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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도자기', 우리도 이만큼 만들 수 있다.




역대 한국에서 만든 다큐멘터리 중에서 단연 최고의 걸작(?)은 KBS스페셜팀이 제작한 6부작 '도자기'이다. 아니라고 말할 사람도 있겠지만, 우리 나라에서 만든 다큐멘터리 중에서 도자기 시리즈 만큼 알차고 세련된 영상을 이루고 있는 TV다큐멘터리를 찾기란 정말 힘들 것이다. 나름대로 국내외 다큐멘터리를 정말 많이 봐왔는데, 도자기 시리즈 수준의 다큐멘터리라면 감히 세계 유명 다큐멘터리 방송사들의 다큐멘터리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제작 기간 3년, 제작비 14억5천만 원, 30여 개국에서 1년 6개월 간의 해외취재, 국내 최초 HD 컴퓨터 그래픽(CG) 등에서도 볼 수 있듯이 `도자기'에 쏟아부은 KBS의 노력은 지금까지 만들어진 어떤 다큐멘터리보다 컸다...라고 한다. [신문 기사를 일부 발췌]


도자기를 다시 보게 되었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KBS 도자기', 우리도 이만큼 만들 수 있다.




역대 한국에서 만든 다큐멘터리 중에서 단연 최고의 걸작(?)은 KBS스페셜팀이 제작한 6부작 '도자기'이다. 아니라고 말할 사람도 있겠지만, 우리 나라에서 만든 다큐멘터리 중에서 도자기 시리즈 만큼 알차고 세련된 영상을 이루고 있는 TV다큐멘터리를 찾기란 정말 힘들 것이다. 나름대로 국내외 다큐멘터리를 정말 많이 봐왔는데, 도자기 시리즈 수준의 다큐멘터리라면 감히 세계 유명 다큐멘터리 방송사들의 다큐멘터리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제작 기간 3년, 제작비 14억5천만 원, 30여 개국에서 1년 6개월 간의 해외취재, 국내 최초 HD 컴퓨터 그래픽(CG) 등에서도 볼 수 있듯이 `도자기'에 쏟아부은 KBS의 노력은 지금까지 만들어진 어떤 다큐멘터리보다 컸다...라고 한다. [신문 기사를 일부 발췌]


도자기를 다시 보게 되었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종강의 시작 [피터팬 증후군]

지난 주 수요일에 이미 1과목이 종강을 했고, 어제 2과목이 종강을 했으며 오늘 또다시 2과목이 종강을 한다. ['한다'라고 한 것은 아직 한 과목의 수업이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종강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종강이 즐거운 순간이었다. 한 학기 동안 성실히 배웠다는 만족감과 방학이 시작한다는 심리적인 즐거움이 그러한 기분을 만들어 냈을 것이다. 방학에 특별히 유쾌한 일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방학이 주는 만족감이라는 것은 어린 시절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는 좀 다르다. 올해는 종강이 시작된다는 것이 무척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아마도 이것이 내 삶에서 마지막 겨울방학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4학년 2학기를 겨울방학이라고 말하는 이는 없으니까.. [말하면 그가 바보다.]

피터팬 증후군이라고 한다. 성인이면서 성인이 되길 거부하는 사람들의 심리 상태 또는 그와 유사한 심리적 상태를 이르는 말이다.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의 신분으로 남을 것만 같았지만, 이제는 적어도 학생으로서의 배우는 자의 신분에서는 벗어날 날이 점점 가까워져 오고 있다.

원래 유학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불안정한 미래에 나와 집안의 운명을 걸기보다 안정적으로 더 큰 돈을 벌 수 있는 현실의 제안에 자족하여 배움의 길을 스스로 포기한 것이니 특별히 할 말은 없지만, 내게 예정된 길이 배움을 멈추는 길이 아니길 기원하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 배움이 멈추는/그릇된 배움을 택한 자들의 모습이 얼마나 광기 어린 것인가에 대한 지금의 혐오가 나 스스로에게 뒤집어 씌워져 나 자신이 그런 모습에 빠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다. 더불어 드디어 처음으로 내게 부여될 사회인으로서의 여러 가지 책무에 잘 적응해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어찌할 수가 없다.


흔히들 인간은 좋은게 좋은 것이라는 단순한 사고 아래, '닥치면 뭐든 할 수 있게 된다'쯤으로 편하게 생각한다. 나는 일의 대부분을 내가 준비된 것에 대해서만 행동하고자 노력했고, 또 그렇게 해온 편이다. 내가 준비되지 못한 것에 직면했을 때 내가 얼마나 버벅거리고, 어리숙하게 구는가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나 자신이 더 잘 알고 있다. 미숙한 것에는 애초에 발을 디디지 않는 것이 나의 방식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미숙하고 능숙하고를 떠나서 무조건 내년 이 맘때가 되면 내게 그러한 책임과 의무가 자동적으로 부여된다. 조만간 결혼도 하여 가정을 이루게 될 것이다. 아마도 나는 내 아버지께서 걸어온 길처럼 험난한 여정은 되풀이하지 않게 되겠지만, 그조차도 부담스러워 하는 것이 현대 젊은이들의 나약한 본성이 아닌가.

두려운 것을 두렵다고 얘기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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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의 시작 [피터팬 증후군]

지난 주 수요일에 이미 1과목이 종강을 했고, 어제 2과목이 종강을 했으며 오늘 또다시 2과목이 종강을 한다. ['한다'라고 한 것은 아직 한 과목의 수업이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종강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종강이 즐거운 순간이었다. 한 학기 동안 성실히 배웠다는 만족감과 방학이 시작한다는 심리적인 즐거움이 그러한 기분을 만들어 냈을 것이다. 방학에 특별히 유쾌한 일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방학이 주는 만족감이라는 것은 어린 시절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는 좀 다르다. 올해는 종강이 시작된다는 것이 무척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아마도 이것이 내 삶에서 마지막 겨울방학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4학년 2학기를 겨울방학이라고 말하는 이는 없으니까.. [말하면 그가 바보다.]

피터팬 증후군이라고 한다. 성인이면서 성인이 되길 거부하는 사람들의 심리 상태 또는 그와 유사한 심리적 상태를 이르는 말이다.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의 신분으로 남을 것만 같았지만, 이제는 적어도 학생으로서의 배우는 자의 신분에서는 벗어날 날이 점점 가까워져 오고 있다.

원래 유학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불안정한 미래에 나와 집안의 운명을 걸기보다 안정적으로 더 큰 돈을 벌 수 있는 현실의 제안에 자족하여 배움의 길을 스스로 포기한 것이니 특별히 할 말은 없지만, 내게 예정된 길이 배움을 멈추는 길이 아니길 기원하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 배움이 멈추는/그릇된 배움을 택한 자들의 모습이 얼마나 광기 어린 것인가에 대한 지금의 혐오가 나 스스로에게 뒤집어 씌워져 나 자신이 그런 모습에 빠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다. 더불어 드디어 처음으로 내게 부여될 사회인으로서의 여러 가지 책무에 잘 적응해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어찌할 수가 없다.


흔히들 인간은 좋은게 좋은 것이라는 단순한 사고 아래, '닥치면 뭐든 할 수 있게 된다'쯤으로 편하게 생각한다. 나는 일의 대부분을 내가 준비된 것에 대해서만 행동하고자 노력했고, 또 그렇게 해온 편이다. 내가 준비되지 못한 것에 직면했을 때 내가 얼마나 버벅거리고, 어리숙하게 구는가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나 자신이 더 잘 알고 있다. 미숙한 것에는 애초에 발을 디디지 않는 것이 나의 방식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미숙하고 능숙하고를 떠나서 무조건 내년 이 맘때가 되면 내게 그러한 책임과 의무가 자동적으로 부여된다. 조만간 결혼도 하여 가정을 이루게 될 것이다. 아마도 나는 내 아버지께서 걸어온 길처럼 험난한 여정은 되풀이하지 않게 되겠지만, 그조차도 부담스러워 하는 것이 현대 젊은이들의 나약한 본성이 아닌가.

두려운 것을 두렵다고 얘기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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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사이언 휴대폰 광고 영상


[김태희 사이언 휴대폰 광고 동영상]

광고가 참으로 어이가 없다. 김태희는 나보다 나이가 많은데, 너무 유치(?)한 캐릭터를 고수하는 것 같다. [.....]
소비자의 입장에서 이런 광고에 쏟는 돈을 제품 가격 인하에 좀 쏟았으면 좋겠네. 내 휴대폰은 아직도 카메라 없는 옛날 전화기인데 말이야.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 모아니면 빽도 2005.12.06 12:59 ADDR 수정/삭제 답글

    너무 이뿌삼....ㅠ.ㅠ

    • Genesis™ 2005.12.06 16:11 수정/삭제

      빽도는 오네콘이었군. = =..

  • Favicon of http://boddah66.egloos.com BlogIcon boddah66 2005.12.06 19:45 ADDR 수정/삭제 답글

    예쁘다 +_+ 모든 남자가 이 cf를 보면서, 김태희가 자신한테 하는 말이라고 착각하겠네요! 나만 그런가? 하여튼 꽉 안아줘~태희야~

Hiromi - Brain

Band : Hiromi
Album : Brain
Date : 2004

Tracks
01 Kung-Fu World Champion
02 If...
03 Wind Song
04 Brain [B.G.M.]
05 Desert On The Moon
06 Green Tea Farm
07 Keytalk
08 Legend Of The Purple Valley

예전에 아매드 재멀(Ahmad Jamal)이 키우는 일본 여자 피아니스트라는 소리에 혹해서 Brain앨범을 소개했던 적이 있다. 이글루스 시절이었을꺼다. 아마도..

그냥 오래간만에 다시 소개해 본다. 신보가 수입된 기념(?)으로.. [라이센스 발매는 아니다.]

부디 바라옵건데, 히로미의 모습은 그냥 저 부클릿 사진의 모습으로만 기억해 주기 바란다. 제2, 제3의 내가 발생되지 않길 바란다...라고 말했지만, 이렇게 말하면 더 찾고 싶은 것이 인간의 간악한 심리.

나는 일단 경고(?)했다. 나머지는 당신의 몫.. [.....]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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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oddah66.egloos.com BlogIcon boddah66 2005.12.06 19:47 ADDR 수정/삭제 답글

    절대 안 찾겠습니다. 어떤 의미인지 저는 확실히 알기 때문에.푸하하핫!

    • Genesis™ 2005.12.06 22:59 수정/삭제

      현명하십니다. [....;;]

Hiromi - Brain

Band : Hiromi
Album : Brain
Date : 2004

Tracks
01 Kung-Fu World Champion
02 If...
03 Wind Song
04 Brain [B.G.M.]
05 Desert On The Moon
06 Green Tea Farm
07 Keytalk
08 Legend Of The Purple Valley

예전에 아매드 재멀(Ahmad Jamal)이 키우는 일본 여자 피아니스트라는 소리에 혹해서 Brain앨범을 소개했던 적이 있다. 이글루스 시절이었을꺼다. 아마도..

그냥 오래간만에 다시 소개해 본다. 신보가 수입된 기념(?)으로.. [라이센스 발매는 아니다.]

부디 바라옵건데, 히로미의 모습은 그냥 저 부클릿 사진의 모습으로만 기억해 주기 바란다. 제2, 제3의 내가 발생되지 않길 바란다...라고 말했지만, 이렇게 말하면 더 찾고 싶은 것이 인간의 간악한 심리.

나는 일단 경고(?)했다. 나머지는 당신의 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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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oddah66.egloos.com BlogIcon boddah66 2005.12.06 19:47 ADDR 수정/삭제 답글

    절대 안 찾겠습니다. 어떤 의미인지 저는 확실히 알기 때문에.푸하하핫!

    • Genesis™ 2005.12.06 22:59 수정/삭제

      현명하십니다. [....;;]

빌 골드버그(Bill Goldberg)


[힘의 결정체(?) 빌 골드버그. 어느 산사에서 칩거중이신가?]

모 후배는 말한다. "내 평생에 호건보다 더 기술없는 레슬러는 빌 골드버그가 처음입니다!"

브록 레스너의 은퇴경기에서 맞선 골드버그를 보고 모 선배는 말했다. "소싸움 했지 뭐.."

난 그래도 그가 좋다. [.....] 요즘 어디서 뭔짓거리 중이신가?


Bill Goldberg Theme - Invasion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 jmh?? 2005.12.06 01:38 ADDR 수정/삭제 답글

    ㅋ...이미지 레슬러의 대표격.

    • Genesis™ 2005.12.06 02:50 수정/삭제

      버럭~!!

  • Favicon of http://www.sleepnot.net BlogIcon sleepnot 2005.12.06 13:01 ADDR 수정/삭제 답글

    하지만 그에게는 필살기 '커리어 엔딩 킥'이 있습니다!!
    많은 레슬러들이 그의 필살기를 맞고 부상으로 은퇴의 구렁텅이에 떨어져갔지요..

    • Genesis™ 2005.12.06 16:13 수정/삭제

      저는 WWE에서 처음 빌 골드버그를 봐서 커리어 엔딩킥이 뭔지 모르겠네요. 부커티의 엑스킥 같은 기술인가요? ㅡ.ㅡ;;

  • Favicon of http://www.sleepnot.net BlogIcon sleepnot 2005.12.08 12:56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냥 농담같은건데, 골드버그의 킥을 잘못 맞고 은퇴를 해야 했던 선수들이 꽤 있기에(뭐 브렛하트라던가 브렛하트도 있고 브렛하트가.. 제기랄) 하는 농담입니다. 그만큼 배려가 없죠.

    브렛 하트같은 경우엔 정말 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일년에 200경기씩 오랜 기간동안 선수로 뛰면서, 단 한번도 상대에게 지장을 줄 정도로 큰 부상은 줬던 일이 없었던 걸 보면..

빌 골드버그(Bill Goldberg)


[힘의 결정체(?) 빌 골드버그. 어느 산사에서 칩거중이신가?]

모 후배는 말한다. "내 평생에 호건보다 더 기술없는 레슬러는 빌 골드버그가 처음입니다!"

브록 레스너의 은퇴경기에서 맞선 골드버그를 보고 모 선배는 말했다. "소싸움 했지 뭐.."

난 그래도 그가 좋다. [.....] 요즘 어디서 뭔짓거리 중이신가?


Bill Goldberg Theme - Invasion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 jmh?? 2005.12.06 01:38 ADDR 수정/삭제 답글

    ㅋ...이미지 레슬러의 대표격.

    • Genesis™ 2005.12.06 02:50 수정/삭제

      버럭~!!

  • Favicon of http://www.sleepnot.net BlogIcon sleepnot 2005.12.06 13:01 ADDR 수정/삭제 답글

    하지만 그에게는 필살기 '커리어 엔딩 킥'이 있습니다!!
    많은 레슬러들이 그의 필살기를 맞고 부상으로 은퇴의 구렁텅이에 떨어져갔지요..

    • Genesis™ 2005.12.06 16:13 수정/삭제

      저는 WWE에서 처음 빌 골드버그를 봐서 커리어 엔딩킥이 뭔지 모르겠네요. 부커티의 엑스킥 같은 기술인가요? ㅡ.ㅡ;;

  • Favicon of http://www.sleepnot.net BlogIcon sleepnot 2005.12.08 12:56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냥 농담같은건데, 골드버그의 킥을 잘못 맞고 은퇴를 해야 했던 선수들이 꽤 있기에(뭐 브렛하트라던가 브렛하트도 있고 브렛하트가.. 제기랄) 하는 농담입니다. 그만큼 배려가 없죠.

    브렛 하트같은 경우엔 정말 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일년에 200경기씩 오랜 기간동안 선수로 뛰면서, 단 한번도 상대에게 지장을 줄 정도로 큰 부상은 줬던 일이 없었던 걸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