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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놀이 : 양자택일

*귀여운 : 섹시한
누나, 친구, 동생 안가리고 24시간 방잡고 대기중. -_)..

나대는 : 소심한
좀 나서는 편이긴 하지. 아무래도.

안경 쓴 : 안경 안 쓴
안경을 벗고 싶을 때도 있다. 쓰고 있어서 좋을 때도 있고..
안경이 사람 분위기를 바꾸는 아주 좋은 재료가 되기도 한다.

*보기좋게 통통한 : 보기좋게 마른
좀 말랐지.

스킨십을 밝히는 : 스킨십은 피하는
스킨쉽 없는 관계는 생각할 수도 없다. 스킨쉽은 이성교제의 생명이다.

*태닝한(까만) : 미백인
검은 피부라고 싫어하는 건 절대 아닌데, 흰피부가 아무래도 조금 더 보기엔 낫겠지.

쌍꺼풀 있는 : 쌍꺼풀 없는
나는 쌍꺼풀이 없지만 가지고 싶다.

노래를 잘 부르는 : 춤을 잘 추는
춤보다는 노래가 좀 낫다. (춤이 각목이기 때문에 많이 낫다고 해야 하나?)

머리 염색한 : 원색인(까만색)
지난 달쯤 머리에 약 10만원쯤 들여서 염색과 브릿지 등을 했다.
그러나~! 나는 모자를 자주 쓰고 다닌다는거~

*내 이성친구는 신경 안쓰는 : 내 이성친구에 민감한
여자가 없는 내 삶은 콩이 들어가지 않은 콩기름이야.

*문신이나 피어싱 한 : 문신이나 피어싱 안 한
둘 다 관심이 없다. 보기 흉한 양아치즘을 보는 것 같아.
특히 코, 혀, 배꼽. 때때로 보는 걸로 짜증이 나기도 한다.

일렉기타를 치는 : 바이올린을 켜는(일렉바이올린제외)
둘 다 좋아하지만.. 연주는 할 수 없다는거~

*기념일엔 빠삭한 : 기념일엔 목적이 없는
기념일 같은거 잘 못챙긴다. 기본적인 100일 같은 것은 한다.

클럽을 즐기는 : 도서관을 좋아하는
클럽이 낫지. 아무래도.. 도서관을 싫어하는 것은 아닌데, 멀어서 가는 것을 귀찮아 한다.

*순수한 : 잘 아는
난 별로 순수하지가 못해. 그렇다고 완전히 발랑까진 것도 아니야.

*튼튼한: 연약한
운동해야지. 운동.
오늘 오랜만에 운동을 했더니 좀 많이 힘들더군.

내국인인 : 외국인인
이건 뭐지? 여튼 백마, 흑마보다는 토종 조랑말이 좋지. (?)

*연상인 : 연하인
연상도 좋아하는데 연하가 조금 더 낫더라. 솔직히..
뭐랄까. 연상은 부드럽고 편안한데, 연하는 생기가 있다고 해야 하나?
그렇다고 연상이 생기가 없다는 건 아니고.

*수염이 멋드러지게 자란 : 턱은 깔끔한(여자)
난 되도록 깔끔하게 면도하려고 노력한다.

미니스커트가 잘 어울리는 :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남자)
스킨쉽 좋아하고 섹시한거 좋아한다고 했다.
그렇다고 청바지를 싫어하지는 않아. -_)..
난 다좋아. 무조건. 롱스커트도 반바지도 칠부바지도 좋아.

음악을 잘 하는 : 수학을 잘 하는
나 문과 나왔다고 했다.

*도도한 : 솔직한
도도한 여자가 처음에는 좀 이색적으로 보여도 금새 김빠지고 정이 안간다.
나는 '내 여자다' 싶은 여자가 좋다. 소유욕이 약간 있다.

*공포영화를 즐겨보는 : 멜로영화를 즐겨보는
나는 액션/추리/SF/전쟁물 같은 것을 좋아하는데.
멜로도 별로 안좋아 하지만 공포는 최악이기 때문에..

우등생인 : 바보인
우등생이고 싶지. 당연히.

*화려한 : 단정한
단정한게 좋아. 남자든 여자든.
위에서 고른 미니스커트도 얼마든지 단정하게 표현할 수 있다.

돈을 모았다가 한꺼번에 쓰는 : 돈을 조금씩 여러번 쓰는
인생한방. 쪼잔하게 많이 쓰는 것보다 크게 한 방 쓰는게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다.

*지나치게 덤벙대는 : 지나치게 꼼꼼한
지금도 덤벙대는 편은 아닌 것 같지만, 좀 더 꼼꼼하고 싶다.

게임엔 빠삭한 : 게임과는 거리두는
지금 하고 있는 Time & Tales라는 내가 처음으로 제대로 해보는 온라인 게임.
이거 정말 내가 하면서도 내가 정말 처음해 보는 녀석인가 싶을 만큼 빠르게 적응했다. 우리 길드 애들 모두가 나의 플레이타임에 비해서 과도하게 빠른 렙업 속도에 놀라고 있다.

*그림을 잘 그리는 : 글을 잘 쓰는
그림보다는 글이 훨씬 낫지.
글은 사고에 대한 심도 있고 직설적인 묘사다.

끄는 : 이끌리는(리더십)
글쎄.. 이글리는 타입은 아니니까..

모자를 잘 쓰는 : 모자를 잘 쓰지 않는
모자를 너무 많이 써.

*고양이를 좋아하는 : 강아지를 좋아하는
인간의 친구(?)라는 개가 훨씬 낫지. 눈이 善한 녀석들이 많아서 좋아.

*이과인 : 문과인 : 예과인
문과생이야. 문과생. 수학따위는 사라져야 해!

잔인한 : 답답한
잔인함과 답답함 중에 택하라면 난 좀 더 잔인하고 싶다.
망설이는 모습은 싫다.

정장이 잘 어울리는 : 역시 힙합룩인
정장 입고 학교에 곧잘 다닌다. 학과장님은 나를 볼 때마다 "아이구 형님 오셨습니까?"하면서 인사를 꾸벅한다. = _ = . .

*총기류를 쓰는 : 검을 다루는
내 인생은 일도양단(一刀兩斷).
시시하게 바람 구멍따위로 원샷원킬의 낭만을 느낄 수 없어.
그러나~ 스페셜포스에서 PSG-01과 나이프 중에 택일하라면 무조건 PSG-01한다는거~


괜히 Run님 블로그에서 가져와 봤다. 짧고 간단해서 좋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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