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많이 뻐근하네.

많이 뻐근하네.
MT를 다녀 와서 바로 영대 락페스티벌에 가려고 했는데, 내가 내 체력을 너무 과신했나 보다. 그냥 집에 와서 머리를 감자마자 침대에 쓰러져서 어제 오후 5시반쯤부터 오늘 오전 3시 10분까지 잤다. 중간에 자꾸 전화가 와서 깬 탓에 푹 수면이 안된 탓도 있는 것 같다. 오전 6시에 다시 사우나에 가서 9시까지 잤으니까 한 열서너 시간 잤나? 오랜만에 막 뒹굴어서 그런지 제대로 피곤하다. 태풍이 와서 그런지도. 오늘도 왠만하면 집에서 쉬려고 하는데 여간 몸이 찌뿌둥한 것이 아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_)..


Hedge™, Against All Odds..

'그의 사고 방식 > 일상적인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끔씩 내 몸이 실망스러울 때.  (0) 2006.10.03
우리 나라도 샤프를 잘 만드는데..  (8) 2006.10.02
요즘 즐겨 마시는 인스턴트 커피와 영화  (0) 2006.10.02
새 생명이 태어나다.  (3) 2006.09.25
주말 보내기.  (0) 2006.09.18
많이 뻐근하네.  (7) 2006.09.17
정모 후유증이 가시질 않네.  (7) 2006.09.11
지껄임.  (2) 2006.08.28
천년동안도  (0) 2006.08.28
V For Vendetta DVD 부록  (3) 2006.08.27
처음 와본 성형외과  (8) 2006.08.22
  • Favicon of http://lucidpoverty.innori.com BlogIcon 맑은 가난 2006.09.17 15:15 ADDR 수정/삭제 답글

    관 짜야죠.
    싼 프라스틱으로 하세요~

    • Favicon of https://genesis.innori.com BlogIcon 얼음구름 2006.09.18 01:21 신고 수정/삭제

      이번 MT에서 증명된 너의 허약함과 동영상으로 남은 네 추태는 어떻게 할 셈이냐? - _ -..

  •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6.09.17 23:16 ADDR 수정/삭제 답글

    MT라.. 그리운 단어네요.

    Multi Thread(응?-_-)

    • Favicon of https://genesis.innori.com BlogIcon 얼음구름 2006.09.18 01:22 신고 수정/삭제

      멀티 쓰레드는 환자님의 직업(?)과 약간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_)y-.o0

  • Favicon of http://present.tistory.com/ BlogIcon 딜란 2006.09.20 09:47 ADDR 수정/삭제 답글

    - MT 라면..MobileType ??
    올드 블로거라면 다들 아는 약자죠 (응?-_-)

    - 엠티 여독은 술로 풀어라는 선배들의 조언이 있었;;

    • Favicon of https://genesis.innori.com BlogIcon 얼음구름 2006.09.20 17:02 신고 수정/삭제

      저는 멋모르고 끄적이던 네이트블로그 시절을 제외하고 제대로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2003년 11월 24일부터 시작했는데, '모빌타입'이라는 말을 모르겠네요. 제가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꽤나 초기 진입자(?)였던 것 같은데 무슨 말인가요?

  • Favicon of http://present.tistory.com/ BlogIcon 딜란 2006.09.21 13:41 ADDR 수정/삭제 답글

    - 지금의 테터툴즈처럼, 설치형 블로그의 일종입니다. b2, nucleus를 거쳐서 MobileType를 지나서 WP, 즉 Wordpress까지 나왔죠.(발음은 '모바일타입'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한국에서는 한국형 설치형 블로그툴 테터툴즈가 시장을 먹었고요. 물론 그사이에 심플로그를 비롯한 많은 것들이 있었지만.. 어떻게 보면 막강 주류는 TT죠.

    - 당시에는 많은 초기 블로거들이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을 번역하고 위지윅을 어떻게 지원시킬까 고민하고 그랬죠. 저도 2002년부터지 싶은데요. 싸이를 떠나보고 싶다는 생각에 시작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