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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분이 너무 좋아.

오늘 기분이 너무 좋아. 오후까지만 해도 신경 쓰이는 일이 많아서 솔직히 스트레스가 좀 심했는데, 저녁에 애들과 만나서 한참 주절거렸더니 여간 기분이 좋은게 아니다. 더구나 오늘은 기존의 사람 이외에 새로운 사람(이라기보다, 그 동안 피상적인 만남만을 가져왔던 사람들) 2명과 본격적인 관계를 수립(?)할 수 있어서 매우 긍정적이었다.


[희대의 사기꾼, 전지현 카메라의 저주. 최악의 실내 사진 퀄리티다. 사진은 '성질장사'를 하는 개성 강한 카페 사장님이 찍어 주었다. 실물은 이렇게 이상하지 않은데.. = =..]


다른 후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카메라가 좋아서 그런지(Powershot A95) 사진이 잘나온게 좀 있는데, 너무 독사진이 크게 나와서 좀 그렇네. 오늘 너무 즐거웠고, 앞으로도 좋은 관계가 계속될 것 같은 기분이다.


P.S. : 카페 사장이 꽤 커피 자체에 대한 프라이드와 지식이 높은 편이었다. 나도 나름대로 커피와 동양차 쪽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서비스도 잘해 주고..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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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분이 너무 좋아.

오늘 기분이 너무 좋아. 오후까지만 해도 신경 쓰이는 일이 많아서 솔직히 스트레스가 좀 심했는데, 저녁에 애들과 만나서 한참 주절거렸더니 여간 기분이 좋은게 아니다. 더구나 오늘은 기존의 사람 이외에 새로운 사람(이라기보다, 그 동안 피상적인 만남만을 가져왔던 사람들) 2명과 본격적인 관계를 수립(?)할 수 있어서 매우 긍정적이었다.


[희대의 사기꾼, 전지현 카메라의 저주. 최악의 실내 사진 퀄리티다. 사진은 '성질장사'를 하는 개성 강한 카페 사장님이 찍어 주었다. 실물은 이렇게 이상하지 않은데.. = =..]


다른 후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카메라가 좋아서 그런지(Powershot A95) 사진이 잘나온게 좀 있는데, 너무 독사진이 크게 나와서 좀 그렇네. 오늘 너무 즐거웠고, 앞으로도 좋은 관계가 계속될 것 같은 기분이다.


P.S. : 카페 사장이 꽤 커피 자체에 대한 프라이드와 지식이 높은 편이었다. 나도 나름대로 커피와 동양차 쪽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서비스도 잘해 주고..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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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레코드의 쓸만한 잔머리

최근 상아레코드에서 매달 주문하고 있다. 주로 이용하는 쇼핑몰인 창고닷컴과 핫트랙스, 종종 연락이 오는 퍼플레코드 등의 구매를 제외하고서 상아레코드에서만 매달 4-5만원선에서 주문을 하고 있다.
이유는 4만원 초과시 주는 2천원 쿠폰 때문이다. 7만원을 초과하면 3천원 쿠폰을 주는데, 아직 내가 음반몰을 활용하면서 7만원 이상 구매를 한 곳은 창고닷컴과 오프라인 핫트랙스 매장 밖에 없었다. 한달 평균 20만원쯤 음반 구매에 사용하는데, 한 번에 7만원 이상 쓰면 그 달에 새로 알게되는 밴드를 구매할 수가 없다. 그래서 매달 소액으로 나눠서 3~4번씩 구매를 한다. [다소 어처구니 없는 이유인가?]

상아레코드가 절대 싼가격이 아니다. 다른 곳과 비교해 봐도 절대 최저가가 나오지 않고, 몇 백원씩[DVD의 경우 1만원 이상 가격 차이가 나는 것도 있다. ex) Diana Krall - Live In Paris] 비싸다. 상아 레코드가 괜히 사기꾼 쇼핑몰 소리를 듣는게 아니다. 정말 여기 하나만 보고 대충 구매했다가는 1번 구매에도 1~2만원씩 삥뜯길 수도 있다.
하지만, 나도 신용카드를 쓴지가 벌써 5년이 넘는 마당에 왠만한 가격 정보에 대해서는 둔감하지 않은 편이어서 특별히 바가지를 쓰는 경우는 없다. 게다가 상아 레코드는 악명 만큼이나 자주 할인행사를 한다. 나는 이것을 매우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들은 주로 인기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 재고정리 코너에 곧잘 나오기 때문이다. 이번 주문도 재고 정리 코너에서 2장을 끼워 넣었다. 같은 앨범을 두 번 구입할 일이 없기 때문에 나로서는 싸게 구입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내가 한국음반 시장이 힘든 것까지 걱정해며 살아가리? 음반판매로 밥먹고 사는 당신들이 알아서 할 일이다. 나는 내 사업 진행계획만으로도 충분히 바쁘다.]

이번 구매는 나름대로 숙원사업(? 순번에서 자꾸 밀리고 밀려서 때가 늦어 버린)을 해결했다.
Godspeed You Black Emperor - Slow Riot For New Zero Kanada
Godspeed You Black Emperor - Life Your Skinny Fists Like Antennas To Heaven
King Crimson - Thrak
King Crimson - Three Of A Perfect Pair

Godspeed You Black Emperor는 예전부터 정말 가지고 싶었다. 음악이야 이미 MP3 늘어질만큼(?) 들어서 낯설 것이 없겠지만, 들을 때마다 약간씩 다른 맛이 난다. 이런 까닭은 곡이 길고 직설적인 보컬곡이 아닌, 인스트루멘틀 위주이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 아닐까 한다. Life Your Skinny.. 앨범이 좀 비쌌다. (21000원쯤?) 음반가격이 17500원을 넘어가면 아무리 비싼 수입반이더라도 일단 구매에 거부감이 생긴다. 2천원짜리 쿠폰을 쓰고, 적립금을 쓰니까 그럭저럭 살만해지더라.
King Crimson이야 뭐.. 없는 앨범 이빨 맞춰 넣은 구매였다.


사실 요즘 음반구매에 약간의 염증을 느끼고 있다. 턱없이 비싸기만 한 음반 가격에 대한 환멸이랄까.. 실질국민소득에서 한국의 3배가 넘는 미국인보다 비싼 가격으로 음반을 구입하는데, 음반사는 MP3 듣는다고 유저를 도둑놈 취급을 하니, 여간 기분 나쁜 것이 아니다. [도둑놈 취급 받을꺼면 그 놈들 말처럼 제대로 도둑놈이 되어 버리던가.] 한마디로 "Fuck You Very Much"다. 내년말쯤에 제대로 일을 시작해서 내가 직접 돈을 만지면 AE카드 만들어서 해외구매만 이용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 때 가면 일하느라 바빠서 음악도 뒷전으로 밀려날지 모르겠다. 삶은 언제나 변화무쌍하니까..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maybehappy.com BlogIcon Angeldust 2005.09.26 13:11 ADDR 수정/삭제 답글

    요즘은. 국내음반도 만원으로는 살수가 없어요.
    그리고 상아레코드. 쿠폰을 써도. 비싸기는 마찬가지더군요.

    • Genesis™ 2005.09.26 22:25 수정/삭제

      그래도 할인품들은 확실히 저렴합니다. 그 쪽을 챙겨 보면 좋은(?)게 많답니다.

상아레코드의 쓸만한 잔머리

최근 상아레코드에서 매달 주문하고 있다. 주로 이용하는 쇼핑몰인 창고닷컴과 핫트랙스, 종종 연락이 오는 퍼플레코드 등의 구매를 제외하고서 상아레코드에서만 매달 4-5만원선에서 주문을 하고 있다.
이유는 4만원 초과시 주는 2천원 쿠폰 때문이다. 7만원을 초과하면 3천원 쿠폰을 주는데, 아직 내가 음반몰을 활용하면서 7만원 이상 구매를 한 곳은 창고닷컴과 오프라인 핫트랙스 매장 밖에 없었다. 한달 평균 20만원쯤 음반 구매에 사용하는데, 한 번에 7만원 이상 쓰면 그 달에 새로 알게되는 밴드를 구매할 수가 없다. 그래서 매달 소액으로 나눠서 3~4번씩 구매를 한다. [다소 어처구니 없는 이유인가?]

상아레코드가 절대 싼가격이 아니다. 다른 곳과 비교해 봐도 절대 최저가가 나오지 않고, 몇 백원씩[DVD의 경우 1만원 이상 가격 차이가 나는 것도 있다. ex) Diana Krall - Live In Paris] 비싸다. 상아 레코드가 괜히 사기꾼 쇼핑몰 소리를 듣는게 아니다. 정말 여기 하나만 보고 대충 구매했다가는 1번 구매에도 1~2만원씩 삥뜯길 수도 있다.
하지만, 나도 신용카드를 쓴지가 벌써 5년이 넘는 마당에 왠만한 가격 정보에 대해서는 둔감하지 않은 편이어서 특별히 바가지를 쓰는 경우는 없다. 게다가 상아 레코드는 악명 만큼이나 자주 할인행사를 한다. 나는 이것을 매우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들은 주로 인기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 재고정리 코너에 곧잘 나오기 때문이다. 이번 주문도 재고 정리 코너에서 2장을 끼워 넣었다. 같은 앨범을 두 번 구입할 일이 없기 때문에 나로서는 싸게 구입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내가 한국음반 시장이 힘든 것까지 걱정해며 살아가리? 음반판매로 밥먹고 사는 당신들이 알아서 할 일이다. 나는 내 사업 진행계획만으로도 충분히 바쁘다.]

이번 구매는 나름대로 숙원사업(? 순번에서 자꾸 밀리고 밀려서 때가 늦어 버린)을 해결했다.
Godspeed You Black Emperor - Slow Riot For New Zero Kanada
Godspeed You Black Emperor - Life Your Skinny Fists Like Antennas To Heaven
King Crimson - Thrak
King Crimson - Three Of A Perfect Pair

Godspeed You Black Emperor는 예전부터 정말 가지고 싶었다. 음악이야 이미 MP3 늘어질만큼(?) 들어서 낯설 것이 없겠지만, 들을 때마다 약간씩 다른 맛이 난다. 이런 까닭은 곡이 길고 직설적인 보컬곡이 아닌, 인스트루멘틀 위주이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 아닐까 한다. Life Your Skinny.. 앨범이 좀 비쌌다. (21000원쯤?) 음반가격이 17500원을 넘어가면 아무리 비싼 수입반이더라도 일단 구매에 거부감이 생긴다. 2천원짜리 쿠폰을 쓰고, 적립금을 쓰니까 그럭저럭 살만해지더라.
King Crimson이야 뭐.. 없는 앨범 이빨 맞춰 넣은 구매였다.


사실 요즘 음반구매에 약간의 염증을 느끼고 있다. 턱없이 비싸기만 한 음반 가격에 대한 환멸이랄까.. 실질국민소득에서 한국의 3배가 넘는 미국인보다 비싼 가격으로 음반을 구입하는데, 음반사는 MP3 듣는다고 유저를 도둑놈 취급을 하니, 여간 기분 나쁜 것이 아니다. [도둑놈 취급 받을꺼면 그 놈들 말처럼 제대로 도둑놈이 되어 버리던가.] 한마디로 "Fuck You Very Much"다. 내년말쯤에 제대로 일을 시작해서 내가 직접 돈을 만지면 AE카드 만들어서 해외구매만 이용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 때 가면 일하느라 바빠서 음악도 뒷전으로 밀려날지 모르겠다. 삶은 언제나 변화무쌍하니까..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maybehappy.com BlogIcon Angeldust 2005.09.26 13:11 ADDR 수정/삭제 답글

    요즘은. 국내음반도 만원으로는 살수가 없어요.
    그리고 상아레코드. 쿠폰을 써도. 비싸기는 마찬가지더군요.

    • Genesis™ 2005.09.26 22:25 수정/삭제

      그래도 할인품들은 확실히 저렴합니다. 그 쪽을 챙겨 보면 좋은(?)게 많답니다.

M4A1 전동건

내가 아마 1인칭 액션 게임으로는 최초로 하는 게임이 아닐까 싶은 스페셜포스에서 내 주력 화기는 M4A1과 AK74다. 그래서 그런지 우연히 알게된 전동건 사이트에서 맨먼저 찾아본 것이 M4시리즈와 AK시리즈였다. 하지만, AK74가 없어서 M4A1만 그림 두 장을 받았다.


이게 지금 내가 쓰는 총. 권총은 돈 아까워서 구입하지 않았다. 적과의 조우에서 30발을 전부 쏘고도 적을 죽이지 못한다면 내가 죽어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
요즘은 패치가 된건지 애들이 권총으로도 곧잘 죽이기도 하는데, 역시 그래도 권총까지 뽑아 들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사실상 끝난거다. 장교들에게 주는 권총은 교전용이 아닌 자살용이다.


M4A1이 가볍고 보조장비 장착이 용이해서 미군들 주력화기라는 사실은 알았지만, 이건 도대체 뭐냐. - -;;
이걸로 스나이핑이라도 할 수 있다는 건가. 망원렌즈가 달려 있는데, 아래에 플래시는 또 왜 달려 있지? [요즘 신세대 저격병들은 플래시 켜놓고 스나이핑하나.. = =..]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 지나가다 2005.09.26 12:04 ADDR 수정/삭제 답글

    망원렌즈가 아니라 도트사이트인 것 같군요..
    도트사이트는 저격용이 아니라 근거리 사격의 탄착군 확인 및 조준의 편의성을 위해 장착하는 거예요..
    배율은 없구요.. 간혹 정확성을 위해 1.5배 정도의 배율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플래시는 뭐 다 아실테구요...^^
    지나가다 한마디 덧붙였는데 기분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Genesis™ 2005.09.26 22:21 수정/삭제

      아니요. 오히려 모르는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dt BlogIcon Ziro 2005.09.28 16:39 ADDR 수정/삭제 답글

    마루이에서 출시된 신형 M4시스템이군요. 한때 개스건과 전동건에 관심을 둔적이 있었죠. 대강 키덜트 기질이 있는 남자들의 로망이라고나 할까요.

    • Genesis™ 2005.09.28 23:50 수정/삭제

      가격이 미칠듯이 비쌌습니다. - -; 아래에 있는 건 65만원선이고, 위에 있는 것은 44만 5천원이더군요. = =..

M4A1 전동건

내가 아마 1인칭 액션 게임으로는 최초로 하는 게임이 아닐까 싶은 스페셜포스에서 내 주력 화기는 M4A1과 AK74다. 그래서 그런지 우연히 알게된 전동건 사이트에서 맨먼저 찾아본 것이 M4시리즈와 AK시리즈였다. 하지만, AK74가 없어서 M4A1만 그림 두 장을 받았다.


이게 지금 내가 쓰는 총. 권총은 돈 아까워서 구입하지 않았다. 적과의 조우에서 30발을 전부 쏘고도 적을 죽이지 못한다면 내가 죽어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
요즘은 패치가 된건지 애들이 권총으로도 곧잘 죽이기도 하는데, 역시 그래도 권총까지 뽑아 들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사실상 끝난거다. 장교들에게 주는 권총은 교전용이 아닌 자살용이다.


M4A1이 가볍고 보조장비 장착이 용이해서 미군들 주력화기라는 사실은 알았지만, 이건 도대체 뭐냐. - -;;
이걸로 스나이핑이라도 할 수 있다는 건가. 망원렌즈가 달려 있는데, 아래에 플래시는 또 왜 달려 있지? [요즘 신세대 저격병들은 플래시 켜놓고 스나이핑하나.. = =..]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 지나가다 2005.09.26 12:04 ADDR 수정/삭제 답글

    망원렌즈가 아니라 도트사이트인 것 같군요..
    도트사이트는 저격용이 아니라 근거리 사격의 탄착군 확인 및 조준의 편의성을 위해 장착하는 거예요..
    배율은 없구요.. 간혹 정확성을 위해 1.5배 정도의 배율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플래시는 뭐 다 아실테구요...^^
    지나가다 한마디 덧붙였는데 기분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Genesis™ 2005.09.26 22:21 수정/삭제

      아니요. 오히려 모르는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dt BlogIcon Ziro 2005.09.28 16:39 ADDR 수정/삭제 답글

    마루이에서 출시된 신형 M4시스템이군요. 한때 개스건과 전동건에 관심을 둔적이 있었죠. 대강 키덜트 기질이 있는 남자들의 로망이라고나 할까요.

    • Genesis™ 2005.09.28 23:50 수정/삭제

      가격이 미칠듯이 비쌌습니다. - -; 아래에 있는 건 65만원선이고, 위에 있는 것은 44만 5천원이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