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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시리즈 캐릭터의 나.


 Final Fantasy 시리즈에서 나오는 캐릭터들 중에서 짧은 15가지 물음에 답한 결과 나는 Auron이라는 캐릭터가 나왔다. 아마도 이수영이 주제가를 불렀던 그 시리즈인 것 같은데, 꽤나 카리스마적인 전사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실제로 게임을 해본 적은 없으나, 시나리오를 간단히 읽은 적이 있다. - 역시 스치듯이 읽어서 기억나지는 않는다.)

'전설적인 전사'라..

난 그다시 힘을 찬미한 것 같지는 않는데 강한 전사의 이미지가 선정되어서 약간 의아스럽다. 나의 선택 사항은 강력한 마법과 민첩함 그리고 고독함을 선택했던 것 같다. 전설적인 전사라니. 내가 그다지 강인함보다는 날카롭고 섬세한(?) 면을 가진 측면이 더 강해서 아마도 이런 무식하면서도 투박한 모습을 내심 동경했던 것은 아닐까? (물론 나는 지금의 나를 싫어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좋아하는 편이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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