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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군.


[훗, 오늘은 기분이 꽤 괜찮아..]

요즘 다시 보기 시작한 애니메이션(에반게리온). 대용은 얼마든지 있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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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오늘은 기분이 꽤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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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BRICs/한국식 시위/사학법/황장엽

- "한국식 시위 문화 홍콩선 안 통합니다"
홍콩경찰청장이 한국의 원정시위대에게 기고문을 보내 왔다. 세계화의 조류를 인정하지 못하고, 땡깡을 부리는 것은 좋다. 땡깡 부리겠다는게 그것을 뭐라 그러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그들은 땡깡부릴 상대를 잘못 고르고 있다. 당신들이 땡깡부릴 상대는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이지, WTO가 아니다. WTO는 이미 우리에게 10년의 유예 기간을 주었고, 그 10년을 저 3명은 허송세월했을 뿐이다. 그리고 쿼터제와 관세화 조치에 대한 당신들의 무지(無知)는 한국을 또 한 번 국제적 유희거리로 만들었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한다. 남의 나라까지 가서 추잡한 짓을 하지 않길 바란다. 지금이 무슨 시애틀 反세계화 폭력 시위도 아니고, 그렇게 평화 좋아하는 사람들이 왜그리 폭력을 즐기는가?


- "한국, '차세대브릭스' 중 가장 유망"
골드만삭스社에서 BRICs의 뒤를 이을 국가로 NEXT11을 지목했다. 다음 10년간 국제적으로 돋보이는 발전을 이룩할 만한 국가라고 지목한 것이다. 하지만 이 NEXT11이라는 국가들의 리스트가 참으로 가관이다. 한국, 방글라데시, 이집트, 인도네시아, 이란, 멕시코,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필리핀, 터키, 베트남이 바로 그들이다.
한국, 멕시코 정도 되는 나라가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이런 나라들과 동급으로 취급 받고 있다. 나이지리아는 전국민의 40%가 1일 2달러 이하의 소득으로 생활하는 UN세계식량계획 기준(1일 2달러 이하의 소득을 올리는 국민)에 미달하는 국가이고 이 상황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의 빈곤은 익히 알 것이다.
이것은 우리끼리 아무리 세계 11위의 경제 부국이니 뭐니 해도 세계 정상급 국가들이 보는 시각에서는 여전히 한국은 이 정도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우리는 너무나 우리 스스로 잘난 맛에 살고 있지는 않은가?


- 사학법 날치기 통과
권위주의 독재정권의 잔재니 어쩌니 그래도 열렸다는 당도 자기 하고 싶은 것은 제멋대로 날치기해버리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구나. 딴나라에서 왔다는 당도 때가 어느 때인데 아직도 국민 세금으로 만들어 놓은 국회에서 주먹질이나 오고가게 만들고 그 나물에 그 밥이다. 뭐.. 주먹질은 열렸다는 당이 탄핵 때 제대로 휘둘렀으니 나름대로 쌤쌤인가? 자기들은 깨끗하다고 하면서 오만가지 선거비리는 자기들이 제일 많이 걸리고 저 넘이 똥 묻었다고 자기 오줌 묻은 것은 더럽지 않다는 건가? 잘난 녀석들의 저능아 정치판이로다.


- 황장엽, "친북·반미 남한 학생들 북한 생활 체험해 봐야"
북한 인권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국내외 40여 개 단체와 인권운동가 등 1000여 명이 참가하는 북한인권국제대회가 8일 서울에서 개막했다.
사실 이 행사는 북한인권을 증진하기 위해 모였다기보다는 한국 내에서 일어나는 김정일 왕조에 대한 온정주의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한 움직임으로서의 의미가 더 있을 듯 하다. 북한이 몇몇 INGO들의 목소리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세계인이 다 아는 사실이며 북한처럼 폐쇄적인 국가가 지구상에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죄악이라는 것은 인류가 공감하고 있다. 무분별한 퍼주기식 햇볕정책에 동조적인 온정적 대북정책 지지자들은 老학자 황장엽의 피끓는 일갈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한편으로는 인민을 굶주리게 하는 저 무자비한 왕조 정권을 붕괴시키지 못하는 북한 인민의 무기력함(?)에 할 말을 잃게 한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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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hisha.net BlogIcon hisha 2005.12.10 00:10 ADDR 수정/삭제 답글

    한국서 운동권이었던 사람이 여기와서 자기 하던대로
    놀려다가 학교에 경찰오고 쫓겨났지요.

차세대BRICs/한국식 시위/사학법/황장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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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경찰청장이 한국의 원정시위대에게 기고문을 보내 왔다. 세계화의 조류를 인정하지 못하고, 땡깡을 부리는 것은 좋다. 땡깡 부리겠다는게 그것을 뭐라 그러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그들은 땡깡부릴 상대를 잘못 고르고 있다. 당신들이 땡깡부릴 상대는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이지, WTO가 아니다. WTO는 이미 우리에게 10년의 유예 기간을 주었고, 그 10년을 저 3명은 허송세월했을 뿐이다. 그리고 쿼터제와 관세화 조치에 대한 당신들의 무지(無知)는 한국을 또 한 번 국제적 유희거리로 만들었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한다. 남의 나라까지 가서 추잡한 짓을 하지 않길 바란다. 지금이 무슨 시애틀 反세계화 폭력 시위도 아니고, 그렇게 평화 좋아하는 사람들이 왜그리 폭력을 즐기는가?


- "한국, '차세대브릭스' 중 가장 유망"
골드만삭스社에서 BRICs의 뒤를 이을 국가로 NEXT11을 지목했다. 다음 10년간 국제적으로 돋보이는 발전을 이룩할 만한 국가라고 지목한 것이다. 하지만 이 NEXT11이라는 국가들의 리스트가 참으로 가관이다. 한국, 방글라데시, 이집트, 인도네시아, 이란, 멕시코,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필리핀, 터키, 베트남이 바로 그들이다.
한국, 멕시코 정도 되는 나라가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이런 나라들과 동급으로 취급 받고 있다. 나이지리아는 전국민의 40%가 1일 2달러 이하의 소득으로 생활하는 UN세계식량계획 기준(1일 2달러 이하의 소득을 올리는 국민)에 미달하는 국가이고 이 상황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의 빈곤은 익히 알 것이다.
이것은 우리끼리 아무리 세계 11위의 경제 부국이니 뭐니 해도 세계 정상급 국가들이 보는 시각에서는 여전히 한국은 이 정도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우리는 너무나 우리 스스로 잘난 맛에 살고 있지는 않은가?


- 사학법 날치기 통과
권위주의 독재정권의 잔재니 어쩌니 그래도 열렸다는 당도 자기 하고 싶은 것은 제멋대로 날치기해버리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구나. 딴나라에서 왔다는 당도 때가 어느 때인데 아직도 국민 세금으로 만들어 놓은 국회에서 주먹질이나 오고가게 만들고 그 나물에 그 밥이다. 뭐.. 주먹질은 열렸다는 당이 탄핵 때 제대로 휘둘렀으니 나름대로 쌤쌤인가? 자기들은 깨끗하다고 하면서 오만가지 선거비리는 자기들이 제일 많이 걸리고 저 넘이 똥 묻었다고 자기 오줌 묻은 것은 더럽지 않다는 건가? 잘난 녀석들의 저능아 정치판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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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행사는 북한인권을 증진하기 위해 모였다기보다는 한국 내에서 일어나는 김정일 왕조에 대한 온정주의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한 움직임으로서의 의미가 더 있을 듯 하다. 북한이 몇몇 INGO들의 목소리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세계인이 다 아는 사실이며 북한처럼 폐쇄적인 국가가 지구상에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죄악이라는 것은 인류가 공감하고 있다. 무분별한 퍼주기식 햇볕정책에 동조적인 온정적 대북정책 지지자들은 老학자 황장엽의 피끓는 일갈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한편으로는 인민을 굶주리게 하는 저 무자비한 왕조 정권을 붕괴시키지 못하는 북한 인민의 무기력함(?)에 할 말을 잃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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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서 운동권이었던 사람이 여기와서 자기 하던대로
    놀려다가 학교에 경찰오고 쫓겨났지요.

Royksopp - Only This Moment


Royksopp - Only This Moment
[The Understanding, 2005]

음.. 이 앨범 정말 괜찮은 앨범인데, 어쩌다 보니 아직도 소장 앨범 리스트에 없다. [APE로 레코딩한 빽판 CD가 있을 뿐..] 이번 달 구매 계획인 음반에도 아마 끼지 못할 것 같다. 이번 달은 2005년 카드 정산서가 나오는 달이기 때문에 극히 몸을 사려야 한다. [...;;]

이번 달에 In Flames Live세트랑.. 양방언의 KBS 도자기 OST랑.. Four Tet의 Pause랑.. Pink Floyd의 Obscured By Clouds 정도를 계획하고 있는데, 이것도 확실하진 않다. 몸을 사려야 해. - -.. 게다가 연말이기 때문에 어디서 갑자기 목돈 빠지는 소리가 들려올지 예측할 수 없다.

여튼, 추천앨범. [뮤직 비디오에서 빨간 깃발을 들고 달리는군. 색깔론 시비의 우려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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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 앨범 정말 괜찮은 앨범인데, 어쩌다 보니 아직도 소장 앨범 리스트에 없다. [APE로 레코딩한 빽판 CD가 있을 뿐..] 이번 달 구매 계획인 음반에도 아마 끼지 못할 것 같다. 이번 달은 2005년 카드 정산서가 나오는 달이기 때문에 극히 몸을 사려야 한다. [...;;]

이번 달에 In Flames Live세트랑.. 양방언의 KBS 도자기 OST랑.. Four Tet의 Pause랑.. Pink Floyd의 Obscured By Clouds 정도를 계획하고 있는데, 이것도 확실하진 않다. 몸을 사려야 해. - -.. 게다가 연말이기 때문에 어디서 갑자기 목돈 빠지는 소리가 들려올지 예측할 수 없다.

여튼, 추천앨범. [뮤직 비디오에서 빨간 깃발을 들고 달리는군. 색깔론 시비의 우려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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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다가 깨어나서 hisha님이 만들어준 배너를 달아 놓고서 얘기를 하다가 이제 공부한다고 앉았는데, 얼마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잠이 온다. 오후 4시에 치는 시험이어서 잠깐 자고 일어나면 되긴 하지만, 괜히 내 몸에 내가 기분이 나쁜 것은 어쩔 수가 없다.


내 몸은 늘 이런 식이다. 평소에는 힘이 넘치다가도, 꼭 필요할 때는 물먹은 한지마냥 폭삭 주저 앉는다. 현재 특성상 특별히 시험에 미련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시기적절하게 주저 앉는(?) 나의 나이스 바디에 정말 감동의 물결이 용솟음친다.


P.S. : 나는 지금 잠을 잠시 잘꺼지만, 조만간 포스트 하나가 제멋대로 공개될꺼다. 자동싱크가 예정되어 있다. [.....] 이거 배워서 꽤나 흥미롭게 써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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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늘 이런 식이다. 평소에는 힘이 넘치다가도, 꼭 필요할 때는 물먹은 한지마냥 폭삭 주저 앉는다. 현재 특성상 특별히 시험에 미련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시기적절하게 주저 앉는(?) 나의 나이스 바디에 정말 감동의 물결이 용솟음친다.


P.S. : 나는 지금 잠을 잠시 잘꺼지만, 조만간 포스트 하나가 제멋대로 공개될꺼다. 자동싱크가 예정되어 있다. [.....] 이거 배워서 꽤나 흥미롭게 써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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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최소한 20년 이내(통산 341승을 돌파할 수 있는 젊은 투수가 현재로선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에는 절대 다시 등장하지 못할 대선수의 전성기를 함께 했다는 것은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대단한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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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내가 작성한 보고서 중에서 일본 자위대의 이라크 철군 시기에 대한 내용이 있었다. 당초 일본 측에서는 호주군이 철군하는 2006년 5월쯤으로 철군 시기를 잡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최근 부쩍 강화된 미일 상호방위조약과 UN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 과정에서 미국의 협조가 필요하다는 것이 마음에 걸렸나 보다.
여튼, 2차 파병연장 동의안이 중의원을 통과했다. 머리 잘 굴리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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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락키스의 헛된 욕심으로 덤탱이를 왕창 뒤집어 쓰게 생겼다. 300만 달러 수준에서 합의를 보려고 했던 녀석을 100만 달러 제의로 날로 먹으려다가 씨알도 안먹히니, 급한 마음에 연봉조정신청을 제의해 버렸다. 그러나 연봉조정은 직전 시즌의 80% 수준 이상을 삭감할 수 없기 때문에 최소한 500만 달러는 줘야 한다. 눈 뜨고 200만 달러를 더 날린 셈이다. 역시, 안되는 팀은 골고루 사고를 친다. - -..


- 휴스턴, 클레멘스 포기
70년대말쯤 시작되어 토니 라루사 現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감독의 투수분업화를 통해서 사실상 확립된 현대야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을 남긴 선수가 아마도 은퇴를 선택할지도 모르겠다. 로저 클레멘스(Roger Clemens)는 삼성 라이온즈 선동렬 감독보다 1살 많은 나이로 여전히 150km를 상회하는 패스트볼과 리그 정상급 스플리터를 지녔으며 2005시즌 43살의 나이로 메이저리그 전체 방어율 1위(방어율 1.87)를 기록했다.

앞으로 최소한 20년 이내(통산 341승을 돌파할 수 있는 젊은 투수가 현재로선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에는 절대 다시 등장하지 못할 대선수의 전성기를 함께 했다는 것은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대단한 행운이다.


- 동부전선 부대서 K-2소총 2정 분실
전방 수류탄! 나를 엄호해줘! 당장 후퇴하라! 뭉쳐서 공격하자! 안된다. [스페셜포스를 하는 사람만 이해할 수 있음.]


- 中 가짜술로 4명 숨지게 한 업자에 사형
중국 사법체계는 정말 어이가 없고, 여전히 人治의 면이 적용되는 분야가 강하지만 '정리할 사안'은 확실히 정리해 주는 이런 센스가 정말 마음에 든다. 먹는 걸로 장난치는 녀석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중국 사법 당국의 넓은 아량. 최근 불고 있는 얼뜨기 인권옹호론자들의 사형제 폐지 신드롬을 살포시 짓밟아 주는 센스.


- 日외상, '야스쿠니참배' 거듭 옹호
임마! 어제는 또 미안하다메! 아주 엿가락 휘듯이 지조도 절개도 휘는구나.


- 日 자위대 이라크주둔 1년 연장
최근에 내가 작성한 보고서 중에서 일본 자위대의 이라크 철군 시기에 대한 내용이 있었다. 당초 일본 측에서는 호주군이 철군하는 2006년 5월쯤으로 철군 시기를 잡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최근 부쩍 강화된 미일 상호방위조약과 UN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 과정에서 미국의 협조가 필요하다는 것이 마음에 걸렸나 보다.
여튼, 2차 파병연장 동의안이 중의원을 통과했다. 머리 잘 굴리는 일본.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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