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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King of Fighters


[꼬마를 넘어 뜨리고 지나가다가 주인공급 캐릭터와 시비가 붙은 이오리]

설정상으로도 그렇지만, 안하무인의 생양아치 캐릭터로 나온다. (그래도 게임에서 내가 가장 신뢰하는 주력 캐릭터 중 하나인데, 왜이렇게 촌스런 디자인으로 나왔지?) 108식(이오리의 장풍 계열의 기술)을 쓰려다가, 파란불이 안생겨서 불쾌해 하는 장면이다.



[장풍이 안나가자 냅따 싸지르는(?) 이오리와 주인공급 캐릭터 '소와레']

늘 그렇지만, 격투기 게임의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급 캐릭터는 너무 착하다 못해, 예수 레벨의 선함을 지녔다. 또 열나게 두들겨 맞다가 마무리는 멋있게 끝낸다. [....난 이런게 싫어.] 이오리 특유(?)의 핥퀴기. 이오리는 주먹을 잘 안쓴다.



[으쌰~! 킥 공격을 흘리며 상대의 턱을 노리는 이오리]

실제로 이오리 기술 중에서 상대 기술을 흘리는 용도의 기술은 →↓↘+킥 기술(기술 이름은 생각 안난다.) 밖에 없다. 그나마도 전혀 非실전용이기 때문에 쇼맨쉽으로 쓰거나, 상대가 그로기 상태일 때 굴욕기로 쓰는 정도다. 주인공급 캐릭터 소와레의 어리버리한 표정이 인상적 [....]



[오징어 다리의 엉거주춤 포즈와 카포에라 쯤으로 보이는 소와레의 기술]

소와레가 이오리에게 먹이는 유일한 1격이 카포에라 류의 발기술이다. 이 녀석 발 기술이 상당히 산만한 녀석이다. 역대 대전격투게임 중에 다리가 산만한 녀석 중에서 강한 녀석이 없었다. KOF의 김갑환도 발이 무척 산만한데(앉아서 강손을 누르면 발이 나갈 정도다.), 전반적으로 강한 캐릭터 쪽에는 못낀다. 소와레는 실제 게임에는 등장하는지 모르겠다.



[깝치다가 또 걷어 차이는 소와레.]

다리에 묶은 줄을 보면 짐작되지만, 이오리의 지상에서의 킥 공격 기본기는 그다지 효용성이 없다. 발동이 느려서 견제용으로도 약하고 하단 킥 이후의 컴비네이션을 넣을 때쯤이나 쓰려나..

이 애니메이션 TV판인 듯 한데, 이제 1화가 공개되었다. 전체 영상이 9분대의 짧은 동영상인데다가 거의 3분쯤이 엔딩송과 스텝롤이다. 게다가 아테나, 마이의 어색한 성우와 더 어색한 그림체(이오리를 능가하는 어색함이다.)는 거의 킹오파와 함께 살아온(?) 나조차도 적응이 힘들 지경이다. [아랑전설(Fatal Fury) 시절의 그 오버하는 음성과 그림이 차라리 더 나은 것 같다.]

대충 또 하나의 게임을 기반으로 한 졸작 애니메이션(지금 분위기 봐서는 B급 애니메이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할 것 같다.)의 탄생이 예고되고 있다. 물론 아무리 꼴아 박아도 헐크 호건의 영화보다야 낫겠지.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et BlogIcon Ziro 2005.12.21 10:29 ADDR 수정/삭제 답글

    저 이오리의 복장을 볼때 마다 궁금했는데, 종아리 사이를 왜 묶어 놓은거죠?

    저래서는 활동하는데 무지 불편할것 같은데, 너무 길면 걷는데 질질 끌리고 짧으면 킥이 제대로 안나갈텐데 말이지요.

    • Genesis™ 2005.12.21 10:39 수정/삭제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보통 이런 류의 대전 액션에는 꼭 한가지 특징을 지닌 캐릭터들이 등장하죠. 자신의 힘이 너무나 강해서 자신의 힘을 스스로 억누르기 위해서 '봉인'을 캐릭터들. - -..
      켄신의 세이쥬로(켄신 스승) 같은 캐릭터들.. 뭐 이런 류의 의미가 아닐지.. ~_~.. 여튼 95년도에 처음 나올 때부터 저거 차고 나왔었습니다.

애니메이션 King of Fighters


[꼬마를 넘어 뜨리고 지나가다가 주인공급 캐릭터와 시비가 붙은 이오리]

설정상으로도 그렇지만, 안하무인의 생양아치 캐릭터로 나온다. (그래도 게임에서 내가 가장 신뢰하는 주력 캐릭터 중 하나인데, 왜이렇게 촌스런 디자인으로 나왔지?) 108식(이오리의 장풍 계열의 기술)을 쓰려다가, 파란불이 안생겨서 불쾌해 하는 장면이다.



[장풍이 안나가자 냅따 싸지르는(?) 이오리와 주인공급 캐릭터 '소와레']

늘 그렇지만, 격투기 게임의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급 캐릭터는 너무 착하다 못해, 예수 레벨의 선함을 지녔다. 또 열나게 두들겨 맞다가 마무리는 멋있게 끝낸다. [....난 이런게 싫어.] 이오리 특유(?)의 핥퀴기. 이오리는 주먹을 잘 안쓴다.



[으쌰~! 킥 공격을 흘리며 상대의 턱을 노리는 이오리]

실제로 이오리 기술 중에서 상대 기술을 흘리는 용도의 기술은 →↓↘+킥 기술(기술 이름은 생각 안난다.) 밖에 없다. 그나마도 전혀 非실전용이기 때문에 쇼맨쉽으로 쓰거나, 상대가 그로기 상태일 때 굴욕기로 쓰는 정도다. 주인공급 캐릭터 소와레의 어리버리한 표정이 인상적 [....]



[오징어 다리의 엉거주춤 포즈와 카포에라 쯤으로 보이는 소와레의 기술]

소와레가 이오리에게 먹이는 유일한 1격이 카포에라 류의 발기술이다. 이 녀석 발 기술이 상당히 산만한 녀석이다. 역대 대전격투게임 중에 다리가 산만한 녀석 중에서 강한 녀석이 없었다. KOF의 김갑환도 발이 무척 산만한데(앉아서 강손을 누르면 발이 나갈 정도다.), 전반적으로 강한 캐릭터 쪽에는 못낀다. 소와레는 실제 게임에는 등장하는지 모르겠다.



[깝치다가 또 걷어 차이는 소와레.]

다리에 묶은 줄을 보면 짐작되지만, 이오리의 지상에서의 킥 공격 기본기는 그다지 효용성이 없다. 발동이 느려서 견제용으로도 약하고 하단 킥 이후의 컴비네이션을 넣을 때쯤이나 쓰려나..

이 애니메이션 TV판인 듯 한데, 이제 1화가 공개되었다. 전체 영상이 9분대의 짧은 동영상인데다가 거의 3분쯤이 엔딩송과 스텝롤이다. 게다가 아테나, 마이의 어색한 성우와 더 어색한 그림체(이오리를 능가하는 어색함이다.)는 거의 킹오파와 함께 살아온(?) 나조차도 적응이 힘들 지경이다. [아랑전설(Fatal Fury) 시절의 그 오버하는 음성과 그림이 차라리 더 나은 것 같다.]

대충 또 하나의 게임을 기반으로 한 졸작 애니메이션(지금 분위기 봐서는 B급 애니메이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할 것 같다.)의 탄생이 예고되고 있다. 물론 아무리 꼴아 박아도 헐크 호건의 영화보다야 낫겠지.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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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et BlogIcon Ziro 2005.12.21 10:29 ADDR 수정/삭제 답글

    저 이오리의 복장을 볼때 마다 궁금했는데, 종아리 사이를 왜 묶어 놓은거죠?

    저래서는 활동하는데 무지 불편할것 같은데, 너무 길면 걷는데 질질 끌리고 짧으면 킥이 제대로 안나갈텐데 말이지요.

    • Genesis™ 2005.12.21 10:39 수정/삭제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보통 이런 류의 대전 액션에는 꼭 한가지 특징을 지닌 캐릭터들이 등장하죠. 자신의 힘이 너무나 강해서 자신의 힘을 스스로 억누르기 위해서 '봉인'을 캐릭터들. - -..
      켄신의 세이쥬로(켄신 스승) 같은 캐릭터들.. 뭐 이런 류의 의미가 아닐지.. ~_~.. 여튼 95년도에 처음 나올 때부터 저거 차고 나왔었습니다.

결혼반대 이유 1순위 ‘애인 부모의 신분’

- 결혼반대 이유 1순위 ‘애인 부모의 신분’
내가 경험한 적이 있는 문제여서 조금 신경이 쓰인다. 당시 그 애는 집안이 상당한(?) 애였다. 난 사실 지금도 걔를 좋아한다. (하는 것 같다.) 무엇보다 은근히 서로 어울리지 않는 듯하면서도 어울리는 그런 점이 마음에 들었다. 무엇보다 아주 개방적인 자세가 정말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 집에서 어머니께서 '여자 집안이 좋으면 서방 무시한다'라는 요상한 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난 누구든지 구습에 얽메인 답답한 소리가 나오면 절대 못참고 버럭 화를 내버리는 편이어서 한바탕 하고 치웠지만(며칠 전엔 지도교수와 유사한 일로 충돌이 있었다.), 아마 내가 경험한 최초의 집안에서 나의 교제에 간섭이 들어온 사건일 것이다.

기사에는 부드럽게 표현한다고 '신분'이라는 말을 썼지만, 결국 재력 문제다. 아직 결혼을 해보지 않은 내가 성급히 판단하기 그렇지만, 집안 문제를 언급하는 것은 부모 세대들이 그런 시대를 살아왔기 때문에 그것을 의식하고 자신들의 세계에서 얽메이는 것이지, 現세대의 교제에서 재력 문제는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다. [물론, 여친 돈보고 따라 다니는 남자 분명히 있고 몇 번 봤다.] 내가 만나던 애도 내가 그 애 배경에 위축[왠만해선 개깡(?)인 나조차 꽤 위축될 정도였다.]되는 듯한 모습을 보일 때마다 상당히 거부 반응을 보였었다.

결국 누군가의 말처럼 당사자들이 하기 나름이다. 부모 세대는 국민소득 100달러 이하이던 가부장적인 戰後세대이고, 우리는 국민소득 5천달러 이상 시대[GNP 5천 달러는 정치학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의 맞벌이 세대이다. 경제력이 지니는 가치는 과거만큼 절대적이지 않다. 이제는 돈을 위해서 씨받이도 첩살이/데릴사위도 마다하지 않던 그런 시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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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대 이유 1순위 ‘애인 부모의 신분’

- 결혼반대 이유 1순위 ‘애인 부모의 신분’
내가 경험한 적이 있는 문제여서 조금 신경이 쓰인다. 당시 그 애는 집안이 상당한(?) 애였다. 난 사실 지금도 걔를 좋아한다. (하는 것 같다.) 무엇보다 은근히 서로 어울리지 않는 듯하면서도 어울리는 그런 점이 마음에 들었다. 무엇보다 아주 개방적인 자세가 정말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 집에서 어머니께서 '여자 집안이 좋으면 서방 무시한다'라는 요상한 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난 누구든지 구습에 얽메인 답답한 소리가 나오면 절대 못참고 버럭 화를 내버리는 편이어서 한바탕 하고 치웠지만(며칠 전엔 지도교수와 유사한 일로 충돌이 있었다.), 아마 내가 경험한 최초의 집안에서 나의 교제에 간섭이 들어온 사건일 것이다.

기사에는 부드럽게 표현한다고 '신분'이라는 말을 썼지만, 결국 재력 문제다. 아직 결혼을 해보지 않은 내가 성급히 판단하기 그렇지만, 집안 문제를 언급하는 것은 부모 세대들이 그런 시대를 살아왔기 때문에 그것을 의식하고 자신들의 세계에서 얽메이는 것이지, 現세대의 교제에서 재력 문제는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다. [물론, 여친 돈보고 따라 다니는 남자 분명히 있고 몇 번 봤다.] 내가 만나던 애도 내가 그 애 배경에 위축[왠만해선 개깡(?)인 나조차 꽤 위축될 정도였다.]되는 듯한 모습을 보일 때마다 상당히 거부 반응을 보였었다.

결국 누군가의 말처럼 당사자들이 하기 나름이다. 부모 세대는 국민소득 100달러 이하이던 가부장적인 戰後세대이고, 우리는 국민소득 5천달러 이상 시대[GNP 5천 달러는 정치학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의 맞벌이 세대이다. 경제력이 지니는 가치는 과거만큼 절대적이지 않다. 이제는 돈을 위해서 씨받이도 첩살이/데릴사위도 마다하지 않던 그런 시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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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점프 업데이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네이버 점프의 전체 모습, 클릭시 re-size]

전체적으로 자기 사이트 이용자에 대한 편의를 약간 더 고려했다고 본다. 네이버 블로그로 바로 가기 버튼이 생겼는데, 환경설정에서 없앨 수 있으므로 사용에 지장은 없다. 내 PC검색(프로그램 추가 설치), 악성코드 검색(프로그램 추가 설치), 자동팝업제거, 단축주소록 등의 추가 기능을 제공하는데, 나름대로 쓸만하다.



[네이버 악성코드 검색, 별도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툴바와 연동된다.]

내 PC검색과 악성코드검색 프로그램을 방금 설치해서 아직 악성코드가 검색되지 않아 어떤지 알 수 없지만('애드캣'으로 한 번 검색해 보고 네이버 검색으로 검색했는데, 둘 다 코드가 검색되지 않았다.), 치료가 무료라고 강조하고 있으니 무료일 것이다. [아마도..] 내 PC검색은 NHN이 본격적으로 밀어 보려나 보다. 그 동안 소극적 홍보에 치중하다가, 자사 제품에 본격적으로 추가시킬 생각인 듯 하다. 검색 성능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색인 작업하는데 한참 걸린다. 구글 데스크탑보다는 일단 아이콘은 깔끔하고 낫다.]



[이대로라면 시스템 점유율 괴물 프로그램 리스트에 오를 만 하다. 2개 합쳐서 46MB]

네이버 점프 자체만 보면 무거운 것이 아닌데, 네이버 점프의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설치해야 되는 프로그램이 2개 정도 있고, 그 프로그램들의 점유율이 상당하다. 하지만 1년 이상 네이버 점프를 쓰면서 불편함보단 편함이 더 컸던 것이 사실이다. 데스트탑 검색 쪽은 좀 생각해 봐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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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점프 업데이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네이버 점프의 전체 모습, 클릭시 re-size]

전체적으로 자기 사이트 이용자에 대한 편의를 약간 더 고려했다고 본다. 네이버 블로그로 바로 가기 버튼이 생겼는데, 환경설정에서 없앨 수 있으므로 사용에 지장은 없다. 내 PC검색(프로그램 추가 설치), 악성코드 검색(프로그램 추가 설치), 자동팝업제거, 단축주소록 등의 추가 기능을 제공하는데, 나름대로 쓸만하다.



[네이버 악성코드 검색, 별도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툴바와 연동된다.]

내 PC검색과 악성코드검색 프로그램을 방금 설치해서 아직 악성코드가 검색되지 않아 어떤지 알 수 없지만('애드캣'으로 한 번 검색해 보고 네이버 검색으로 검색했는데, 둘 다 코드가 검색되지 않았다.), 치료가 무료라고 강조하고 있으니 무료일 것이다. [아마도..] 내 PC검색은 NHN이 본격적으로 밀어 보려나 보다. 그 동안 소극적 홍보에 치중하다가, 자사 제품에 본격적으로 추가시킬 생각인 듯 하다. 검색 성능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색인 작업하는데 한참 걸린다. 구글 데스크탑보다는 일단 아이콘은 깔끔하고 낫다.]



[이대로라면 시스템 점유율 괴물 프로그램 리스트에 오를 만 하다. 2개 합쳐서 46MB]

네이버 점프 자체만 보면 무거운 것이 아닌데, 네이버 점프의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설치해야 되는 프로그램이 2개 정도 있고, 그 프로그램들의 점유율이 상당하다. 하지만 1년 이상 네이버 점프를 쓰면서 불편함보단 편함이 더 컸던 것이 사실이다. 데스트탑 검색 쪽은 좀 생각해 봐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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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Flames - Superhero Of The Computer Rage

Band : In Flames
Album : Used and Abuse
Date : 2005

Tracks
DISC1 Live At Hammersmith
01 Pinball Map
02 System
03 Behind Space
04 Cloud Connected
05 In Search For L
06 The Quiet Place
07 Trigger
08 Touch Of Red
09 My Sweet Shadow

DISC2 Live At Sticky Fingers
01 F(R)Iend
02 The Quiet Place
03 Dead Alone
04 Touch Of Red
05 Like You Better Dead
06 My Sweet Shadow
07 Evil In A Closet
08 In Search For I
09 Borders And Shading
10 Superhero Of The Computer Rage [B.G.M.]
11 Dial 595-Escape
12 Bottled
13 Behind Space
14 Artifacts Of The Black Rain
15 Moonshield
16 Food For The Gods
17 Jotun
18 Embody The Invisible
19 Colony
20 Pinball Map
21 Only For The Weak
22 Trigger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장면인데 캡쳐했다. DVD제작 과정에서 속칭 '뽀사시 효과'를 위해서 인위적으로 만든 조명인지는 모르겠지만, 순간적으로 아주 뽀대나는 영상이 지나가서 캡쳐했다.]


[In Flames - Used and Abused...in Live We Trust 1번 DVD에서 Live At Sticky Fingers]

Live At Hammersmith (London, UK)가 너무 큰 무대와 많은 관중석 사이에서 뻘쭘함에 어쩔 줄 몰라하는 공연이었다면 Sticky Fingers Live는 좁고 작은 공간을 꽉채운 공연이었고 밴드의 컨디션도 더 좋아 보였다. Hammersmith 공연은 9곡짜리 짧은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Trigger를 부를 때쯤이면 벌써 목이 조금 나간 상태여서 아쉬웠다. 더불어 두 개의 라이브 모두 Ordinary Story는 셋리스트에 없어서 아쉽다.

화질은 원래 Hammersmith공연도 DVD로서는 썩 좋은 수준은 아니었(사실 너무 어두웠던 조명 탓이 부각된 것일 뿐이지 그만하면 수준급이다.)는데, Sticky Fingers는 소리만 빠지면 정말 거의 비디오 테입이다. [좋은 걸 워낙 많이 봐서 이젠 눈은 높을 대로 높아져 버려서 영상 쪽으로는 왠만해서는.. -_)..]

Amazon에 보니까 어떤 사람이 다큐멘터리 등 이런게 없다고 별2/5개를 줬던데, 애정편견없이 바라 보건데 DVD자체는 최소한 3.5/5개는 줄만하다. Amazon의 그 녀석은 너무 럭셔리한 헐리우드 영화들의 Special Features에 익숙해져서 음악 공연 DVD에도 블럭버스터급 스페셜 피쳐를 바라는가 보다.


- 캡쳐는 PC에서 KMPlayer의 캡쳐 기능으로 캡쳐한 것이기 때문에 TV에서 볼 때와 색감이 제법 눈에 띄게 조금 다르다. 나도 몰랐는데 최근에 TV에서 보던 Gorillaz DVD를 PC로 잠깐 틀어 봤다가 색감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TV로 보면 훨씬 색감이 화사하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5.12.20 18:21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아 사고 싶네요..^-^;;
    그런데 자꾸 사고 싶은 앨범만 늘고..

    • Genesis™ 2005.12.20 19:37 수정/삭제

      뭐.. 늘 그렇죠. 뭐.. = =..
      저도 Wish List의 음반이 줄지 않습니다. [.....]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et BlogIcon Ziro 2005.12.21 10:31 ADDR 수정/삭제 답글

    맘에 드네요.
    롭 좀비에서 그저께 부터는 람스테인으로 바꿨는데, 담에는 이걸 들어야겠군요.

    자꾸 이런류의 음악을 들으면 안되는데 말이죠. 운전이 과격해 지더라구요.

In Flames - Superhero Of The Computer Rage

Band : In Flames
Album : Used and Abuse
Date : 2005

Tracks
DISC1 Live At Hammersmith
01 Pinball Map
02 System
03 Behind Space
04 Cloud Connected
05 In Search For L
06 The Quiet Place
07 Trigger
08 Touch Of Red
09 My Sweet Shadow

DISC2 Live At Sticky Fingers
01 F(R)Iend
02 The Quiet Place
03 Dead Alone
04 Touch Of Red
05 Like You Better Dead
06 My Sweet Shadow
07 Evil In A Closet
08 In Search For I
09 Borders And Shading
10 Superhero Of The Computer Rage [B.G.M.]
11 Dial 595-Escape
12 Bottled
13 Behind Space
14 Artifacts Of The Black Rain
15 Moonshield
16 Food For The Gods
17 Jotun
18 Embody The Invisible
19 Colony
20 Pinball Map
21 Only For The Weak
22 Trigger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장면인데 캡쳐했다. DVD제작 과정에서 속칭 '뽀사시 효과'를 위해서 인위적으로 만든 조명인지는 모르겠지만, 순간적으로 아주 뽀대나는 영상이 지나가서 캡쳐했다.]


[In Flames - Used and Abused...in Live We Trust 1번 DVD에서 Live At Sticky Fingers]

Live At Hammersmith (London, UK)가 너무 큰 무대와 많은 관중석 사이에서 뻘쭘함에 어쩔 줄 몰라하는 공연이었다면 Sticky Fingers Live는 좁고 작은 공간을 꽉채운 공연이었고 밴드의 컨디션도 더 좋아 보였다. Hammersmith 공연은 9곡짜리 짧은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Trigger를 부를 때쯤이면 벌써 목이 조금 나간 상태여서 아쉬웠다. 더불어 두 개의 라이브 모두 Ordinary Story는 셋리스트에 없어서 아쉽다.

화질은 원래 Hammersmith공연도 DVD로서는 썩 좋은 수준은 아니었(사실 너무 어두웠던 조명 탓이 부각된 것일 뿐이지 그만하면 수준급이다.)는데, Sticky Fingers는 소리만 빠지면 정말 거의 비디오 테입이다. [좋은 걸 워낙 많이 봐서 이젠 눈은 높을 대로 높아져 버려서 영상 쪽으로는 왠만해서는.. -_)..]

Amazon에 보니까 어떤 사람이 다큐멘터리 등 이런게 없다고 별2/5개를 줬던데, 애정편견없이 바라 보건데 DVD자체는 최소한 3.5/5개는 줄만하다. Amazon의 그 녀석은 너무 럭셔리한 헐리우드 영화들의 Special Features에 익숙해져서 음악 공연 DVD에도 블럭버스터급 스페셜 피쳐를 바라는가 보다.


- 캡쳐는 PC에서 KMPlayer의 캡쳐 기능으로 캡쳐한 것이기 때문에 TV에서 볼 때와 색감이 제법 눈에 띄게 조금 다르다. 나도 몰랐는데 최근에 TV에서 보던 Gorillaz DVD를 PC로 잠깐 틀어 봤다가 색감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TV로 보면 훨씬 색감이 화사하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5.12.20 18:21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아 사고 싶네요..^-^;;
    그런데 자꾸 사고 싶은 앨범만 늘고..

    • Genesis™ 2005.12.20 19:37 수정/삭제

      뭐.. 늘 그렇죠. 뭐.. = =..
      저도 Wish List의 음반이 줄지 않습니다. [.....]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et BlogIcon Ziro 2005.12.21 10:31 ADDR 수정/삭제 답글

    맘에 드네요.
    롭 좀비에서 그저께 부터는 람스테인으로 바꿨는데, 담에는 이걸 들어야겠군요.

    자꾸 이런류의 음악을 들으면 안되는데 말이죠. 운전이 과격해 지더라구요.

꼴도 보기 싫은 그의 컴백


[한국과 한국 야구를 욕보인 늙다리 펠릭스 호세가 돌아온다.]

한국과 한국 야구를 욕보인 늙은이 '펠릭스 호세'가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고 한다. 그것도 무려 30만 달러나 주고. 30만 달러는 메이저리그 최저연봉이다.
즉, 저 저속하고 안하무인의 망나니에게 메이저리거 대접을 해준 셈이다. 메이저리그도 John Rocker(그의 인종차별 발언을 기억이나 하는 사람이 있을까..) 같은 망나니를 애호가 차원에서 매도해서 선수의 재기를 막아 버리는데, 어찌 우리 나라는 그가 온다니까 게시판마다 좋다고 난리법썩인가.. 정말 40살짜리 펠릭스 호세보다 좋은 용병 타자 구하기가 힘들단 말인가? 메이저리그 AAA에 호세보다 좋으면서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능력은 안되서 제3의 길을 알아보려는 타자가 없다는 것인가? 그럼 메이저리그도 끝나겠군. 이 인간 쓰레기가 나오는 한국야구를 내년에는 보기가 싫어진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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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ohmyoops.net/tt/index.php BlogIcon Oops 2006.01.25 06:03 ADDR 수정/삭제 답글

    글쎄요.
    프론트의 수준이 딱 '저기까지' 인 거겠죠.
    부산사람들이 호세와 함께 떠올릴 수 있는'롯데 전성기'의
    아이콘이 호세였다는, 그런 감정적인 것들을 배제하고 보면
    호세는 정말 잘못 데려온거죠.
    (골든글러브 동네 술집 주인한테 선물하고,
    양키스 유니폼이랑 비슷하다며 경기장에 양키스 바지 입고오는
    개념이하의 선수에게 그리 좋은 감정이 있을리가;;)

    아무튼 배영수 이빨갈고 있겠네요.
    정수근도 조심해야겠습니다. ㅎㅎ
    (종종 태터에서 날아와서는 보고 가기만 했는데
    글 남기는건 오늘이 처음이라;;)

꼴도 보기 싫은 그의 컴백


[한국과 한국 야구를 욕보인 늙다리 펠릭스 호세가 돌아온다.]

한국과 한국 야구를 욕보인 늙은이 '펠릭스 호세'가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고 한다. 그것도 무려 30만 달러나 주고. 30만 달러는 메이저리그 최저연봉이다.
즉, 저 저속하고 안하무인의 망나니에게 메이저리거 대접을 해준 셈이다. 메이저리그도 John Rocker(그의 인종차별 발언을 기억이나 하는 사람이 있을까..) 같은 망나니를 애호가 차원에서 매도해서 선수의 재기를 막아 버리는데, 어찌 우리 나라는 그가 온다니까 게시판마다 좋다고 난리법썩인가.. 정말 40살짜리 펠릭스 호세보다 좋은 용병 타자 구하기가 힘들단 말인가? 메이저리그 AAA에 호세보다 좋으면서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능력은 안되서 제3의 길을 알아보려는 타자가 없다는 것인가? 그럼 메이저리그도 끝나겠군. 이 인간 쓰레기가 나오는 한국야구를 내년에는 보기가 싫어진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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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요.
    프론트의 수준이 딱 '저기까지' 인 거겠죠.
    부산사람들이 호세와 함께 떠올릴 수 있는'롯데 전성기'의
    아이콘이 호세였다는, 그런 감정적인 것들을 배제하고 보면
    호세는 정말 잘못 데려온거죠.
    (골든글러브 동네 술집 주인한테 선물하고,
    양키스 유니폼이랑 비슷하다며 경기장에 양키스 바지 입고오는
    개념이하의 선수에게 그리 좋은 감정이 있을리가;;)

    아무튼 배영수 이빨갈고 있겠네요.
    정수근도 조심해야겠습니다. ㅎㅎ
    (종종 태터에서 날아와서는 보고 가기만 했는데
    글 남기는건 오늘이 처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