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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스포츠 단신

- WWE, '제2의 에디 게레로를 막아라'
[차보 게레로, 크리스 베노아, 트리플H. 자칫 감정에 치우쳐 스포츠의 근간을 뒤흔들 수도 있다.]

모르겠다. 에디 게레로의 심장마비死를 계기로 문제의 심각성을 자각하는 것은 좋지만, 스테로이드제 사용이 일반화 되어 있는 WWE에서 약물 테스트를 한다는 것은, 더구나 그것이 만약 메이저리그처럼 스테로이드제를 의미한다면 WWE 스포츠 존폐를 걸어야 할 것이다. 나는 메이저리그에 대해서도 스테로이드제 사용을 긍정적으로 여기는지라, WWE에서 스테로이드제와 관련된 도핑 테스트를 하는 것은 다소 반대의 입장이다. 마약류에 대한 테스트라면 필히 진행될 만하다.


- 日 ‘무장의 후예’ 빙상계 평정
16세기 말 일본 전국시대의 무장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의 후예인 오다 노부나리(織田信成·18)가 4일 NHK컵 피겨 스케이팅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열도가 환호하고 있다. 선조가 이루지 못한 천하통일 비원(悲願)을 후손이 빙상계에서 이루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 때문이다. ...... 일본 스포츠신문들은 이를 “실패 뒤에도 동요하지 않는 노부나가의 DNA가 400년의 시공을 넘어 재현됐다”고 치켜세웠다.

이럴 수가.. 나는 박혁거세의 후예다!! 우리 어머니는 김춘추와 김유신의 후예다! [....;;] 우리 나라 수백만명이 이순신의 후예다!
아주 오바가 육갑을 초월했구나. = =..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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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hisha.net BlogIcon hisha 2005.12.05 23:34 ADDR 수정/삭제 답글

    조선을 다시 일으켜 세워 보이겠습니다! (불끈)

    • Genesis™ 2005.12.06 00:04 수정/삭제

      조선의 후예로서 이성계의 훌륭한 DNA를 물려받으신 듯 합니다. [....;;]

일반 스포츠 단신

- WWE, '제2의 에디 게레로를 막아라'
[차보 게레로, 크리스 베노아, 트리플H. 자칫 감정에 치우쳐 스포츠의 근간을 뒤흔들 수도 있다.]

모르겠다. 에디 게레로의 심장마비死를 계기로 문제의 심각성을 자각하는 것은 좋지만, 스테로이드제 사용이 일반화 되어 있는 WWE에서 약물 테스트를 한다는 것은, 더구나 그것이 만약 메이저리그처럼 스테로이드제를 의미한다면 WWE 스포츠 존폐를 걸어야 할 것이다. 나는 메이저리그에 대해서도 스테로이드제 사용을 긍정적으로 여기는지라, WWE에서 스테로이드제와 관련된 도핑 테스트를 하는 것은 다소 반대의 입장이다. 마약류에 대한 테스트라면 필히 진행될 만하다.


- 日 ‘무장의 후예’ 빙상계 평정
16세기 말 일본 전국시대의 무장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의 후예인 오다 노부나리(織田信成·18)가 4일 NHK컵 피겨 스케이팅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열도가 환호하고 있다. 선조가 이루지 못한 천하통일 비원(悲願)을 후손이 빙상계에서 이루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 때문이다. ...... 일본 스포츠신문들은 이를 “실패 뒤에도 동요하지 않는 노부나가의 DNA가 400년의 시공을 넘어 재현됐다”고 치켜세웠다.

이럴 수가.. 나는 박혁거세의 후예다!! 우리 어머니는 김춘추와 김유신의 후예다! [....;;] 우리 나라 수백만명이 이순신의 후예다!
아주 오바가 육갑을 초월했구나. = =..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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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hisha.net BlogIcon hisha 2005.12.05 23:34 ADDR 수정/삭제 답글

    조선을 다시 일으켜 세워 보이겠습니다! (불끈)

    • Genesis™ 2005.12.06 00:04 수정/삭제

      조선의 후예로서 이성계의 훌륭한 DNA를 물려받으신 듯 합니다. [....;;]

화면을 꽉 채우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클릭하면 리사이즈됨.]

별 것 아니지만, 파이어폭스를 쓰면서 은근히 즐겨찾기 바를 좌측에 그냥 열어두는 것이 편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원래 WebMa2의 '리바 자동숨김' 기능을 통해서 상단의 메뉴와 좌측 즐겨찾기 창도 자동숨김 기능으로 마우스 포인트를 가져다 댈 때만 보이게 했었는데, 설정을 없애고 모두 보이는 쪽으로 바꾸었다.

기분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자동숨김기능을 쓰니, 이것저것 많이 손댈 때 WebMa2가 살짝 버벅거리는 느낌이었다. 이걸 모두 보이게 설정해 놓으니, 1280X1024설정에서 버려지는 공간이었던 화면이 상당부분 꽉차게 되었다. 대부분 사이트가 1024X768사이즈를 기준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자동숨김 기능을 쓸 필요가 없었다. [이제서야 깨달았다.]
이제 WebMa2의 기능에 파이어폭스의 페이지로딩 속도만 이식(?)해 오면 되는 건가.. [...;;]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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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리사이즈됨.]

별 것 아니지만, 파이어폭스를 쓰면서 은근히 즐겨찾기 바를 좌측에 그냥 열어두는 것이 편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원래 WebMa2의 '리바 자동숨김' 기능을 통해서 상단의 메뉴와 좌측 즐겨찾기 창도 자동숨김 기능으로 마우스 포인트를 가져다 댈 때만 보이게 했었는데, 설정을 없애고 모두 보이는 쪽으로 바꾸었다.

기분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자동숨김기능을 쓰니, 이것저것 많이 손댈 때 WebMa2가 살짝 버벅거리는 느낌이었다. 이걸 모두 보이게 설정해 놓으니, 1280X1024설정에서 버려지는 공간이었던 화면이 상당부분 꽉차게 되었다. 대부분 사이트가 1024X768사이즈를 기준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자동숨김 기능을 쓸 필요가 없었다. [이제서야 깨달았다.]
이제 WebMa2의 기능에 파이어폭스의 페이지로딩 속도만 이식(?)해 오면 되는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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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단신

- Paul Byrd, 클리블랜드와 2년간 1425만 달러 계약
계약서 상으로 2년간 1400만 달러, 3년차에 800만 달러 옵션 또는 25만 달러의 바이아웃이 매겨져 있다. Paul Byrd도 그렇지만, 애드리안 벨트레 등의 소위 'FA 이펙트'를 받은 선수들을 보면 메이저리그는 꾸준함보다 인생한방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 [폴 버드는 커리어 11년 동안 10승을 넘긴 적이 단 3회에 불과하며 투구이닝 200이닝을 넘은 적도 단 2번에 불과하다. 통산 승수도 70승을 간신히 넘었다.]

커리어 전체를 최상위 클래스 성적으로 지내다가 1년 삐끗해서 FA계약에 애를 먹은 매글리오 오도네즈(결론적으로 고액연봉자 대열에 합류했지만)의 경우만 봐도 이 점을 부인하기 힘들 것 같다. A.J.버넷 같은 변변찮은 투수가 5년간 5천만 달러 계약설까지 흘러 나온다는 것이 정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부상을 친구처럼 달고 사는데다가 승보다 패가 더 많은 선수에게 도대체 뭘 믿고 5년 계약을 하겠다는건지 모르겠다. 백인에 혈통 좋은(?) 젊은 선수여서 마냥 좋은건가? 스터프 하나 믿고 오퍼를 넣는 건가? 1000만 달러짜리 풀타임 계투요원이었던 대런 드라이포트 생각나는군.


- 라파엘 퍼칼, 3년간 3950만 달러로 LA다저스와 계약
[9.11테러 이후, 강화된 출입국 검색 절차 과정에서 나이를 3살 어리게 속인 것이 탄로났던 라파엘 퍼칼(Rafael Furcal)]


네드 콜레티 신임 LA다저스 단장은 케빈 말론의 정기를 이어 받은 듯하다. 더 이상 말할 것도 없다. 당장 내년 시즌에 땅을 치며 후회할꺼다. 퍼칼의 역대 성적을 볼 때, 퍼칼이 3년 내내 커리어 하이 시즌으로 보내어도 연간 1300만 달러의 활약으로 인정할 수 없을 것이다. [퍼칼에 대해서는 다저스 스스로도 오버 베팅임을 시인하고 있다.]


- 뉴욕 메츠, 폴 로두카(前플로리다 말린스) 영입
뉴욕 메츠가 고질적인 폭발적인 공격력 부재를 해소하기 위해서 올시즌 거의 미칠 듯이 돈을 쏟아 붓고 있다. 100타점, 30홈런은 기본으로 찍고 시작하는 까를로스 델가도를 영입한 것을 비롯하여 포수로서는 솔솔한 공격력을 가진 폴 로두카마저 영입했다. 매니 라미레즈까지 영입할 계획이라고 하니 모두 이루어진다면 실로 가공할 만한 타선이다. [셰이 스태이디움의 사이즈가 지금보다 작아진다는 전제 하에서..]

역시나 제일 우려가 되는 것은 구장 사이즈로 메이저리그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셰이 스태이디움의 광활한 외야 길이다. 왠만한 대포로는 쉽게 홈런을 허용하지 않아서 투수들의 방어율 관리에는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지만(그래봐야 메츠 투수진의 성적은 바닥을 쳤다. 그저 탐 글래빈이 불쌍할 뿐이다.), 자기 팀 타자들조차도 빈타에 허덕이는 구장은 죄악이다. 셰이 스태이디움도 펫코 파크처럼 수정이 필요하다. 투수력이 아무리 강해도 장기 페넌트레이스에서는 공격력도 어느 정도 받쳐줘야 투수력이 돋보인다.

매 경기를 포스트 시즌을 치르는 심정으로 임하고 싶지 않다면.. [윌리 랜돌프 뉴욕 메츠 감독의 용병술이 그리도 뛰어났던가. 올시즌 보니 많이 시원찮던데..]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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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전체를 최상위 클래스 성적으로 지내다가 1년 삐끗해서 FA계약에 애를 먹은 매글리오 오도네즈(결론적으로 고액연봉자 대열에 합류했지만)의 경우만 봐도 이 점을 부인하기 힘들 것 같다. A.J.버넷 같은 변변찮은 투수가 5년간 5천만 달러 계약설까지 흘러 나온다는 것이 정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부상을 친구처럼 달고 사는데다가 승보다 패가 더 많은 선수에게 도대체 뭘 믿고 5년 계약을 하겠다는건지 모르겠다. 백인에 혈통 좋은(?) 젊은 선수여서 마냥 좋은건가? 스터프 하나 믿고 오퍼를 넣는 건가? 1000만 달러짜리 풀타임 계투요원이었던 대런 드라이포트 생각나는군.


- 라파엘 퍼칼, 3년간 3950만 달러로 LA다저스와 계약
[9.11테러 이후, 강화된 출입국 검색 절차 과정에서 나이를 3살 어리게 속인 것이 탄로났던 라파엘 퍼칼(Rafael Furcal)]


네드 콜레티 신임 LA다저스 단장은 케빈 말론의 정기를 이어 받은 듯하다. 더 이상 말할 것도 없다. 당장 내년 시즌에 땅을 치며 후회할꺼다. 퍼칼의 역대 성적을 볼 때, 퍼칼이 3년 내내 커리어 하이 시즌으로 보내어도 연간 1300만 달러의 활약으로 인정할 수 없을 것이다. [퍼칼에 대해서는 다저스 스스로도 오버 베팅임을 시인하고 있다.]


- 뉴욕 메츠, 폴 로두카(前플로리다 말린스) 영입
뉴욕 메츠가 고질적인 폭발적인 공격력 부재를 해소하기 위해서 올시즌 거의 미칠 듯이 돈을 쏟아 붓고 있다. 100타점, 30홈런은 기본으로 찍고 시작하는 까를로스 델가도를 영입한 것을 비롯하여 포수로서는 솔솔한 공격력을 가진 폴 로두카마저 영입했다. 매니 라미레즈까지 영입할 계획이라고 하니 모두 이루어진다면 실로 가공할 만한 타선이다. [셰이 스태이디움의 사이즈가 지금보다 작아진다는 전제 하에서..]

역시나 제일 우려가 되는 것은 구장 사이즈로 메이저리그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셰이 스태이디움의 광활한 외야 길이다. 왠만한 대포로는 쉽게 홈런을 허용하지 않아서 투수들의 방어율 관리에는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지만(그래봐야 메츠 투수진의 성적은 바닥을 쳤다. 그저 탐 글래빈이 불쌍할 뿐이다.), 자기 팀 타자들조차도 빈타에 허덕이는 구장은 죄악이다. 셰이 스태이디움도 펫코 파크처럼 수정이 필요하다. 투수력이 아무리 강해도 장기 페넌트레이스에서는 공격력도 어느 정도 받쳐줘야 투수력이 돋보인다.

매 경기를 포스트 시즌을 치르는 심정으로 임하고 싶지 않다면.. [윌리 랜돌프 뉴욕 메츠 감독의 용병술이 그리도 뛰어났던가. 올시즌 보니 많이 시원찮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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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파 애니메이션(?)



킹 오브 파이터즈(King of Fighters)의 애니메이션 예고편이라고 하는데, 만든다는 말은 못들었지만, 이 정도의 퀄리티를 맹탕으로 만들었을 리는 없으니 조만간 나오긴 하겠지. 요즘 나오는 애니메이션들에 비해서 퀄리티가 좀 떨어지는 느낌도 들고.. 캐릭터들이 너무 부드럽게 나오거나, 너무 어처구니 없이 묘사되어서 굉장히 어색하다. [이오리와 맥시마, 케이 특유의 오라가 뿜어나오질 않아.] 테리와 마이 등의 아랑전설 캐릭터들은 애니메이션을 몇 번 만든 적이 있어서 그런지 캐릭터가 꽤 세련되게 나왔네. 제일 어처구니 없는 캐릭터는 쿄..랄까..


[이 캡쳐는 오늘 오전의 캡쳐. 이 캡쳐 이후로 패없이 10연승 정도 했기 때문에 1500위 안쪽 진입이 확실하다.]

그나저나 처음으로 포포루의 킹오파98 랭킹에서 1500위권에 들었다. 기존에 1600위대까지 올렸다가, '이제 승패를 초탈했다'하면서 은별, 동별. 살색 주먹(금색 주먹보다 상위 레벨)과 무차별로 싸웠다가 경험치 다운을 대량을 당해서 2300위권까지 떨어졌다가, 3일 동안 약간 상대를 가려가면서 싸운 덕분에 순위를 1500위권까지 회복했다.

이 사이트에서 게임을 하면서 느끼지만, 비슷한 레벨끼리 붙으면 절대로 둘 다 손해다. 이게 시스템이 웃긴 것이 비슷한 레벨끼리 싸우면 경험치를 더줘야 되는데, 승률을 50%만 맞춰도 싸우는 쪽 둘 다 경험치가 떨어진다. 승리시 얻는 경험치와 패배시 얻는 경험치가 같지 않기 때문(패배하면 더 많이 떨어지고 승리하면 더 적게 오른다.)에 필연적으로 나보다 약한 상대를 찾아 다닐 수 밖에 없다. [.....]

약자를 괴롭히며 랭킹을 올려라....인가?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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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steroids-for-sale.com BlogIcon steroids 2011.11.08 02:10 ADDR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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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파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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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캡쳐는 오늘 오전의 캡쳐. 이 캡쳐 이후로 패없이 10연승 정도 했기 때문에 1500위 안쪽 진입이 확실하다.]

그나저나 처음으로 포포루의 킹오파98 랭킹에서 1500위권에 들었다. 기존에 1600위대까지 올렸다가, '이제 승패를 초탈했다'하면서 은별, 동별. 살색 주먹(금색 주먹보다 상위 레벨)과 무차별로 싸웠다가 경험치 다운을 대량을 당해서 2300위권까지 떨어졌다가, 3일 동안 약간 상대를 가려가면서 싸운 덕분에 순위를 1500위권까지 회복했다.

이 사이트에서 게임을 하면서 느끼지만, 비슷한 레벨끼리 붙으면 절대로 둘 다 손해다. 이게 시스템이 웃긴 것이 비슷한 레벨끼리 싸우면 경험치를 더줘야 되는데, 승률을 50%만 맞춰도 싸우는 쪽 둘 다 경험치가 떨어진다. 승리시 얻는 경험치와 패배시 얻는 경험치가 같지 않기 때문(패배하면 더 많이 떨어지고 승리하면 더 적게 오른다.)에 필연적으로 나보다 약한 상대를 찾아 다닐 수 밖에 없다. [.....]

약자를 괴롭히며 랭킹을 올려라....인가?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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