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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Time I Die - Apocalypse Now And Then

Band : Every Time I Die
Album : Gutter Phenomenon
Date : 2005


Tracks
1. Apocalypse Now And Then [B.G.M.]
2. Kill The Music
3. Bored Stiff
4. Easy Tiger
5. Tusk And Temper
6. The New Black
7. Champing At The Bit
8. Gloom And How it Gets That Way
9. Guitared And Feathered
10. L'astronaut
11. Pretty Dirty


의외로 나는 이런 '꾸에웩~!'하는 음악이 마음에 든다.
물론 너무 스트레이트한 음악을 하는 밴드는 좀 그렇지만, 적당히(이 적당히라는 것이 매우 애매모호한 표현이다.) 스트레이트한 밴드에 대해서 상당한 매력을 느낀다.

하지만, 이 앨범은 내 귀에는 좀 심하게 어색하다. 뭔가 어색하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very Time I Die - Apocalypse Now And Then

Band : Every Time I Die
Album : Gutter Phenomenon
Date : 2005


Tracks
1. Apocalypse Now And Then [B.G.M.]
2. Kill The Music
3. Bored Stiff
4. Easy Tiger
5. Tusk And Temper
6. The New Black
7. Champing At The Bit
8. Gloom And How it Gets That Way
9. Guitared And Feathered
10. L'astronaut
11. Pretty Dirty


의외로 나는 이런 '꾸에웩~!'하는 음악이 마음에 든다.
물론 너무 스트레이트한 음악을 하는 밴드는 좀 그렇지만, 적당히(이 적당히라는 것이 매우 애매모호한 표현이다.) 스트레이트한 밴드에 대해서 상당한 매력을 느낀다.

하지만, 이 앨범은 내 귀에는 좀 심하게 어색하다. 뭔가 어색하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Robert Fripp (With Brian Eno) - Lyra

Band : Robert Fripp (With Brian Eno)
Album : The Equatorial Stars
Date : 2005


Tracks
1. Meissa
2. Lyra [B.G.M.]
3. Tarazed
4. Lupus
5. Ankaa
6. Altair
7. Terebellum


Brian Eno 스타일의 음악이 전체적인 베이스를 깔고서 Robert Fripp식의 불협화음 스타일이 앨범 전체에 걸쳐서 아주 엷고 잔잔하게 깔려 있는 듯한 느낌의 앨범.

굳이 '어제의 용사' 내지는 '역전의 영웅'들이 뭉쳤다는 것이 아니더라도 상당히 매력을 지녔다고 판단된다. 참고로 2005년 9월 11일 현재 내 블로그 프로필 사진의 이 빗자루 든 남자는 Brian Eno.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Robert Fripp (With Brian Eno) - Lyra

Band : Robert Fripp (With Brian Eno)
Album : The Equatorial Stars
Date : 2005


Tracks
1. Meissa
2. Lyra [B.G.M.]
3. Tarazed
4. Lupus
5. Ankaa
6. Altair
7. Terebellum


Brian Eno 스타일의 음악이 전체적인 베이스를 깔고서 Robert Fripp식의 불협화음 스타일이 앨범 전체에 걸쳐서 아주 엷고 잔잔하게 깔려 있는 듯한 느낌의 앨범.

굳이 '어제의 용사' 내지는 '역전의 영웅'들이 뭉쳤다는 것이 아니더라도 상당히 매력을 지녔다고 판단된다. 참고로 2005년 9월 11일 현재 내 블로그 프로필 사진의 이 빗자루 든 남자는 Brian Eno.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나름대로 네이버 덧글 개그

[클릭하면 리사이즈]

구한말 판례기록집에서 어쩌고저쩌고 하는 내용에 대한 어이없는 덧글들 중에서 하나 웃긴 것.

bbcntw00 은 aosi21에게 수많은 여성의 마음을 훔친 죄로 감옥에서 영원히 존내맞는건가..
나는 이상하게 '존내'라는 표현이 재밌다.


늘 그렇지만, 구한말이 어쩌고저쩌고 이러면 덧글들 분위기가 정말 더러워진다. '네이버의 덧글 게시판인 탓'도 있겠지만..
하기사.. 어느 신문사던지 간에 덧글 게시판 분위기는 다 더러웠던 것 같다. 그냥 기사 아래에 아무렇게나 덧글 쓰는 것들은 그냥 존내맞는거다. [.....]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et BlogIcon Ziro 2005.09.11 11:47 ADDR 수정/삭제 답글

    역시 존내 맞는거 하면 싱하형을 빼놓고 생각할수 없죠.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싱하형의 명언에 새삼 경의를 표하고 싶군요.

나름대로 네이버 덧글 개그

[클릭하면 리사이즈]

구한말 판례기록집에서 어쩌고저쩌고 하는 내용에 대한 어이없는 덧글들 중에서 하나 웃긴 것.

bbcntw00 은 aosi21에게 수많은 여성의 마음을 훔친 죄로 감옥에서 영원히 존내맞는건가..
나는 이상하게 '존내'라는 표현이 재밌다.


늘 그렇지만, 구한말이 어쩌고저쩌고 이러면 덧글들 분위기가 정말 더러워진다. '네이버의 덧글 게시판인 탓'도 있겠지만..
하기사.. 어느 신문사던지 간에 덧글 게시판 분위기는 다 더러웠던 것 같다. 그냥 기사 아래에 아무렇게나 덧글 쓰는 것들은 그냥 존내맞는거다. [.....]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et BlogIcon Ziro 2005.09.11 11:47 ADDR 수정/삭제 답글

    역시 존내 맞는거 하면 싱하형을 빼놓고 생각할수 없죠.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싱하형의 명언에 새삼 경의를 표하고 싶군요.

프리미어 리그 경기를 처음 보다.

나는 축구는 전혀 모른다. 블로그를 보면 알겠지만, MLB만이 거의 유일하게 내가 관심이 있는 스포츠 중 하나이다. [사실 골프도 관심이 꽤 있지만, 그 부르주아스런 스포츠에 대한 본능적 거부감은 어찌할 수가 없다.]

여튼, 축구의 생초짜가 본 프리미어 리그 경기의 소감은 'K-리그는 동네 뻥축구였다'이다. 정말 충격적이었으며 굉장히 빠른 상황 전개에 눈이 어지러울 정도였다. 특히 개망나니로 오만가지로 비난을 받고 있는 웨인 루니의 2~3초만에 3명을 흘려내고 돌파하는 플레이(다리가 꼬여서 넘어졌지만..)는 한국 선수들에게서 결코 보지 못했던 역동적인 움직임이었다.


아.. 뭐랄까.. 우물 안 개구리가 우물 밖의 넓을 세계를 처음 본 후의 정신적 공황 상태랄까..
우리 나라 국가 대표팀 베스트가 달려 들어도 절대로 못이길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 정도로 엄청난 실력의 차이를 실감했다. 그 동안 전부 속고 있었던 거야!!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ileshy.mireene.com BlogIcon ileshy 2005.09.11 07:51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놈의 뻥축구의 대명사가 잉글랜드 축구인데요..
    혼을 빼놓을 정도로 뻥뻥 질러대면 다이내믹하고 멋진 축구고,
    약간 딜레이가 있으면 동네 축구가 되는거죠..
    어쨌건 스타일은 뻥축구지만 스피드가 워낙 빠르니 빠져 들게 됩니다만..

    • Genesis™ 2005.09.11 08:57 수정/삭제

      그 차이 때문에 가치가 달라지는 것이겠죠.
      배리 번즈나 알렉스 로드리게스나 공수주에 홈런양산력을 갖췄지만,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좀 더 젊다는 이유만으로 연봉 차이가 700만 달러 이상 차이가 나는 것처럼 말이죠. 예전에 어디선가 주워들은 최용수가 아시아용이니, 국제용이니 하던 이상한 논쟁이 생각나는군요.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et BlogIcon Ziro 2005.09.11 11:50 ADDR 수정/삭제 답글

    괜히 세계 4대 리그라는 말이 있는게 아닐겁니다. 빠르고 거칠고 아주 강력하지요. 남미 축구들은 또 현란한 개인기때문에 입이 쩍 벌어지게 하더군요. 미리 짜고 하는게 아닌가 의심이들 정도로 정교한 드리블은 그야 말로 예술입니다.

프리미어 리그 경기를 처음 보다.

나는 축구는 전혀 모른다. 블로그를 보면 알겠지만, MLB만이 거의 유일하게 내가 관심이 있는 스포츠 중 하나이다. [사실 골프도 관심이 꽤 있지만, 그 부르주아스런 스포츠에 대한 본능적 거부감은 어찌할 수가 없다.]

여튼, 축구의 생초짜가 본 프리미어 리그 경기의 소감은 'K-리그는 동네 뻥축구였다'이다. 정말 충격적이었으며 굉장히 빠른 상황 전개에 눈이 어지러울 정도였다. 특히 개망나니로 오만가지로 비난을 받고 있는 웨인 루니의 2~3초만에 3명을 흘려내고 돌파하는 플레이(다리가 꼬여서 넘어졌지만..)는 한국 선수들에게서 결코 보지 못했던 역동적인 움직임이었다.


아.. 뭐랄까.. 우물 안 개구리가 우물 밖의 넓을 세계를 처음 본 후의 정신적 공황 상태랄까..
우리 나라 국가 대표팀 베스트가 달려 들어도 절대로 못이길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 정도로 엄청난 실력의 차이를 실감했다. 그 동안 전부 속고 있었던 거야!!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ileshy.mireene.com BlogIcon ileshy 2005.09.11 07:51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놈의 뻥축구의 대명사가 잉글랜드 축구인데요..
    혼을 빼놓을 정도로 뻥뻥 질러대면 다이내믹하고 멋진 축구고,
    약간 딜레이가 있으면 동네 축구가 되는거죠..
    어쨌건 스타일은 뻥축구지만 스피드가 워낙 빠르니 빠져 들게 됩니다만..

    • Genesis™ 2005.09.11 08:57 수정/삭제

      그 차이 때문에 가치가 달라지는 것이겠죠.
      배리 번즈나 알렉스 로드리게스나 공수주에 홈런양산력을 갖췄지만,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좀 더 젊다는 이유만으로 연봉 차이가 700만 달러 이상 차이가 나는 것처럼 말이죠. 예전에 어디선가 주워들은 최용수가 아시아용이니, 국제용이니 하던 이상한 논쟁이 생각나는군요.

  • Favicon of http://www.ziroworld.net BlogIcon Ziro 2005.09.11 11:50 ADDR 수정/삭제 답글

    괜히 세계 4대 리그라는 말이 있는게 아닐겁니다. 빠르고 거칠고 아주 강력하지요. 남미 축구들은 또 현란한 개인기때문에 입이 쩍 벌어지게 하더군요. 미리 짜고 하는게 아닌가 의심이들 정도로 정교한 드리블은 그야 말로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