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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스 : 기록을 경신하다.


2006년 3월 13일에 소령(276650점부터)을 달았는데, 6월 5일 현재 계급점수가 493898점이다. 훈련병에서부터 소령까지 다는데 1년 2개월이 걸렸는데, 훈련병에서 소령까지 오는 점수와 거의 맞먹는 22만점을 올리는데 불과 3개월이 걸리지 않았다. (중간에 두건 아이템을 쓰기도 했다.) 하지만 1.000은 2006년 3월 23일 복귀했는데, 2달반 이상이 지났는데 이제 겨우 1.050까지 올리는데 그쳤다. 1.100까지는 금방 올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디다.


킬수 기록을 기존의 22킬에서 2킬 더 높여서 24킬을 기록했다. 경기는 첫판부터 6명 : 8명으로 싸워온 탓에 머릿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패배해서 점수가 좀 낮다. 너무 개돌을 해댄 탓에 데쓰 횟수가 많은게 흠이지만, 이 판에 폭탄으로 7킬이나 기록해서 매우 유쾌(?)한 경기였다. - 폭탄으로 킬수를 올리면 왠지 보너스를 받는 느낌이다.


방학 때는 스페셜패키지(16500원)를 구입해서 속성으로 계급을 올려볼 생각이다. 일반적일 때보다 2.3배 정도 빠르게 성장되기 때문에 한 달 안에 중령까지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게임 상에서 중령들을 워낙 우습게 봐서 그다지 멀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경험치 수치로 중령을 바라보니 상당히 멀다는 것을 느낀다. 파란중령만 해도 내 경험치의 2배나 되는 수치라는 사실에 내심 놀랐다. 게임상에서는 전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었는데, 지금까지 내가 해온 것 만큼을 더해야 중령 파란색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어처구니가 없다.

하기야.. 1년 2개월 동안 올린 경험치를 3개월도 안되는 시간만에 올린 것만 봐도 플레이에 눈을 뜨면 경험치 보너스 아이템을 몇 개 구입하면 금새 100만 경험치를 올릴 수 있기는 한가 보다. 초보자 때는 쓰지 못했던 신폭만 있어도 킬수 올리는데 상당히 유리하다는 사실이 그 증거 아닌가. 지금의 나는 SP가 아까워서 신폭을 쓰지 않고 있지만, 신폭까지 쓰게 된다면 아마 킬수를 올리는데 상당히 탄력을 받을 것이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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