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새로운 음반.

[언제나 나의 초이스는 Rudy Van Gelder Edition이다.]

최근에 한동안 앨범을 사면 블로그에 글을 안썼었는데, 그랬더니 최근에 산 앨범이 무엇인지 가물가물해졌다. 며칠 전에 산 것은 확실히 기억이 나는데 그 전 주에 산 것은 긴기민가한다. 벌써부터 메멘토 증상이 오는 것인가 싶기도 하고..여튼 가물하다.

Grant Green, Lee Morgan, Duke Jordan, Horace Silver, Sonny Rollins의 앨범들. 이 중에서 좀 더 애착을 가지는 음악인을 뽑으라면 역시 침전된 분위기의 기타가 멋진 Grant Green과 Sonny Rollins.

Heaven Shall Burn, Lake of Tears, The Mars Volta, Rage, Pat Metheny Group이다. 이 중에서 Lake of Tears는 그냥 6500원 할인판매로 나와 있길래 그냥 사봤다. 뻔할 뻔자 멜로딕 메틀의 신기한 점은 음반을 들으면 거의 90%이상 실망할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심심찮게 이렇게 손이 간다는 것이다. 나는 이 앨범에서도 역시 지루함을 느꼈다. The Mars Volta야 내가 좋아하는 밴드들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밴드에 손꼽히는 밴드이니 신보에 대한 만족감은 상당하다. 다른 것도 좀 더 산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난다.

DVD는 한 장 밖에 안샀는데, 사진으로 넣기가 번거롭다. 나도 이제 사진 찍는 스킬을 좀 키워야 하는데..


Hedge™,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lucidpoverty.innori.com BlogIcon 맑은 가난 2006.09.27 19:54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늘 선배의 유일한 동지인 내가 없어서 심심했죠?

    • Favicon of https://genesis.innori.com BlogIcon 얼음구름 2006.09.27 21:50 신고 수정/삭제

      유일한 동지(?)는 아니지. 친구들 학교에 매일 나오니까..
      오늘 좀 많이 심심하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