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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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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은 아무리 먹어도 입에서 물리지 않는다. 그래서 너무 좋다. 달콤하기까지한 보쌈 김치와 잘익힌 고기 2점에 마늘 하나, 무 하나, 씻은 김치 하나를 올리면 최상의 맛이 나온다. 배가 너무 고팠는데, 정작 식당 안에서는 배고픔이 속쓰림으로 변해서 다 못먹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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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느끼지 못했는데, 동행이었던 애가 사람들 옷이 다들 검정색이라고 의아해 했다. 그래서 나도 생각이 난 김에 한컷 찍었다. 정말 상당수 사람들이 검정색 옷을 겨울의 옷으로서 입고 있었다. 겨울에는 파스텔톤의 따뜻한 색깔의 옷을 입으면 안되는 걸까? 나는 오늘 베이지색 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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