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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스 : 오늘도 호성적


오늘은 화끈하게 대박 점수를 내지는 못했지만, 꾸준하게 호성적을 기록하면서 매 경기 유쾌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3-4경기 정도 5할을 넘기지 못하는 불운을 겪은 탓에 Kill/Death를 1리 밖에 올리지 못했지만, 점점 Kill/Death 올리기가 느리게 진행되는 현재에서 갈 때마다 조금씩 올리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 1.1~1.2까지는 문제없을 것 같다. [그 이상은 좀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오늘 수비팀의 중령 2명과 세컨 소위 한 명이 완전 조준핵 수준의 저격질을 해대서 정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다. 우리편(공격팀)에 나와 함께 포진되어 있던 대령 2명이 결국 못참고 'ㅅ'발음 나오면서 그 놈을 죽여 버린다고 나와 방장이랑 4명이 '한 맺힌 팀'이 만들어져 버렸다. 여기에 중령이 한 명 붙고 소령이 한 명 더 붙어서 거의 맴버 대부분이 영관급으로 팀이 구성되었다. 적팀에도 하나둘 고위 계급이 붙더니 한 방에 대령이 6명 중령이 4명 소령 2명 위관급 몇 명이 되는 공개방에서는 다소 보기 힘든 모습이 고렙방이 연출되었다.

문제는 이 방에서 내가 18킬 10데쓰로 1등을 했는데, 그 스크린샷을 안가지고 와버렸다. [.....] 아래처럼 쓸데없는 스크린샷만 메일함에 잔뜩 들었네. E-Mail로 파일을 보내면 자주 이런 어이없는 일이 발생한다. 한 맺힌 팀이어서 그런지 질질 끌려다니면서도 꾸역꾸역 근성으로 버텨서 이기더구만.

012

어쨌거나 오늘도 호성적으로 미션 썩쎄쓰-

Hedge™, 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