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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Setzer - 1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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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Setzer의 2006년 솔로 앨범. 경쾌함이 앨범 전체에 물씬 풍기는 로커빌리(Rockabilly)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리는 그런 앨범이다. 이런 류의 음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한 번쯤 들어볼 만한 썩 괜찮은 음반임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에 용서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흠집을 내어 버리는 곡이 있으니, 바로 일본 시장을 겨냥한 듯한 호테이 토모야스[각주:1]와의 듀엣곡인 Back Street of Tokyo라는 곡이 그 거대한 상처의 주인공인데, 가히 '음악적 쓰레기'라고 단언해버리고 싶다. 도대체 이런 쓰레기 곡을 왜 만드는지 알 길이 없다.


01

Hedge™, Against All Odds..
  1. Hotei Tomoyasu, 사무라이 픽션에서 '카자마쯔리'역을 소화한 그 기타리스트(배우가 아니다.)다. 사무라이 픽션의 음악을 담당했다. [본문으로]
  • Favicon of http://zacoblee.egloos.com BlogIcon ZacobLee 2007.04.17 11:59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마 셋져형이 요즘 주로 일본이 주가되는 아티스트라서 일본 기타히어로 호테이랑 붙여논거 같네요. 그런데 호테이랑 셋져는 스타일이 천지차이. 안봐도 비디오 같습니다. 그나저나 셋져형 최근작들 한국에 뜬금없이 한두장 라센 되던데, 야릇하네요.

    • Favicon of https://genesis.innori.com BlogIcon 얼음구름 2007.04.18 01:08 신고 수정/삭제

      브라이언 셋저 음반 3장이 한꺼번에 라이센스되었더군요.
      서울음반에서 라이센스되었는데, CD에 흔히 말하는 '속지'가 없습니다. 그냥 일종의 서비스이거나 서울음반 대표이사의 귀에 꽂힌게 아닐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