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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도대체 이기 모꼬..

요즘 TV에 아유미가 참 많이 나온다. 신문에서는 라이브가 어쩌고저쩌고 하는 낡은 이야기들을 하는 기사가 쏟아지고..
어제였나? TV를 보니 옛날에 했던 것 같은 강호동이 한 가지 캐릭터로 몇 년째 우려먹는지 알 수 없는 '연예편지'에서 아유미가 나왔다. 그래서 어제 갑자기 얘가 요즘 무슨 노래를 부르는지 궁금해졌다. 예전에 '슈가' 시절에 좀 (많이) 유치한 노랫말이 기억나는데, 내가 가끔 매저키즘에 젖는지 귀가 고통에 허우적거릴(?) 것을 알면서도 아유미의 음악이 듣고 싶었다.

그리고 이 영상을 보게 되었다. 역시나 나는 허우적거렸다. 이건 너무 심각하잖아. 빠순이들 뿐일 관중들마저도 넋놓고 처다만 보는 현실을 봐라. ㅠ_ㅠ.. 목소리도 평소 내가 아는 목소리랑 전혀 달랐다.

도대체 이기 모꼬.. (그나마 이 뮤직비디오는 카메라를 잘 돌려서 어느 정도 볼 만했다.)


Hedge™, 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