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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오늘의 즐겁고 설레이는 기분을 언제나처럼 한 방에 잡치게 만드는 우리 부모님.

세대차이를 극복하고 싶어지는 마음도 없어지도록 구역질나게 한다.

도대체 매번 오랜만에 기분 좋아질 때마다 나타나서 삽질을 하는 이유가 뭘까.

내가 빨리 이 집을 나가는게 서로가 살 길인 듯 하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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