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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에서 제일 웃겼던 사진.

[사진 출처가....연합뉴스...던가?]

오늘 신문에서 본 사진 중에서 제일 웃겼던 사진. 다들 대충 드는 시늉만 하는데, 오른쪽의 한 명만 진짜 얼굴이 벌개졌다. 너희들 아직 많이 한가하구나. 이런거 할 시간도 있고 말이야. 너희도 전공이 벼락치기냐? (하기야 강재섭은 대선주자도 아니구나.)

내가 너희면 정말 똥줄 타들어가게 뛴다. 적어도 내가 너희들이라면 정말 미치도록 열심히 노력해서 이 다 차려진 밥상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비책을 마련하여 대권을 잡아볼 궁리를 하겠다. 머저리들이 머저리짓을 하며 수없이 자뻑한다고 같이 대충 걸어갈 필요는 없잖아?

너희가 추구한다는 그것. 정말 매력적이고 재밌는 것이 아니냐. 참 한가한 종족이로다.


Hedge™, 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