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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보고서 + 사진 몇 장

이번 추석은 역대 최악의 추석 중 하나로 기억될 것 같다.
날씨가 유난히 습하고 더워서 침구류들은 눅눅해서 자도 자는 것 같지 않았고, 집안의 선산매매와 납골당 문제 때문에 집안 어른들끼리 좀 많이 시끄러웠고, 차례를 마치고 성묘를 가는데, 비가 질질오면서 정장을 다 망쳤고 등등..

종일 먹고자고 해서 몸에 힘이 하나도 없다. 허허..




큰집 바로 앞에 있는 옆집의 개.
내가 아주 어릴 때는 누렁이 타입의 개였는데, 언제부턴가 이런 하얀 개로 바뀌어져 있었다. [아마도 잡아 먹은 듯..] 간밤에 어느 누군가가 그의 영역(?) 앞에 또다른 영역 표시를 해놓았다.



시골에서 잠을 너무 많이 잤는데, 습해서 그런지 몸이 별로 안가볍다. - -;
이 곳을 다녀가는 모든 사람들이 무사히(?) 추석을 보냈길..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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