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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고' 싶어서 발악하는 여자.


뜨고 싶어서 온몸으로 발악하는 여자

이 사람을 보면 이 한 가지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연예인 중에서 안뜨고 싶어서 발악하는 연예인이 있을까 만은 이 여자의 몸부림은 정말 눈꼴시릴 정도다. 그냥 차라리 누구처럼 누드집을 찍어서 그냥 그렇게 뜨는게 더 빠를 것 같고 그 길을 추천하고 싶다. [누드집이 왜 뜨는 길(?)인지는 아직도 의문스럽지만, 벗고 싶다는데 말릴 이유는 없다. 성현아 봐라. 필로폰하다가 옷 한 번 벗고(우리 나라 누드집 어디 제대로 벗지도 않지만..) 바로 사면복권(?)되었잖아.]

여튼..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는 인기인 지망생이란 생각만 든다. 일전에 봤던 기사에 의하면 자신은 엄청 지성인인 것처럼 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 눈에는 그냥 아무 생각도 개념도 없이 뜨고 싶다는 일념 하나에 사로잡혀 사는 사람 같다.

Hedge™, 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