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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내 모습

옛날(?) 내 모습. 정확히 가늠할 수는 없지만, 꽉채운 2년쯤 전의 내 모습. 2년 1~2개월쯤 전인 것 같다. 안경을 보니, 대충 짐작이 된다. 저 안경 원래 선글래스 였는데, 내가 질려서 컬러렌즈를 없애고 생활안경으로 바꾸었다. 구입할 때 당시 나로서는 심하게(?) 비싸게 주고 사서 구입한 테여서 그냥 금새 질려서 다른 선글래스 샀다고 버리기가 좀 아까워서 생활 안경으로 바꾼 이후 한동안 잘썼던 기억이 난다.

기분 탓인가.. 이때 모습은 지금과 달리 상당히 온순한 느낌이다. 지금과 살짝 다른 것 같기도 하고..

이 사진을 찍을 때 같이 있었던 사람은, 아마 다시 만날 수 없을지도 모르는 사람이 되었다. 만남과 이별은 언제나 함께 한다. 그것은 Iron Law이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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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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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탓인가.. 이때 모습은 지금과 달리 상당히 온순한 느낌이다. 지금과 살짝 다른 것 같기도 하고..

이 사진을 찍을 때 같이 있었던 사람은, 아마 다시 만날 수 없을지도 모르는 사람이 되었다. 만남과 이별은 언제나 함께 한다. 그것은 Iron Law이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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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 카테고리

05/09/19 포포루 'KOF 99'
05/09/12 '국가 이익'이란..
05/09/10 The Black Dahlia Murder
05/09/10 음악 기본 세팅
05/09/09 Kaipa - 2005년 신보
05/08/28 세계인은 당신의 고통에 무관심하다.

지금 Temp 카테고리에 있는 글들.
'음악기본세팅'이란 것은 음악글을 쓸 때 사용하는 일종의 '틀' 같은 것이다. 저 글의 내용을 복사해서 새 글을 쓸 때 붙여 넣기를 하고 링크 두 개(이미지, 스트리밍할 음악)를 붙여 넣으면 글 자체가 반쯤 완성이 되고 나머지는 그냥 혼잣말을 주절거리면 된다. [나름대로 블로그 2년 넘게 굴리면서 열나게 머리 굴린 결과물이다. - -;;]

'세계인은...' 저 글은 일본의 히로시마 원폭과 관련해서 글을 쓰기 시작한 것으로 정확하게 8월 12일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날짜가 28일인 것은 Temp카테고리가 없던 시기에 글이 너무 밀린 탓에 자꾸 앞으로 옮기다가 저렇게 됐는데, 아직도 절반쯤 밖에 안썼다.
정확히 말해서 내버려 두고 있다. 글을 진행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을 느끼고 반쯤 좌절상태다. 뭔가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글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몇 가지 자료들을 붙이는 과정에서 자료 수집의 한계가 왔다고 할까.. [결국은 능력부재겠지만..]

'국가이익이란..' 저 글은 9월 12일날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나서 나오는 길에 갑자기 글이 떠올라서 멀티미디어실에서 쓰기 시작한 글인데, 거의 다써가는데 그냥 내버려 두고 있다. 모호하기 이를데 없는 현실주의에서의 국가이익에 대해서 나름의 생각을 정리한 것이어서 100% 순수한 나의 주저리가 될 것 같다. 난 그게 좋다. 주절주절..

'포포루 KOF99'는 그냥 취미 카테고리에 들어갈 글. 킹오파98을 하다가 잠시 흥미를 잃어서 쉬다가 저 글을 쓴 날 킹오파99를 시작했는데, 저 글을 쓴 날 20연승 무패를 해서 기분이 좋아서 끄적여 놓았다.
사실 글은 다 써놓았는데, 공개할 타이밍(?)을 놓쳐서 어찌 저렇게 흘러가고 있다. [......]


Temp카테고리가 생긴 것은 그 동안 한큐에 끝까지 글을 쓰던 버릇을 고쳐서 좀 쉬엄쉬엄 쓰면서 최근 부쩍 늘고 있는 오타와 어색한 문장구사(이게 진짜 원인이지만..)를 수정하고 외견상 문제가 없는 글을 쓰기 위한 의도였는데, 여전히 오타와 어색한 문장이 많다. 오히려 예전에 썼던 글들이 더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느껴질 때가 많다. [여자대학교 관련글도 글을 쓰고 3일 뒤에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학교에서 읽다가 어색한 문장을 발견해서 몇 군데 글을 고쳤다.]
많지도 않은 나이에 벌써 깜빡깜빡하는건지, 글이 더 어설퍼진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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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 카테고리

05/09/19 포포루 'KOF 99'
05/09/12 '국가 이익'이란..
05/09/10 The Black Dahlia Murder
05/09/10 음악 기본 세팅
05/09/09 Kaipa - 2005년 신보
05/08/28 세계인은 당신의 고통에 무관심하다.

지금 Temp 카테고리에 있는 글들.
'음악기본세팅'이란 것은 음악글을 쓸 때 사용하는 일종의 '틀' 같은 것이다. 저 글의 내용을 복사해서 새 글을 쓸 때 붙여 넣기를 하고 링크 두 개(이미지, 스트리밍할 음악)를 붙여 넣으면 글 자체가 반쯤 완성이 되고 나머지는 그냥 혼잣말을 주절거리면 된다. [나름대로 블로그 2년 넘게 굴리면서 열나게 머리 굴린 결과물이다. - -;;]

'세계인은...' 저 글은 일본의 히로시마 원폭과 관련해서 글을 쓰기 시작한 것으로 정확하게 8월 12일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날짜가 28일인 것은 Temp카테고리가 없던 시기에 글이 너무 밀린 탓에 자꾸 앞으로 옮기다가 저렇게 됐는데, 아직도 절반쯤 밖에 안썼다.
정확히 말해서 내버려 두고 있다. 글을 진행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을 느끼고 반쯤 좌절상태다. 뭔가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글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몇 가지 자료들을 붙이는 과정에서 자료 수집의 한계가 왔다고 할까.. [결국은 능력부재겠지만..]

'국가이익이란..' 저 글은 9월 12일날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나서 나오는 길에 갑자기 글이 떠올라서 멀티미디어실에서 쓰기 시작한 글인데, 거의 다써가는데 그냥 내버려 두고 있다. 모호하기 이를데 없는 현실주의에서의 국가이익에 대해서 나름의 생각을 정리한 것이어서 100% 순수한 나의 주저리가 될 것 같다. 난 그게 좋다. 주절주절..

'포포루 KOF99'는 그냥 취미 카테고리에 들어갈 글. 킹오파98을 하다가 잠시 흥미를 잃어서 쉬다가 저 글을 쓴 날 킹오파99를 시작했는데, 저 글을 쓴 날 20연승 무패를 해서 기분이 좋아서 끄적여 놓았다.
사실 글은 다 써놓았는데, 공개할 타이밍(?)을 놓쳐서 어찌 저렇게 흘러가고 있다. [......]


Temp카테고리가 생긴 것은 그 동안 한큐에 끝까지 글을 쓰던 버릇을 고쳐서 좀 쉬엄쉬엄 쓰면서 최근 부쩍 늘고 있는 오타와 어색한 문장구사(이게 진짜 원인이지만..)를 수정하고 외견상 문제가 없는 글을 쓰기 위한 의도였는데, 여전히 오타와 어색한 문장이 많다. 오히려 예전에 썼던 글들이 더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느껴질 때가 많다. [여자대학교 관련글도 글을 쓰고 3일 뒤에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학교에서 읽다가 어색한 문장을 발견해서 몇 군데 글을 고쳤다.]
많지도 않은 나이에 벌써 깜빡깜빡하는건지, 글이 더 어설퍼진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아침


문희준, 영화 데뷔! - Final Fantasy : Advent Children
[이미지를 내 다른 블로그에서 당겼더니, 클릭을 해도 리사이즈가 안된다. 원래 720사이즈]


상쾌한 아침...이라고 글을 쓰려고 했는데, 아침부터 컴퓨터가 3번이나 다운됐다.
다운의 원인이야 내 컴퓨터에 물린 하드디스크 3개 중에 다른 2개보다 연령이 3년쯤 더 많은 45GB하드디스크님께서 안그래도 연로한 나이에 당키를 1년쯤 돌리니, 삭신이 쑤신 탓이지만, 컴퓨터 자체도 좀 오래되긴 했다. [한 5년쯤 된 듯..]

여튼 상쾌한 아침이다. 커피 한 잔 마시고, 머리 감고, 노트 타이핑 좀 하고..
나중에 7시쯤에 온수에 샤워하고 학교로 출정하면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인가..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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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et BlogIcon Ziro 2005.09.20 11:24 ADDR 수정/삭제 답글

    45G 라면 상당히 오래된 하드로군요. 5200rpm의 구동 속도를 가진 한세대 이전의 모델이 아닌가요.
    이제 그만 하드디스크를 놓아 주시죠.ㅋㅋㅋ

    • Genesis™ 2005.09.20 13:33 수정/삭제

      녀석(45GB하드디스크)이 가진 자료가 많아서 전부 토해내게 하기 전까지는 퇴역시킬 수 없습니다. 게다가, 보드가 구형이어서 200GB짜리 하드를 120GB쯤으로 인식하는 상황에서 45GB도 은근히 아깝습니다. = =..
      업글을 하긴 해야 하는데, 자꾸 '좀 더 쓰다가..'하거나 귀찮아 하면서 미루는군요. = =..

아침


문희준, 영화 데뷔! - Final Fantasy : Advent Children
[이미지를 내 다른 블로그에서 당겼더니, 클릭을 해도 리사이즈가 안된다. 원래 720사이즈]


상쾌한 아침...이라고 글을 쓰려고 했는데, 아침부터 컴퓨터가 3번이나 다운됐다.
다운의 원인이야 내 컴퓨터에 물린 하드디스크 3개 중에 다른 2개보다 연령이 3년쯤 더 많은 45GB하드디스크님께서 안그래도 연로한 나이에 당키를 1년쯤 돌리니, 삭신이 쑤신 탓이지만, 컴퓨터 자체도 좀 오래되긴 했다. [한 5년쯤 된 듯..]

여튼 상쾌한 아침이다. 커피 한 잔 마시고, 머리 감고, 노트 타이핑 좀 하고..
나중에 7시쯤에 온수에 샤워하고 학교로 출정하면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인가..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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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et BlogIcon Ziro 2005.09.20 11:24 ADDR 수정/삭제 답글

    45G 라면 상당히 오래된 하드로군요. 5200rpm의 구동 속도를 가진 한세대 이전의 모델이 아닌가요.
    이제 그만 하드디스크를 놓아 주시죠.ㅋㅋㅋ

    • Genesis™ 2005.09.20 13:33 수정/삭제

      녀석(45GB하드디스크)이 가진 자료가 많아서 전부 토해내게 하기 전까지는 퇴역시킬 수 없습니다. 게다가, 보드가 구형이어서 200GB짜리 하드를 120GB쯤으로 인식하는 상황에서 45GB도 은근히 아깝습니다. = =..
      업글을 하긴 해야 하는데, 자꾸 '좀 더 쓰다가..'하거나 귀찮아 하면서 미루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