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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

부모님께서 오늘 결혼 기념일이셔서 아버지께서 일찍 오셨다. 집에서 롤케익을 먹다가 라면이 먹고 싶어서 라면을 먹으려다가 졸지에 부모님과 함께 회를 먹고 왔다. 헐..

오늘 낮에 국민은행의 우리집 거래처 담장자에게서 부모님 결혼 기념일이라고 케익이 배달되어 왔다. 은행에서 결혼기념일날 케익을 보내 주는 서비스가 있는지 몰랐다. 졸지에 어머니께서는 내년부터 거래처를 다른 은행으로 바꾸려고 했는데, 마음이 바뀌신 듯 하다. [사람이 어찌 케익 하나 때문에 목돈놀이를 좌지우지 당하는지.. - -..]

예년에는 안그랬던 것 같은데, 올해는 아버지께서 어머니 반지를 새로 사주셨다. 어머니 손가락이 얼마나 굵은지 내 손가락에 어머니 반지가 자유자재로 유영을 한다.

오늘 어머니께서 반지를 사실 때, 금은방에서 내가 괜히 커플링할 만한 반지를 기웃기웃 구경하다가 '그 분'이 오셔 버렸다. 오늘도 여지없이 시작된 "똘똘한 아가씨 하나 데리고 와라", "여자는 마음이다", "네가 뭐가 부족하냐", "엄마 친구 아들은 벌써 결혼할 여자가 집에 와서 설겆이도 해준다" 등의 레퍼토리가 주구장창 흘러 나왔다.

정말.. 얼른 커플이 되어 이 소리로부터 해방되던지 해야지.. 정말.. = =..
솔로 1년차도 이 모양인데, 수십년씩(?) 된 채 내 나이인 사람들은 어떤 분위기일까.. [.....]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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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et BlogIcon Ziro 2005.12.29 08:05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직 서두를 필요는 없는 나이신거 같은데 혹시 독자인가요?
    주변에 8년째 솔로로 살고 있는 양반이 하나 있는데, 집에서 거의 반 강제로 혼인수속 밟게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며 이번 주말에 내려간다고 하더군요.
    이제 솔로 1년차... 대충 정리하고 다시 커플모드에 돌입하실 시기군요.

    • Genesis™ 2005.12.29 12:31 수정/삭제

      여동생이 있긴 한데, 여동생은 연인이 있지요. -_)..
      저도 얼른 털고 일어나야겠습니다. 졸업도 다가오다 보니, 슬슬 시간 여유도 없는 것 같고..;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5.12.29 11:58 ADDR 수정/삭제 답글

    솔로 23년차..
    한마디로 한번도 연애라건 못해본..'ㅁ';;

  • wi007 2005.12.29 20:47 ADDR 수정/삭제 답글

    집에서는 솔로탈출이 목표가 아니라 취직이 우선 더 급한 목표인데...-.-!

    • Genesis™ 2005.12.30 02:21 수정/삭제

      취직 문제면 어디가서 동정(?)이라도 받지. 이건 어디 가서 하소연하면 배부른 소리한다고 한다. - -;

결혼기념일

부모님께서 오늘 결혼 기념일이셔서 아버지께서 일찍 오셨다. 집에서 롤케익을 먹다가 라면이 먹고 싶어서 라면을 먹으려다가 졸지에 부모님과 함께 회를 먹고 왔다. 헐..

오늘 낮에 국민은행의 우리집 거래처 담장자에게서 부모님 결혼 기념일이라고 케익이 배달되어 왔다. 은행에서 결혼기념일날 케익을 보내 주는 서비스가 있는지 몰랐다. 졸지에 어머니께서는 내년부터 거래처를 다른 은행으로 바꾸려고 했는데, 마음이 바뀌신 듯 하다. [사람이 어찌 케익 하나 때문에 목돈놀이를 좌지우지 당하는지.. - -..]

예년에는 안그랬던 것 같은데, 올해는 아버지께서 어머니 반지를 새로 사주셨다. 어머니 손가락이 얼마나 굵은지 내 손가락에 어머니 반지가 자유자재로 유영을 한다.

오늘 어머니께서 반지를 사실 때, 금은방에서 내가 괜히 커플링할 만한 반지를 기웃기웃 구경하다가 '그 분'이 오셔 버렸다. 오늘도 여지없이 시작된 "똘똘한 아가씨 하나 데리고 와라", "여자는 마음이다", "네가 뭐가 부족하냐", "엄마 친구 아들은 벌써 결혼할 여자가 집에 와서 설겆이도 해준다" 등의 레퍼토리가 주구장창 흘러 나왔다.

정말.. 얼른 커플이 되어 이 소리로부터 해방되던지 해야지.. 정말.. = =..
솔로 1년차도 이 모양인데, 수십년씩(?) 된 채 내 나이인 사람들은 어떤 분위기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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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et BlogIcon Ziro 2005.12.29 08:05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직 서두를 필요는 없는 나이신거 같은데 혹시 독자인가요?
    주변에 8년째 솔로로 살고 있는 양반이 하나 있는데, 집에서 거의 반 강제로 혼인수속 밟게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며 이번 주말에 내려간다고 하더군요.
    이제 솔로 1년차... 대충 정리하고 다시 커플모드에 돌입하실 시기군요.

    • Genesis™ 2005.12.29 12:31 수정/삭제

      여동생이 있긴 한데, 여동생은 연인이 있지요. -_)..
      저도 얼른 털고 일어나야겠습니다. 졸업도 다가오다 보니, 슬슬 시간 여유도 없는 것 같고..;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5.12.29 11:58 ADDR 수정/삭제 답글

    솔로 23년차..
    한마디로 한번도 연애라건 못해본..'ㅁ';;

  • wi007 2005.12.29 20:47 ADDR 수정/삭제 답글

    집에서는 솔로탈출이 목표가 아니라 취직이 우선 더 급한 목표인데...-.-!

    • Genesis™ 2005.12.30 02:21 수정/삭제

      취직 문제면 어디가서 동정(?)이라도 받지. 이건 어디 가서 하소연하면 배부른 소리한다고 한다. - -;

답답한 세상

- 경찰총장 사퇴 압력
일장연설따위는 쓸 필요 없다. 글 길게 쓰는 것은 나도 나름의 장기이지만, 이딴 일들[Daily News섹션에 쓰는 글들은..]에는 길게 쓸 이유가 별로 없다. 시간 아깝다.

잘나신 농민시위대. 쇠파이프, 죽창 휘두르는건 누구 다치라고 휘두르는 건가? 시위 진압대가 왜 출동했는가? 이미 수차례 경고되었고, 불법시위 불허 방침이 내려진 바 있다. 당신들이 휘두르는 쇠파이프, 죽창, 화염병에 다치는 사람들은 당신 아들딸들의 아들들이다. 그리고 그들 또한 잘나신 당신들[당신들 정말 농민 맞나? 내가 보기엔 전문 시위꾼들 같다.]이 휘두르는 흉기에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이 있는 인간들이다. 당신이 휘두르는 흉기에 방패 하나 들고 나서서 몸으로 맞아 주는게 그들의 역할인가? 그들이 당신들 화풀이하는 샌드백인가? 샌드백 치고 싶으면 권투장이나 가라. 자신들이 살인흉기를 휘두르다가 저항하는 상대에게 맞아 죽어 놓고서 왜 책임을 경찰과 전경 전반에 돌리는가? 당신들의 쇠파이프와 죽창은 누굴 향했던 것인가? 어디 이런 일이 한 두 번 있었던 일인가? 대통령이라는 작자는 왜 경찰과 전경을 2류 국민으로 만들어 버리나? 그들은 그냥 시위대에게 맞아 죽어도 되는 존재인가? 군인들은 어차피 국가의 소모품이니, 국가의 주인(?)인 국민이 마음대로 생사여탈을 선택할 수 있는 건가? 퍽이나 잘나신 국민과 국가와 대통령이로고. 앞으로 시위나면 시위진압대 출동하지 말고 시위대 개판치면 시민들과 맞짱 뜨게 놔둬야겠구나. 전경도 해산하야겠네. 대통령께서 전경들 국민 취급도 안해주고 경찰총장이 무조건 옷벗으라고 분위기 잡으니 제2공화국 시절의 시위지상주의가 또다시 도래하려나 보다. 나도 한 100명 모아서 로또 1등 당첨되게 해달라고 시위나 해볼까? 너네 방식이 그런 식이네.


- 양심적 병역거부
여기 평화 싫어하는 사람 있나? 전쟁하고 싶어서 미치는 사람들 얼마 안된다. 전쟁하면 누구나 생명이 촌각을 다투게 되는거 대명천지가 다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양심이 살인훈련을 받는 것을 허락치 않는다는 사람들은 말로만 평화! 통일!을 외치며 안보적 위협이 거의 없는 선진국들의 예를 들이대면서 이 나라 남북분단 대치 상태의 대한 조국의 현실과 비교를 한다. 앞으로 조만간 대체복무를 하는 것도 현역들과 기간 똑같이 해달라고 조른다. [조를 것이다.]
말로서 글로서 자원봉사로서 평화를 외쳐서 평화가 됐으면 벌써 몇 천년 전에 평화가 이루어졌을 것이다. 1990년 이후 오늘날까지 지구상에서 전쟁과 분쟁이 없었던 날은 단 10일도 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갈등은 현실이다. 평화 좋은거 다 알지만 완전한 평화는 구현되지 않고 구현될 수도 없기 때문에 군대를 가는 것이다. 하다 못해 북한 괴뢰공산당 김정일 왕조만 없어도 당신들의 대체복무는 제법 많은 이들의 환영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이 순간도 안보적 위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고, 북한의 핵도발과 그에 따르는 깡패외교(벼랑끝 외교)는 명백한 현실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김정일이 바로 우리 모두가 좋아하는 평화[마치 자신들만 평화주의자인 양 설치며 우회적으로 군에 입대하는 사람들을 덜깨우친 우민(愚民)들인 양 취급하는 꼴이 매우 역겹다.]를 볼모로 자신의 생존을 추구하는 전쟁광이라 할만하다. 저 놈이 있는 한, 병역의 의무는 지켜져야 한다. 군대 가고 싶어 가는 사람 정말 몇 안된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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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세상

- 경찰총장 사퇴 압력
일장연설따위는 쓸 필요 없다. 글 길게 쓰는 것은 나도 나름의 장기이지만, 이딴 일들[Daily News섹션에 쓰는 글들은..]에는 길게 쓸 이유가 별로 없다. 시간 아깝다.

잘나신 농민시위대. 쇠파이프, 죽창 휘두르는건 누구 다치라고 휘두르는 건가? 시위 진압대가 왜 출동했는가? 이미 수차례 경고되었고, 불법시위 불허 방침이 내려진 바 있다. 당신들이 휘두르는 쇠파이프, 죽창, 화염병에 다치는 사람들은 당신 아들딸들의 아들들이다. 그리고 그들 또한 잘나신 당신들[당신들 정말 농민 맞나? 내가 보기엔 전문 시위꾼들 같다.]이 휘두르는 흉기에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이 있는 인간들이다. 당신이 휘두르는 흉기에 방패 하나 들고 나서서 몸으로 맞아 주는게 그들의 역할인가? 그들이 당신들 화풀이하는 샌드백인가? 샌드백 치고 싶으면 권투장이나 가라. 자신들이 살인흉기를 휘두르다가 저항하는 상대에게 맞아 죽어 놓고서 왜 책임을 경찰과 전경 전반에 돌리는가? 당신들의 쇠파이프와 죽창은 누굴 향했던 것인가? 어디 이런 일이 한 두 번 있었던 일인가? 대통령이라는 작자는 왜 경찰과 전경을 2류 국민으로 만들어 버리나? 그들은 그냥 시위대에게 맞아 죽어도 되는 존재인가? 군인들은 어차피 국가의 소모품이니, 국가의 주인(?)인 국민이 마음대로 생사여탈을 선택할 수 있는 건가? 퍽이나 잘나신 국민과 국가와 대통령이로고. 앞으로 시위나면 시위진압대 출동하지 말고 시위대 개판치면 시민들과 맞짱 뜨게 놔둬야겠구나. 전경도 해산하야겠네. 대통령께서 전경들 국민 취급도 안해주고 경찰총장이 무조건 옷벗으라고 분위기 잡으니 제2공화국 시절의 시위지상주의가 또다시 도래하려나 보다. 나도 한 100명 모아서 로또 1등 당첨되게 해달라고 시위나 해볼까? 너네 방식이 그런 식이네.


- 양심적 병역거부
여기 평화 싫어하는 사람 있나? 전쟁하고 싶어서 미치는 사람들 얼마 안된다. 전쟁하면 누구나 생명이 촌각을 다투게 되는거 대명천지가 다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양심이 살인훈련을 받는 것을 허락치 않는다는 사람들은 말로만 평화! 통일!을 외치며 안보적 위협이 거의 없는 선진국들의 예를 들이대면서 이 나라 남북분단 대치 상태의 대한 조국의 현실과 비교를 한다. 앞으로 조만간 대체복무를 하는 것도 현역들과 기간 똑같이 해달라고 조른다. [조를 것이다.]
말로서 글로서 자원봉사로서 평화를 외쳐서 평화가 됐으면 벌써 몇 천년 전에 평화가 이루어졌을 것이다. 1990년 이후 오늘날까지 지구상에서 전쟁과 분쟁이 없었던 날은 단 10일도 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갈등은 현실이다. 평화 좋은거 다 알지만 완전한 평화는 구현되지 않고 구현될 수도 없기 때문에 군대를 가는 것이다. 하다 못해 북한 괴뢰공산당 김정일 왕조만 없어도 당신들의 대체복무는 제법 많은 이들의 환영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이 순간도 안보적 위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고, 북한의 핵도발과 그에 따르는 깡패외교(벼랑끝 외교)는 명백한 현실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김정일이 바로 우리 모두가 좋아하는 평화[마치 자신들만 평화주의자인 양 설치며 우회적으로 군에 입대하는 사람들을 덜깨우친 우민(愚民)들인 양 취급하는 꼴이 매우 역겹다.]를 볼모로 자신의 생존을 추구하는 전쟁광이라 할만하다. 저 놈이 있는 한, 병역의 의무는 지켜져야 한다. 군대 가고 싶어 가는 사람 정말 몇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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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가본 세이클럽 채팅방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그 곳은 오늘도 이 추운 겨울밤을 뜨겁게 데우고 싶은 자들이 모이는 곳]


세이클럽 관련글이 몇 개 보이길래 세이클럽에 들어가 봤다. 원래 세이클럽이 色스[Sex?]런 만남의 장이다 보니, 채팅방에 맨 먼저 가게 되더라. 세이클럽 채팅방에서 예전에 잠시 놀았던 적이 있는데, 그 때랑 지금이랑 어떻게 달려졌는지 궁금하기도 하면서 뭐.. 이런저런 기분이 들었다.

방을 살펴 보던 중 어느새 내가 입장 제한을 당하는 방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내가 마우스 드래그로 진하게 해놓은 방.
아하하.. [.....] 오빠가 자취는 안해도 모텔은 좋은 곳을 몇 군데 알고 있는데 말이야. -_)y-.o0

이 바닥은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그 모습 그대로(?)를 지키고 있구나. 변하지 않는 전통이어라. 이혼녀 찾는 방은 왜그리 많은지..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보고 있으니 좀 그렇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et BlogIcon Ziro 2005.12.29 08:12 ADDR 수정/삭제 답글

    움허허허
    쉐이클럽이라... 감추어진 욕망이 화산처럼 분출되는 소돔같은 곳이지요.
    제 친구중 하나가 주로 서식하는 장소입니다.
    그 경이적인 성공률을 보면 노하우를 배우고 싶지만, 그게 배운다고 다 되는게 아니더군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5.12.29 11:59 ADDR 수정/삭제 답글

    허허...

간만에 가본 세이클럽 채팅방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그 곳은 오늘도 이 추운 겨울밤을 뜨겁게 데우고 싶은 자들이 모이는 곳]


세이클럽 관련글이 몇 개 보이길래 세이클럽에 들어가 봤다. 원래 세이클럽이 色스[Sex?]런 만남의 장이다 보니, 채팅방에 맨 먼저 가게 되더라. 세이클럽 채팅방에서 예전에 잠시 놀았던 적이 있는데, 그 때랑 지금이랑 어떻게 달려졌는지 궁금하기도 하면서 뭐.. 이런저런 기분이 들었다.

방을 살펴 보던 중 어느새 내가 입장 제한을 당하는 방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내가 마우스 드래그로 진하게 해놓은 방.
아하하.. [.....] 오빠가 자취는 안해도 모텔은 좋은 곳을 몇 군데 알고 있는데 말이야. -_)y-.o0

이 바닥은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그 모습 그대로(?)를 지키고 있구나. 변하지 않는 전통이어라. 이혼녀 찾는 방은 왜그리 많은지..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보고 있으니 좀 그렇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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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et BlogIcon Ziro 2005.12.29 08:12 ADDR 수정/삭제 답글

    움허허허
    쉐이클럽이라... 감추어진 욕망이 화산처럼 분출되는 소돔같은 곳이지요.
    제 친구중 하나가 주로 서식하는 장소입니다.
    그 경이적인 성공률을 보면 노하우를 배우고 싶지만, 그게 배운다고 다 되는게 아니더군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5.12.29 11:59 ADDR 수정/삭제 답글

    허허...

Daily News [원초적 발상]

- 인도판 만리장성 세워진다
IT강국이자 貧國 인도와 국토의 2/5는 매년 홍수에 휩쓸리는 세계최빈국 중 하나인 방글라데시 사이에 2500마일[4000km정도?]의 높이 3.6m짜리 철제 장벽이 세워진다고 한다. 이미 1300마일[2100km]에 해당하는 길이가 완성된 상태이고 예산도 1조원이 책정된 상태라고 하니, 온국민이 걸뱅이 신세를 면치 못하는 나라에서 어지간히 국운을 걸고 추진하는 사업인 듯 하다.

그 옛날 진시황은 흉노족의 약탈을 막기 위해서 만리장성이라는 토성(土城)을 쌓았다. 하지만 토성의 만리장성은 너무나 길어서 엄청난 수비병력과 예산이 필요하였고, 만리장성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북방유목민족들은 너무나 손쉽게 중국 대륙을 약탈하며 5호 16국, 금, 청 등을 세웠다.

20C에는 한국이 있었다. 김일성 북한괴뢰정부의 무자비한 남침전쟁으로 발생한 한국전쟁의 결과물은 천연자연이 보존된 아름다운 산천이라는 미명을 뒤집어쓴 지뢰밭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거대한 장벽이 쌓여졌다. 하지만 이 거대한 무형(無形)의 장벽에도 불구하고 남파간첩들은 이 땅에서 너무나 활개를 치고 있고, 김신도 일당과 같은 추악한 무리들이 그 무형장벽의 존재를 무색케 하였다. 국민개병제 속에서 엄청난 병력으로 수비하는 그 무형장벽을 말이다.

이스라엘 가자지구에도 장벽을 쌓았다. 라빈 총리 암살과 각종 자폭 테러, 911테러와 아프가니스탄/이라크 전쟁은 이스라엘에게 장벽이라는 원초적이고도 고전적인 수비전략을 선택하게 만들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근대의 장벽은 역사 속의 장벽보다 튼튼함에 틀림없지만, 그것은 이스라엘을 전세계의 웃음거리로 만들었다. 세계인들은 이스라엘의 고통과 그러한 선택의 원인에 관심을 가지기 보다 이스라엘이 만들어낸 그 흉칙한 결과물에만 관심을 가지기 때문이다. 결과론적으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철수와 함께 장벽 또한 무가치한 것이 되어 버렸고 테러는 끊이지 않아서 이제는 신문 기사에 나오지도 않는다.

이제 그 바톤이 인도에게까지 왔나 보다. 인도는 장벽의 목적이 이슬람 민병대원의 왕래나 밀수, 인신매매를 막는 것이라고 하지만, 세계인들은 인도 정부의 노짱보다도 수준이 낮은 중학생스러운 수많은 외교적 결정과 땡깡만을 기억하고 있다. 국내적 치안조차도 부재한 나라에서 국외의 위협을 두려워 하여 장벽을 쌓는다는 것이 너무나 우습기 짝이 없다. 이슬람 민병대원들이 장벽을 통과하는데 몇 달러면 될까? 있으나 마나한 장벽 때문에 웃음거리가 될 인도와 이외에도 멍청한 지도자 때문에 고통을 분담해야 하는 국민들이 가련할 뿐이다. [마치 노짱처럼..]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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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News [원초적 발상]

- 인도판 만리장성 세워진다
IT강국이자 貧國 인도와 국토의 2/5는 매년 홍수에 휩쓸리는 세계최빈국 중 하나인 방글라데시 사이에 2500마일[4000km정도?]의 높이 3.6m짜리 철제 장벽이 세워진다고 한다. 이미 1300마일[2100km]에 해당하는 길이가 완성된 상태이고 예산도 1조원이 책정된 상태라고 하니, 온국민이 걸뱅이 신세를 면치 못하는 나라에서 어지간히 국운을 걸고 추진하는 사업인 듯 하다.

그 옛날 진시황은 흉노족의 약탈을 막기 위해서 만리장성이라는 토성(土城)을 쌓았다. 하지만 토성의 만리장성은 너무나 길어서 엄청난 수비병력과 예산이 필요하였고, 만리장성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북방유목민족들은 너무나 손쉽게 중국 대륙을 약탈하며 5호 16국, 금, 청 등을 세웠다.

20C에는 한국이 있었다. 김일성 북한괴뢰정부의 무자비한 남침전쟁으로 발생한 한국전쟁의 결과물은 천연자연이 보존된 아름다운 산천이라는 미명을 뒤집어쓴 지뢰밭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거대한 장벽이 쌓여졌다. 하지만 이 거대한 무형(無形)의 장벽에도 불구하고 남파간첩들은 이 땅에서 너무나 활개를 치고 있고, 김신도 일당과 같은 추악한 무리들이 그 무형장벽의 존재를 무색케 하였다. 국민개병제 속에서 엄청난 병력으로 수비하는 그 무형장벽을 말이다.

이스라엘 가자지구에도 장벽을 쌓았다. 라빈 총리 암살과 각종 자폭 테러, 911테러와 아프가니스탄/이라크 전쟁은 이스라엘에게 장벽이라는 원초적이고도 고전적인 수비전략을 선택하게 만들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근대의 장벽은 역사 속의 장벽보다 튼튼함에 틀림없지만, 그것은 이스라엘을 전세계의 웃음거리로 만들었다. 세계인들은 이스라엘의 고통과 그러한 선택의 원인에 관심을 가지기 보다 이스라엘이 만들어낸 그 흉칙한 결과물에만 관심을 가지기 때문이다. 결과론적으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철수와 함께 장벽 또한 무가치한 것이 되어 버렸고 테러는 끊이지 않아서 이제는 신문 기사에 나오지도 않는다.

이제 그 바톤이 인도에게까지 왔나 보다. 인도는 장벽의 목적이 이슬람 민병대원의 왕래나 밀수, 인신매매를 막는 것이라고 하지만, 세계인들은 인도 정부의 노짱보다도 수준이 낮은 중학생스러운 수많은 외교적 결정과 땡깡만을 기억하고 있다. 국내적 치안조차도 부재한 나라에서 국외의 위협을 두려워 하여 장벽을 쌓는다는 것이 너무나 우습기 짝이 없다. 이슬람 민병대원들이 장벽을 통과하는데 몇 달러면 될까? 있으나 마나한 장벽 때문에 웃음거리가 될 인도와 이외에도 멍청한 지도자 때문에 고통을 분담해야 하는 국민들이 가련할 뿐이다. [마치 노짱처럼..]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천부적 악필


[똑같은 글자를 다양한 색상과 굵기의 펜으로 연습하기]

똑같은 글자를 쓰는데도 글자가 다 다르다. 줄도 안맞다. 대좌절.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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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out Boy - Sugar, We're Goin Down

Band : Fall out Boy
Album : From Under the Cork Tree
Date : 2005

Tracks
01 Our Lawyer Made Us Change The Name Of This Song So We Wouldn't Get Sued
02 Of All The Gin Joints In All The World
03 Dance, Dance
04 Sugar, We're Goin Down [B.G.M.]
05 Nobody Puts Baby In The Corner
06 I've Got A Dark Alley And A Bad Idea That Says You Should Shut Your Mouth (Summer Song)
07 7 Minutes In Heaven (Atavan Halen)
08 Sophomore Slump Or Comeback Of The Year
09 Champagne For My Real Friends, Real Pain For My Sham Friends
10 I Slept With Someone In Fall Out Boy And All I Got Was This Stupid Song Written About Me
11 Little Less Sixteen Candles, A Little More "touch Me", A
12 Get Busy Or Get Busy Dying (Do Your Part To Save The Scene And Stop Going To Shows)
13 Xo

국외에서는 날고(?) 있다고 한다. 나야 이런 쪽으로는 워낙 관심이 없었기에 올해 처음 알게 되었다. 이만하면 한국TV[한국 TV방송의 각종 시그널송 거의 90%이상은 해외 락음악이라는 사실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래도 락은 언제나 무시당한다.]에서도 한 번씩 쓰여질만 한데..
허구헌날 스트라토바리우스 같은 판박이 메틀[멜로딕 메틀] 아니면 각종 익스트림 쪽으로만 틀어서 락에 관심 없는 사람들은 락이 그런 것 뿐인 줄만 알겠다. [특히 온게임넷, MBC게임]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hisha.net BlogIcon hisha 2005.12.28 08:47 ADDR 수정/삭제 답글

    으하하 완전 날고 있죠.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5.12.28 10:53 ADDR 수정/삭제 답글

    ...당나귀를 탔던.( -_-)
    근데 별로 귀에 안 와닿던데..
    제목은 또 왜이리 길던지..

Fall out Boy - Sugar, We're Goin Down

Band : Fall out Boy
Album : From Under the Cork Tree
Date : 2005

Tracks
01 Our Lawyer Made Us Change The Name Of This Song So We Wouldn't Get Sued
02 Of All The Gin Joints In All The World
03 Dance, Dance
04 Sugar, We're Goin Down [B.G.M.]
05 Nobody Puts Baby In The Corner
06 I've Got A Dark Alley And A Bad Idea That Says You Should Shut Your Mouth (Summer Song)
07 7 Minutes In Heaven (Atavan Halen)
08 Sophomore Slump Or Comeback Of The Year
09 Champagne For My Real Friends, Real Pain For My Sham Friends
10 I Slept With Someone In Fall Out Boy And All I Got Was This Stupid Song Written About Me
11 Little Less Sixteen Candles, A Little More "touch Me", A
12 Get Busy Or Get Busy Dying (Do Your Part To Save The Scene And Stop Going To Sh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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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에서는 날고(?) 있다고 한다. 나야 이런 쪽으로는 워낙 관심이 없었기에 올해 처음 알게 되었다. 이만하면 한국TV[한국 TV방송의 각종 시그널송 거의 90%이상은 해외 락음악이라는 사실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래도 락은 언제나 무시당한다.]에서도 한 번씩 쓰여질만 한데..
허구헌날 스트라토바리우스 같은 판박이 메틀[멜로딕 메틀] 아니면 각종 익스트림 쪽으로만 틀어서 락에 관심 없는 사람들은 락이 그런 것 뿐인 줄만 알겠다. [특히 온게임넷, MBC게임]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hisha.net BlogIcon hisha 2005.12.28 08:47 ADDR 수정/삭제 답글

    으하하 완전 날고 있죠.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5.12.28 10:53 ADDR 수정/삭제 답글

    ...당나귀를 탔던.( -_-)
    근데 별로 귀에 안 와닿던데..
    제목은 또 왜이리 길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