]

밤 10시쯤에 할 때 20킬 5데쓰였던가? 여튼 그 정도 성적으로 아래에 노란색 준장을 깔아 놓고 있는 '보기 좋은 성적표'가 있었는데, 그건 캡쳐를 못해서 그냥 집에 오기 전에 마지막으로 했던 게임의 화면을 캡쳐한 것을 가져 왔다. 이 판은 뭐.. 그저그런 판이었다. 경기 중에 갑자기 공격팀에서 수비팀에 스피드 핵이 있다 없다 그러면서 한참 다투다가 결국 핵이 아니다로 결론났지만, 별로 유쾌한 경기는 아니었다.
원래 100경기를 하면 95경기 이상은 공격팀에서 게임을 하는데, 이 방에 들어올 때 내가 마지막에 들어와서 자동으로 수비팀으로 결정되어서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에서 게임을 했다. 위성 맵은 공격이 훨씬 더 재밌다구.


파마스(Famas)를 구입하고 나서 킬/데쓰 회복 속도에 한결 가속도가 붙었다. 파마스 총에 치명적인 총기성능 하향패치가 이뤄진 탓에 처음 나왔을 때의 위력을 생각하면 형편없는 쓰레기총이 되어 버렸지만, 그래도 M4A1을 쓸 때를 생각하면 적어도 파워 때문에 답답해지는 일은 없어서 좋다. M4A1을 쓸 때와 Famas를 쓸 때의 평균적인 성적이 약간이나마 향상된 것을 체감하기에 Famas의 성능을 부인하지 않는다.



[오늘 최종 성적표. 순위는 내일쯤 업데이트될 듯.]

직전 스페셜포스 성적보다 Kill/Death를 무려 7리나 올라서 이제 조만간 1.0 회복이 가능할 것 같다. 정말 떨어질 때는 쑥쑥 떨어지는데, 회복시키는데는 너무 힘들다. 이제 1.0 회복이 멀지 않다.


Hedge™, Against All Odds..

Melody. - Dreamin’ Away ~English Version~

Band : Melody.
Album : Sincerely
Date : 2004

[듣기 클릭]


Tracks
01 All Night Long
02 Dreamin’ Away ~English Version~ [B.G.M.]
03 Angel Angel Angel
04 Crystal Love
05 Don’t Let Go
06 ~Dreamin’ Away~(S.E)~flower bed
07 Simple As That
08 Just Be A Man
09 Over The Rainbow
10 Soon You’ll Be Alone
11 Sincerely
12 You Want This~24seven~
13 Precious Baby
14 Once Again

너무나 흔한 용어로 이름을 만들면 검색이 힘들다. Melody는 그런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점을 하나 찍었다. Melody 옆에 잘 보면 점이 하나 있다. 그래 봐야 검색이 힘들긴 매 한가지다. 예전부터 한 번 들어 보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들어보게 되었다.
사실 음원을 구하는 루트가 충분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자꾸 어렵게만 들으려고 한 탓인지 그 때는 듣지 못했는데, 최근에 앨범을 구할 때는 너무 쉽게 한 번에 구해 버렸다. 있을 만한 곳에서 찾지 않고, 자꾸 먼길로 달아 다닌 꼴이랄까. 오늘 제일 많이 들었던 앨범.

P.S. : 사진빨이 속지말지어다. 실물은 절대 이 사진만큼 아름답지 않다. 속지 말자 사진빨, 다시 보자 화장빨. [.....]


Hedge™, Against All Odds..

Melody. - Dreamin’ Away ~English Version~

Band : Melody.
Album : Sincerely
Date :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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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01 All Night Long
02 Dreamin’ Away ~English Version~ [B.G.M.]
03 Angel Angel Angel
04 Crystal Love
05 Don’t Let Go
06 ~Dreamin’ Away~(S.E)~flower bed
07 Simple As That
08 Just Be A Man
09 Over The Rainbow
10 Soon You’ll Be Alone
11 Sincerely
12 You Want This~24seven~
13 Precious Baby
14 Once Again

너무나 흔한 용어로 이름을 만들면 검색이 힘들다. Melody는 그런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점을 하나 찍었다. Melody 옆에 잘 보면 점이 하나 있다. 그래 봐야 검색이 힘들긴 매 한가지다. 예전부터 한 번 들어 보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들어보게 되었다.
사실 음원을 구하는 루트가 충분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자꾸 어렵게만 들으려고 한 탓인지 그 때는 듣지 못했는데, 최근에 앨범을 구할 때는 너무 쉽게 한 번에 구해 버렸다. 있을 만한 곳에서 찾지 않고, 자꾸 먼길로 달아 다닌 꼴이랄까. 오늘 제일 많이 들었던 앨범.

P.S. : 사진빨이 속지말지어다. 실물은 절대 이 사진만큼 아름답지 않다. 속지 말자 사진빨, 다시 보자 화장빨. [.....]


Hedge™, 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