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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 Hull - Squire

Band : Alan Hull
Album : Squire
Date : 1975

Tracks
01 Squire [B.G.M.]
02 Dan The Plan
03 Picture A Little Girl
04 Nuthin Shakin
05 One More Bottle Of Wine
06 Golden Oldies
07 Im Sorry Squire
08 Waiting
09 Bad Side Of Town
10 Mr Inbetween
11 The End
12 Crazy Woman (Bonus Track)
13 Carousel (Bonus Track)

Alan Hull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발음에 약간 난감했던 것이 생각난다. 지금도 물론 그 때처럼 '앨런 헐'이라고 읽긴 하는데, '헐' 발음을 좀 굴려서 어색함을 무마시킨다. 설마 '훌'은 아니겠지?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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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CD구입  (1) 200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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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 Hull - Squire  (0) 200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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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Frog - Axel F  (2) 200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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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 Hull - Squire

Band : Alan Hull
Album : Squire
Date :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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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Squire [B.G.M.]
02 Dan The Plan
03 Picture A Little Girl
04 Nuthin Shakin
05 One More Bottle Of Wine
06 Golden Oldies
07 Im Sorry Squire
08 Waiting
09 Bad Side Of Town
10 Mr Inbetween
11 The End
12 Crazy Woman (Bonus Track)
13 Carousel (Bonus Track)

Alan Hull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발음에 약간 난감했던 것이 생각난다. 지금도 물론 그 때처럼 '앨런 헐'이라고 읽긴 하는데, '헐' 발음을 좀 굴려서 어색함을 무마시킨다. 설마 '훌'은 아니겠지?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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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가장 즐겁게 들었던 곡들  (1) 2005.12.23

어마마마, 부디 코딱지 좀 파내시옵소서..

어마마마, 일반 커피믹스와 헤이즐넛은 결단코 똑같은 커피가 아니옵니다. = =..
소자는 오직 진실만을 말하옵니다. 모피어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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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5.12.27 09:21 ADDR 수정/삭제 답글

    -ㅅ-;;;
    헤이KIN넛?'ㅁ';;;

    죄송합니다..;;;

어마마마, 부디 코딱지 좀 파내시옵소서..

어마마마, 일반 커피믹스와 헤이즐넛은 결단코 똑같은 커피가 아니옵니다. = =..
소자는 오직 진실만을 말하옵니다. 모피어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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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5.12.27 09:21 ADDR 수정/삭제 답글

    -ㅅ-;;;
    헤이KIN넛?'ㅁ';;;

    죄송합니다..;;;

결국은 출석이 발목을 잡네

이번 학기 성적에 대해서 출석이 워낙 나빠서 별로 기대하진 않았지만, 정작 성적표를 받아 들으니 썩 좋은 기분은 아니다. 언제나 A+만을 받아 오던 강의 2개는 결석을 최소한 6번 이상 했더니 B+ 2개라는 성적으로 나왔고, 시험 상으로 A+이 확실했을 과목도 결석을 기억하는 것만 5번이어서 B+로 나왔다. 결석 한 번에 0.5점씩 깎는데다가 상대평가이니, 1~2점만 떨어져서 영어 문자가 달라지는 상황에서 이 과목들[3과목 모두 타전공]이 이만큼 나온게 신기하다.
다른 한가지 과목[내 주전공]도 이 분은 결석 한 번에 1점씩 깎는 분인데 4번이나 결석했음에도 A0가 나왔다. 내가 우리 학과 학생이라고 엄청 많이 봐주신 듯 하다. 최소 4점 이상 깎아버리면 강의실의 애들이 돌머리가 아닌 이상, 정상적이라면 B+이상 나올 수가 없다. 다른 전공은 어떻게 A+이 나왔는지 신기하다. 결석은 전 과목에 걸쳐서 거의 비슷하게 했는데.. 작년만 해도 A0를 받아도 기분 상해했었는데, B+을 3개씩이나 받고 나니 기분이 상당히 가라 앉는다. 너무 놀았나 보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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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출석이 발목을 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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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가지 과목[내 주전공]도 이 분은 결석 한 번에 1점씩 깎는 분인데 4번이나 결석했음에도 A0가 나왔다. 내가 우리 학과 학생이라고 엄청 많이 봐주신 듯 하다. 최소 4점 이상 깎아버리면 강의실의 애들이 돌머리가 아닌 이상, 정상적이라면 B+이상 나올 수가 없다. 다른 전공은 어떻게 A+이 나왔는지 신기하다. 결석은 전 과목에 걸쳐서 거의 비슷하게 했는데.. 작년만 해도 A0를 받아도 기분 상해했었는데, B+을 3개씩이나 받고 나니 기분이 상당히 가라 앉는다. 너무 놀았나 보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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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Frog - Axel F

Band : Crazy Frog
Album : Crazy Frog Presents Crazy Hits
Date : 2005

Tracks
01 Intro
02 Axel F [B.G.M.]
03 Popcorn
04 Whoomp! (There It Is)
05 1001 Nights
06 Bailando
07 Don’T You Want Me
08 Dirty Frog
09 Magic Melody
10 Pump Up The Jam
11 In The 80’S
12 Pinocchio
13 Wonderland
14 Dallas (Theme)
15 The Pink Panther
16 Crazy Sound (A Cappella)

소위 말하는 흥겨운 음악이 많고 제법 괜찮다. 몇몇 곡에서 나이트 삐리리 음악 같아서 좀 심한 거부감을 일으키기도 했지만, 대체적으로 무난하다. 앨범은 정규앨범의 이미지와 트랙리스트를 적었지만, 실제 흐르는 음악은 싱글앨범의 1번 트랙이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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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Ashcroft - A Song for the Lovers  (3) 2005.12.23
  • Favicon of http://rocktank.egloos.com BlogIcon ZacobLee 2005.12.26 12:20 ADDR 수정/삭제 답글

    겁나서 못 들어보겠더군요....

  • Favicon of http://sgkun.oolim.net/tt/index.php BlogIcon 스지군 2005.12.26 12:21 ADDR 수정/삭제 답글

    음.. 트랜스로군요! ㅇ_ㅇ) 나이트 음악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음악은 음악 자체로 좋은 것. 항상 여기서 좋은 음악 감상 합니다. 낄낄;

Crazy Frog - Axel F

Band : Crazy Frog
Album : Crazy Frog Presents Crazy Hits
Date : 2005

Tracks
01 Intro
02 Axel F [B.G.M.]
03 Popcorn
04 Whoomp! (There It Is)
05 1001 Nights
06 Bailando
07 Don’T You Want Me
08 Dirty Frog
09 Magic Melody
10 Pump Up The Jam
11 In The 80’S
12 Pinocchio
13 Wonderland
14 Dallas (Theme)
15 The Pink Panther
16 Crazy Sound (A Cappella)

소위 말하는 흥겨운 음악이 많고 제법 괜찮다. 몇몇 곡에서 나이트 삐리리 음악 같아서 좀 심한 거부감을 일으키기도 했지만, 대체적으로 무난하다. 앨범은 정규앨범의 이미지와 트랙리스트를 적었지만, 실제 흐르는 음악은 싱글앨범의 1번 트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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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그의 취미 생활 > 거친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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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CD구입  (1) 2005.12.27
Alan Hull - Squire  (0) 200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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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Frog - Axel F  (2) 2005.12.26
Crazy Frog - Axel F  (2) 2005.12.26
Neal Morse - Outside Looking In  (0) 2005.12.25
Neal Morse - Outside Looking In  (0) 200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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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Ashcroft - A Song for the Lovers  (3) 200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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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rocktank.egloos.com BlogIcon ZacobLee 2005.12.26 12:20 ADDR 수정/삭제 답글

    겁나서 못 들어보겠더군요....

  • Favicon of http://sgkun.oolim.net/tt/index.php BlogIcon 스지군 2005.12.26 12:21 ADDR 수정/삭제 답글

    음.. 트랜스로군요! ㅇ_ㅇ) 나이트 음악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음악은 음악 자체로 좋은 것. 항상 여기서 좋은 음악 감상 합니다. 낄낄;

대위 4호봉으로 승급


[호봉이 상승해서 대위 4호봉이 되었다. 아직은 위관급]

원래 혼자서 PC방에 가는 일이 매우 극히 드문 일인데, 호봉 승급까지 1500점 정도가 남아서 3판 정도만 하면 호봉을 승급시킬 수 있다는 생각에 매우 이례적으로 혼자서 PC방을 향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1500점을 올리는데 무려 3시간이나 걸렸다. 오늘 갑자기 돌격이 어려움을 겪는 상하이맵이 자주 걸리고, 저격수들이 방마다 절반 내지는 절반 이상씩 들어차는 방에서 경기를 치른 탓에 M4A1과 AK74를 주무기로 구사하는 나로서는 말그대로 악전고투의 연속이었다.
요즘은 트레인맵을 제외하면 상하이맵 같은 저격맵에서도 왠만해서는 중하위권으로 처지지 않지만, 오늘의 그 애들은 좀 많이 심하게 저격질을 해댔다. 아예 오펜스 쪽이 베이스에서 꼼짝도 않은 채 PSG01의 스코프를 노려 보고 있는 팀원이 절반 이상인 상황에서, 더구나 그런 짓을 하는 맴버들 상당수가 나보다 계급이 높은 상황에서 정상적인 페이스를 유지해 나간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다. 오늘 심각한 저격전 때문에 불쾌감에 탈영을 상당히 많이 했다. 아직은 탈영률 5%를 유지하고 있지만, 아마 4%대로 내려갈 수 있었던 탈영률을 깎아 먹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오늘 너무 답답했던 탓에 분위기 전환차원에서 개인전 방에 들어 갔는데, 5명이서 20킬짜리 게임을 했는데 5명 중 나 하나 빼고 전원 저격총이었다. 개인전이기 때문에 단체전처럼 조직적인 플레이가 힘든 약점을 심하게 파고 들어서 20Kill/8Death로 1위로 경기를 끝내서 Kill/Death비율을 1리 올리는데 만족해야 했다. 사실 3시간째 접어들기 직전에 너무 심각한 슬럼프 탓에 경기를 접고 집에 돌아오려고 했는데, 마지막 경기에서 1위로 경기를 마친 덕분에 호봉 승급을 완성하고 돌아왔다. 역시 혼자 PC방에 가는 건 무척이나 지루하고 피곤한 일이었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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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 4호봉으로 승급


[호봉이 상승해서 대위 4호봉이 되었다. 아직은 위관급]

원래 혼자서 PC방에 가는 일이 매우 극히 드문 일인데, 호봉 승급까지 1500점 정도가 남아서 3판 정도만 하면 호봉을 승급시킬 수 있다는 생각에 매우 이례적으로 혼자서 PC방을 향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1500점을 올리는데 무려 3시간이나 걸렸다. 오늘 갑자기 돌격이 어려움을 겪는 상하이맵이 자주 걸리고, 저격수들이 방마다 절반 내지는 절반 이상씩 들어차는 방에서 경기를 치른 탓에 M4A1과 AK74를 주무기로 구사하는 나로서는 말그대로 악전고투의 연속이었다.
요즘은 트레인맵을 제외하면 상하이맵 같은 저격맵에서도 왠만해서는 중하위권으로 처지지 않지만, 오늘의 그 애들은 좀 많이 심하게 저격질을 해댔다. 아예 오펜스 쪽이 베이스에서 꼼짝도 않은 채 PSG01의 스코프를 노려 보고 있는 팀원이 절반 이상인 상황에서, 더구나 그런 짓을 하는 맴버들 상당수가 나보다 계급이 높은 상황에서 정상적인 페이스를 유지해 나간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다. 오늘 심각한 저격전 때문에 불쾌감에 탈영을 상당히 많이 했다. 아직은 탈영률 5%를 유지하고 있지만, 아마 4%대로 내려갈 수 있었던 탈영률을 깎아 먹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오늘 너무 답답했던 탓에 분위기 전환차원에서 개인전 방에 들어 갔는데, 5명이서 20킬짜리 게임을 했는데 5명 중 나 하나 빼고 전원 저격총이었다. 개인전이기 때문에 단체전처럼 조직적인 플레이가 힘든 약점을 심하게 파고 들어서 20Kill/8Death로 1위로 경기를 끝내서 Kill/Death비율을 1리 올리는데 만족해야 했다. 사실 3시간째 접어들기 직전에 너무 심각한 슬럼프 탓에 경기를 접고 집에 돌아오려고 했는데, 마지막 경기에서 1위로 경기를 마친 덕분에 호봉 승급을 완성하고 돌아왔다. 역시 혼자 PC방에 가는 건 무척이나 지루하고 피곤한 일이었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이런저런..

- TV에 '나까지마 미까'가 나왔다.
채널을 꾹꾹 누르면서 왔다갔다 하던 가운데 갑자기 외계스러운 외모에 어설픈 여성 비주얼 락커 같은 면상이 클로즈업되어 TV에서 뿜어져 나왔다. 그 요상스런 얼굴은 단번에 그녀가 누군지 알게 만들었다.
한국 TV에 왠 日가수가 라이브를 하는가 싶었는데, 韓日우정의 해 콘서트란다. 韓日 우정의 해라.. 친구는 싸우면서도 친해진다고 하지만, 언제부터 우리가 일본과 친구였으며 무슨 친구가 이런 친구가 있는지 모르겠네. 참 좋은 친구로구나. 많은 도움이 되겠어.


- 中 전인대 상무위 19차회의 개막
중국넘들은 '전국인민대표자회의(우리의 국회쯤 된다.)'를 왜 개최하는지 알 수가 없다. 중국 공산당 각 파벌의 두목들(노친네들)이 모여서 자기들끼리 다 정해 놓고서 중국공산당에 통보해서 형식적인 절차를 맞추기 위해 위원들을 거수기로 동원하는 녀석들이..
사회주의는 패배했다.


- 아듀 2005 문화계 - 클래식 중앙일보 기사
이 기사를 보다가, 예전에 베를린필이 B석이 20만원(R석 45만원)이나 했던 내한 공연을 펼쳤던 것을 기억해 냈다. 뭐랄까.. 아주 끼리문화를 만들기로 작정한 듯이 사회 계층 간의 분리를 문화의 측면에까지 파급하는 작태였다. 공연이 결국 이윤이 남아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할 수도 있으나, 당시 공연기획자의 인터뷰 내용이 "아무리 비싸게 해놓아도 매니아들은 온다. 국내에는 열성적인 1500명 정도의 고전음악 매니아가 있다."라며 하던 것이 생각난다.
돈이 없어 공연에 못간 당신에게 나는 불법복제와 다운로드를 권장합니다. 후후..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5.12.26 09:45 ADDR 수정/삭제 답글

    mika사진만 보면 이쁘던데;;
    어떻게 하고 나왔길래..궁금하네요^0^;;
    역시 검색을...

이런저런..

- TV에 '나까지마 미까'가 나왔다.
채널을 꾹꾹 누르면서 왔다갔다 하던 가운데 갑자기 외계스러운 외모에 어설픈 여성 비주얼 락커 같은 면상이 클로즈업되어 TV에서 뿜어져 나왔다. 그 요상스런 얼굴은 단번에 그녀가 누군지 알게 만들었다.
한국 TV에 왠 日가수가 라이브를 하는가 싶었는데, 韓日우정의 해 콘서트란다. 韓日 우정의 해라.. 친구는 싸우면서도 친해진다고 하지만, 언제부터 우리가 일본과 친구였으며 무슨 친구가 이런 친구가 있는지 모르겠네. 참 좋은 친구로구나. 많은 도움이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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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는 패배했다.


- 아듀 2005 문화계 - 클래식 중앙일보 기사
이 기사를 보다가, 예전에 베를린필이 B석이 20만원(R석 45만원)이나 했던 내한 공연을 펼쳤던 것을 기억해 냈다. 뭐랄까.. 아주 끼리문화를 만들기로 작정한 듯이 사회 계층 간의 분리를 문화의 측면에까지 파급하는 작태였다. 공연이 결국 이윤이 남아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할 수도 있으나, 당시 공연기획자의 인터뷰 내용이 "아무리 비싸게 해놓아도 매니아들은 온다. 국내에는 열성적인 1500명 정도의 고전음악 매니아가 있다."라며 하던 것이 생각난다.
돈이 없어 공연에 못간 당신에게 나는 불법복제와 다운로드를 권장합니다. 후후..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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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5.12.26 09:45 ADDR 수정/삭제 답글

    mika사진만 보면 이쁘던데;;
    어떻게 하고 나왔길래..궁금하네요^0^;;
    역시 검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