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Daily News

- 미, 노대통령에 "맥아더동상 차라리 넘겨달라"
좌익용공분자들과 남파간첩들의 결탁이 아닐까 정도로 막가는 일부 시위 패거리들의 부도덕하고 적반하장 격의 요구가 결국엔 일을 조금씩 키우고 있다.
그들은 전쟁이 가위바위보로 승패를 겨루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그들은 김일성이 민족통일전쟁의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한국 전쟁에서 공/해군에서 극도의 열세를 보였던 북한이 극도의 게릴라전을 펼치면서 민간인과 정규군의 경계가 모호해졌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인명존중이라는 생각 때문에 게릴라도 민간인 옷을 입었기 때문에 민간인이라고 생각한걸까? 그렇다면 멀쩡한 민간인을 무참히 도륙한 김일성은 천하에 때려 죽일놈인데, 왜 김일성 동상을 철거하라고 북한에게는 말하지 못할까? 비겁해서? 매카서와 미국군이 과연 우리를 죽이러 온 사람인가? 터키는 형제의 나라라면서? 터키보다 더 많이 죽어 나간 미국도 그럼 형제의 나라여야 되는건가? 그건 또 싫겠지? 그럼 너희들의 논리는 모순되며 너희들의 사상은 표리부동하다. 나가 죽어라.


- 노무현, 북미수교 촉구
잠시라도 방심하면 그는 한 건씩 터뜨린다. 미국에게 북한과 수교하라고 말하기 전에 북한에게 NPT재가입과 CTBT재비준, IAEA특별 핵사찰 수용과 현지 사찰단의 고정배치 수락, CVID의 실행하고 그들이 임의로 파기한 제네바 핵협정을 신속히 수행하며 휴전선 일대에 배치된 장사정포 등의 재래식 무기의 후방 배치, 국군포로의 조속한 송환, 남북 대화의 지속적이고 성실한 동참 등을 요구하라.
이 모든 것들은 북한이 국제 사회와 남한과의 약속을 수차례 어기면서 잘려나간 것들이다. 일처리에 있어서 先後가 있기 마련인데, 노무현은 그 생각까지 미치지 않는 듯 하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그의 사고 방식 > 오늘의 기사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Daily News  (0) 2005.09.27
Daily News  (0) 2005.09.25
Daily News  (0) 2005.09.25
Daily News  (0) 2005.09.19
Daily News  (0) 2005.09.19
Daily News  (0) 2005.09.16
Daily News  (0) 2005.09.16
노무현의 UN연설  (0) 2005.09.15
노무현의 UN연설  (0) 2005.09.15
Daily News  (2) 2005.09.15
Daily News  (2) 2005.09.15

Daily News

- 미, 노대통령에 "맥아더동상 차라리 넘겨달라"
좌익용공분자들과 남파간첩들의 결탁이 아닐까 정도로 막가는 일부 시위 패거리들의 부도덕하고 적반하장 격의 요구가 결국엔 일을 조금씩 키우고 있다.
그들은 전쟁이 가위바위보로 승패를 겨루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그들은 김일성이 민족통일전쟁의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한국 전쟁에서 공/해군에서 극도의 열세를 보였던 북한이 극도의 게릴라전을 펼치면서 민간인과 정규군의 경계가 모호해졌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인명존중이라는 생각 때문에 게릴라도 민간인 옷을 입었기 때문에 민간인이라고 생각한걸까? 그렇다면 멀쩡한 민간인을 무참히 도륙한 김일성은 천하에 때려 죽일놈인데, 왜 김일성 동상을 철거하라고 북한에게는 말하지 못할까? 비겁해서? 매카서와 미국군이 과연 우리를 죽이러 온 사람인가? 터키는 형제의 나라라면서? 터키보다 더 많이 죽어 나간 미국도 그럼 형제의 나라여야 되는건가? 그건 또 싫겠지? 그럼 너희들의 논리는 모순되며 너희들의 사상은 표리부동하다. 나가 죽어라.


- 노무현, 북미수교 촉구
잠시라도 방심하면 그는 한 건씩 터뜨린다. 미국에게 북한과 수교하라고 말하기 전에 북한에게 NPT재가입과 CTBT재비준, IAEA특별 핵사찰 수용과 현지 사찰단의 고정배치 수락, CVID의 실행하고 그들이 임의로 파기한 제네바 핵협정을 신속히 수행하며 휴전선 일대에 배치된 장사정포 등의 재래식 무기의 후방 배치, 국군포로의 조속한 송환, 남북 대화의 지속적이고 성실한 동참 등을 요구하라.
이 모든 것들은 북한이 국제 사회와 남한과의 약속을 수차례 어기면서 잘려나간 것들이다. 일처리에 있어서 先後가 있기 마련인데, 노무현은 그 생각까지 미치지 않는 듯 하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그의 사고 방식 > 오늘의 기사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Daily News  (0) 2005.09.25
Daily News  (0) 2005.09.25
Daily News  (0) 2005.09.19
Daily News  (0) 2005.09.19
Daily News  (0) 2005.09.16
Daily News  (0) 2005.09.16
노무현의 UN연설  (0) 2005.09.15
노무현의 UN연설  (0) 2005.09.15
Daily News  (2) 2005.09.15
Daily News  (2) 2005.09.15
Daily News  (0) 2005.09.13

UNKLE - Inside

Band : UNKLE
Album : Never, Neverland
Date : 2003

Tracks
01 Back & Forth
02 Eye For An Eye
03 In A State
04 Safe In Mind (Please Get This Gun From Out My Face)
05 I Need Something Stronger
06 What Are Yot To Me?
07 Panic Attack
08 Invasion
09 Reign
10 Glow
11 Inside [B.G.M.]

오늘 나도 모르게 아침에 Inside를 흥얼거리고 있는 것을 깨닫고, 아침에 즉석해서 인코딩을 했다.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UNKLE은 James Lavelle의 프로젝트 밴드로서 DJ Shadow, Brian Eno(ex. Soft Machine), Ian Brown(Stone Roses), 3D(Massive Attack), Josh Homme(Queen of the Stone Age), Javis Cocker(Pulp) 등 다시는 모이기 힘들 것 같은 뮤직씬의 거물급 음악인들이 총출동한 초대형 프로젝트인 동시에 프로젝트 밴드들이 흔히 저지르는 겉만 핥고 지나가는 과오를 조금도 범하지 않는 극상의 앨범이다.

'Inside'에서는 Richard File이 보컬로서 참여[그는 UNKLE의 정규맴버다.]했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그의 취미 생활 > 거친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Domain- A New Beginning  (0) 2005.09.19
Porcupine Tree - Lazarus  (1) 2005.09.19
Porcupine Tree - Lazarus  (1) 2005.09.19
Pink Floyd - Yet Another Movie  (0) 2005.09.17
Pink Floyd - Yet Another Movie  (0) 2005.09.17
UNKLE - Inside  (1) 2005.09.16
UNKLE - Inside  (1) 2005.09.16
James Blunt - Goodbye My Lover  (0) 2005.09.16
James Blunt - Goodbye My Lover  (0) 2005.09.16
Terence blanchard - On The Verge  (2) 2005.09.14
Terence blanchard - On The Verge  (2) 2005.09.14
  • boddah66 2005.09.16 21:14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이쪽 장르는 잘 모르지만, In A State 이 노래가 너무 좋더라고요..

UNKLE - Inside

Band : UNKLE
Album : Never, Neverland
Date : 2003

Tracks
01 Back & Forth
02 Eye For An Eye
03 In A State
04 Safe In Mind (Please Get This Gun From Out My Face)
05 I Need Something Stronger
06 What Are Yot To Me?
07 Panic Attack
08 Invasion
09 Reign
10 Glow
11 Inside [B.G.M.]

오늘 나도 모르게 아침에 Inside를 흥얼거리고 있는 것을 깨닫고, 아침에 즉석해서 인코딩을 했다.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UNKLE은 James Lavelle의 프로젝트 밴드로서 DJ Shadow, Brian Eno(ex. Soft Machine), Ian Brown(Stone Roses), 3D(Massive Attack), Josh Homme(Queen of the Stone Age), Javis Cocker(Pulp) 등 다시는 모이기 힘들 것 같은 뮤직씬의 거물급 음악인들이 총출동한 초대형 프로젝트인 동시에 프로젝트 밴드들이 흔히 저지르는 겉만 핥고 지나가는 과오를 조금도 범하지 않는 극상의 앨범이다.

'Inside'에서는 Richard File이 보컬로서 참여[그는 UNKLE의 정규맴버다.]했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그의 취미 생활 > 거친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rcupine Tree - Lazarus  (1) 2005.09.19
Porcupine Tree - Lazarus  (1) 2005.09.19
Pink Floyd - Yet Another Movie  (0) 2005.09.17
Pink Floyd - Yet Another Movie  (0) 2005.09.17
UNKLE - Inside  (1) 2005.09.16
UNKLE - Inside  (1) 2005.09.16
James Blunt - Goodbye My Lover  (0) 2005.09.16
James Blunt - Goodbye My Lover  (0) 2005.09.16
Terence blanchard - On The Verge  (2) 2005.09.14
Terence blanchard - On The Verge  (2) 2005.09.14
Coheed & Cambria - Welcome Home  (5) 2005.09.13
  • boddah66 2005.09.16 21:14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이쪽 장르는 잘 모르지만, In A State 이 노래가 너무 좋더라고요..

James Blunt - Goodbye My Lover

Band : James Blunt
Album : Back To Bedlam
Date : 2005


Tracks
01 High
02 You're Beautiful
03 Wisemen
04 Goodbye My Lover [B.G.M.]
05 Tears And Rain
06 Out Of My Mind
07 So Long Jimmy
08 Billy
09 Cry
10 No Bravery


올해 영국에서 Elliot Smith, Demian Rice급으로 비견되는 신인이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Demian Rice의 'O'앨범을 '세기의 명반' 대열에 과감히 올리는 나에게 상당히 관심을 끌게 만들어서 앨범을 들어 보게 되었다.

일단 느낌을 말하자면 상당히 밝다. Demian Rice의 찢어지는 듯한 서정보다는 그냥 밝다. 코맹맹한 목소리가 꽤나 귀에 들어 온다. 나머지는 들어보고 판단하기 바람.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그의 취미 생활 > 거친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rcupine Tree - Lazarus  (1) 2005.09.19
Pink Floyd - Yet Another Movie  (0) 2005.09.17
Pink Floyd - Yet Another Movie  (0) 2005.09.17
UNKLE - Inside  (1) 2005.09.16
UNKLE - Inside  (1) 2005.09.16
James Blunt - Goodbye My Lover  (0) 2005.09.16
James Blunt - Goodbye My Lover  (0) 2005.09.16
Terence blanchard - On The Verge  (2) 2005.09.14
Terence blanchard - On The Verge  (2) 2005.09.14
Coheed & Cambria - Welcome Home  (5) 2005.09.13
Coheed & Cambria - Welcome Home  (5) 2005.09.13

James Blunt - Goodbye My Lover

Band : James Blunt
Album : Back To Bedlam
Date : 2005


Tracks
01 High
02 You're Beautiful
03 Wisemen
04 Goodbye My Lover [B.G.M.]
05 Tears And Rain
06 Out Of My Mind
07 So Long Jimmy
08 Billy
09 Cry
10 No Bravery


올해 영국에서 Elliot Smith, Demian Rice급으로 비견되는 신인이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Demian Rice의 'O'앨범을 '세기의 명반' 대열에 과감히 올리는 나에게 상당히 관심을 끌게 만들어서 앨범을 들어 보게 되었다.

일단 느낌을 말하자면 상당히 밝다. Demian Rice의 찢어지는 듯한 서정보다는 그냥 밝다. 코맹맹한 목소리가 꽤나 귀에 들어 온다. 나머지는 들어보고 판단하기 바람.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그의 취미 생활 > 거친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Pink Floyd - Yet Another Movie  (0) 2005.09.17
Pink Floyd - Yet Another Movie  (0) 2005.09.17
UNKLE - Inside  (1) 2005.09.16
UNKLE - Inside  (1) 2005.09.16
James Blunt - Goodbye My Lover  (0) 2005.09.16
James Blunt - Goodbye My Lover  (0) 2005.09.16
Terence blanchard - On The Verge  (2) 2005.09.14
Terence blanchard - On The Verge  (2) 2005.09.14
Coheed & Cambria - Welcome Home  (5) 2005.09.13
Coheed & Cambria - Welcome Home  (5) 2005.09.13
Foo Fighters - Best of You  (3) 2005.09.12

몇가지 상념들

몸이 좀 안좋다. 최근 이틀동안 계속 누워 있어서 어제는 30시간 이상 안자고 버텨서 수면 시간을 겨우 정상적인 시간대로 맞춰서 오늘 오전 5시쯤에 일어날 수 있었다.

어제부터 기침하면서 목에 뭔가가 걸린 것 같은데, 이게 상당히 목을 껄끄럽게 만들어서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차 한 잔 마시려고 물을 끓이고 있다. 오늘은 수업도 오후 4시에 첫수업이자 마지막 수업인데, 목욕탕이라도 다녀올까 싶기도 하고..
[어쨌거나, 건강이 제일 중요한 듯 하다.]


블로그 계정이 500MB인가 700MB인가 그 정도 되는데, 벌써 70MB를 썼다. 그래서 미리미리 몸을 사리는 의미에서 옆의 이미지를 파란에서 당겨 왔다. 파란닷컴. 정말 고맙다. 내 앞으로 너희들 비난하지 않을께.


내일부터 추석 명절인데, 솔직히 시골에 가기 싫다. 사촌형제들과 내가 비교하며 나를 애 취급하는 것이 어릴 적부터 굉장히 불쾌했다. 요즘은 그나마 나를 애 취급 당하게 만들던 사촌 형님이 인생이 좀 많이 꼬여서 몇 년째 21C형 과거시험에 낙방하고, 내가 많이 변해서 전보다는 덜해 졌는데, 그렇다고 오랜 세월동안 만들어진 이미지가 지워지지는 않는다. 다행히(?) 시간은 내 편인지 나는 나의 성공신화가 완성되는 날을 고대하고 있다. 세상은 결국 돈이다. 돈을 많이 벌면 주변의 평가따윈 언제든지 180도 바뀐다. 난 돈으로 승부 짓겠다.


European Jazz Trio - For No One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그의 사고 방식 > 사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기저하와 굶주림(?)의 부재  (4) 2005.09.22
말을 못할 때가 차라리 좋은거다.  (0) 2005.09.19
말을 못할 때가 차라리 좋은거다.  (0) 2005.09.19
나의 지난 4년을 잠시 생각하며..  (0) 2005.09.17
나의 지난 4년을 잠시 생각하며..  (0) 2005.09.17
몇가지 상념들  (0) 2005.09.16
몇가지 상념들  (0) 2005.09.16
기분 좋은 예감  (0) 2005.09.09
기분 좋은 예감  (0) 2005.09.09
블로그 잠시 휴식  (3) 2005.09.08
블로그 잠시 휴식  (3) 2005.09.08

몇가지 상념들

몸이 좀 안좋다. 최근 이틀동안 계속 누워 있어서 어제는 30시간 이상 안자고 버텨서 수면 시간을 겨우 정상적인 시간대로 맞춰서 오늘 오전 5시쯤에 일어날 수 있었다.

어제부터 기침하면서 목에 뭔가가 걸린 것 같은데, 이게 상당히 목을 껄끄럽게 만들어서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차 한 잔 마시려고 물을 끓이고 있다. 오늘은 수업도 오후 4시에 첫수업이자 마지막 수업인데, 목욕탕이라도 다녀올까 싶기도 하고..
[어쨌거나, 건강이 제일 중요한 듯 하다.]


블로그 계정이 500MB인가 700MB인가 그 정도 되는데, 벌써 70MB를 썼다. 그래서 미리미리 몸을 사리는 의미에서 옆의 이미지를 파란에서 당겨 왔다. 파란닷컴. 정말 고맙다. 내 앞으로 너희들 비난하지 않을께.


내일부터 추석 명절인데, 솔직히 시골에 가기 싫다. 사촌형제들과 내가 비교하며 나를 애 취급하는 것이 어릴 적부터 굉장히 불쾌했다. 요즘은 그나마 나를 애 취급 당하게 만들던 사촌 형님이 인생이 좀 많이 꼬여서 몇 년째 21C형 과거시험에 낙방하고, 내가 많이 변해서 전보다는 덜해 졌는데, 그렇다고 오랜 세월동안 만들어진 이미지가 지워지지는 않는다. 다행히(?) 시간은 내 편인지 나는 나의 성공신화가 완성되는 날을 고대하고 있다. 세상은 결국 돈이다. 돈을 많이 벌면 주변의 평가따윈 언제든지 180도 바뀐다. 난 돈으로 승부 짓겠다.


European Jazz Trio - For No One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그의 사고 방식 > 사색'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말을 못할 때가 차라리 좋은거다.  (0) 2005.09.19
말을 못할 때가 차라리 좋은거다.  (0) 2005.09.19
나의 지난 4년을 잠시 생각하며..  (0) 2005.09.17
나의 지난 4년을 잠시 생각하며..  (0) 2005.09.17
몇가지 상념들  (0) 2005.09.16
몇가지 상념들  (0) 2005.09.16
기분 좋은 예감  (0) 2005.09.09
기분 좋은 예감  (0) 2005.09.09
블로그 잠시 휴식  (3) 2005.09.08
블로그 잠시 휴식  (3) 2005.09.08
한껏 예민해진 감정선  (0) 2005.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