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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분이 너무 좋아.

오늘 기분이 너무 좋아. 오후까지만 해도 신경 쓰이는 일이 많아서 솔직히 스트레스가 좀 심했는데, 저녁에 애들과 만나서 한참 주절거렸더니 여간 기분이 좋은게 아니다. 더구나 오늘은 기존의 사람 이외에 새로운 사람(이라기보다, 그 동안 피상적인 만남만을 가져왔던 사람들) 2명과 본격적인 관계를 수립(?)할 수 있어서 매우 긍정적이었다.


[희대의 사기꾼, 전지현 카메라의 저주. 최악의 실내 사진 퀄리티다. 사진은 '성질장사'를 하는 개성 강한 카페 사장님이 찍어 주었다. 실물은 이렇게 이상하지 않은데.. = =..]


다른 후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카메라가 좋아서 그런지(Powershot A95) 사진이 잘나온게 좀 있는데, 너무 독사진이 크게 나와서 좀 그렇네. 오늘 너무 즐거웠고, 앞으로도 좋은 관계가 계속될 것 같은 기분이다.


P.S. : 카페 사장이 꽤 커피 자체에 대한 프라이드와 지식이 높은 편이었다. 나도 나름대로 커피와 동양차 쪽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서비스도 잘해 주고..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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