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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안개


[10월 5일밤에 생긴 밤안개. 사진에서는 하나도 안보이네.]


술기운이 엷게 남아 있긴 했지만, 밤 12시쯤에 낀 밤안개는 정말 신기해 보였다. 넓은 도로에 차가 몇 대 없었지만, 밤안개는 꽤나 나를 놀라게 만들었다.

나의 하루하루가 이 날 같았으면 좋겠다.


차에 앉아서 좌측면 미러에 카메라를 올려 놓고서 야경모드로 촬영을 했더니, 차의 진동에 카메라가 같이 흔들려서 영 볼품없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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