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스페셜포스 : 마침내 20만위권 진입이 눈앞이다.


[20만위권으로 진입하게 될 것 같다. 현재 포인트는 41만 9천점 정도.]

더블업 덕분에 30% 추가 보너스를 받아서 SP포인트와 경험치에서 약간의 편의를 제공 받았다. 경험치 30%는 별 것 아니었지만, 그래도 은근히 쌓이니 제법 양이 되었다.크게 호성적을 펼친 경기가 없어서 2000점대의 대박 점수(호성적을 올린 판은 8:0으로 수준의 일방적인 경기로 끝나 버렸다.)를 얻지는 못했지만, 꾸준히 700-1000점 수준의 점수를 차곡차곡 받으니 이것도 꽤 큰 점수였다. 더블업 포인트가 없었으면 이 점수가 500-800점 쯤으로 낮아질 것이다.

어제 새벽녁에 후배 딸래미랑 같이 스페셜포스를 하고 있는데, 왠 중령 녀석 2명이 클랜 가입한 곳 있냐고 하길래, "나는 동네부랑자여서 클랜이 없다"고 했더니 자기들 클랜에 들어 오라고 했다. 그 녀석들이 꽤 잘하기는 했는데, 애초에 채팅하고 노는 것이 체질이 아니어서 "우리의 개쓰레기클랜(예전에 만들었던 클랜 이름))은 곧 부활된다."라고 거절했더니 애들 데리고 같이 오라나? (들어간다고 말하지도 않았지만) 어차피 클랜 이름 기억이 안나니, 거기에 들어갈 일은 없을 것 같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제 한 경기 중에서 최소 경기(8:0)으로 끝냈는데, 더블업+훈장 덕분에 1100점이 넘은 경기. 불행히도 이 점수가 어제의 최고 점수였다. [그나마도 PC방에 가서 일반서버에 접속해서 한 것이다.]
개인적으로 그 동안 일반서버가 건빵서버보다 플레이어 수준이 더 높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제 새벽녁(12~2시까지)에 직접 뛴 경험으로는 일반서버가 예상 밖으로 건빵서버보다 레벨이 낮은 것 같다.

시간대가 시간대이니 만큼 건빵 서버에도 영관급 이상/세컨 캐릭터/위장계급장들만의 세상이 되어 있을 시간인데 일반서버에는 아무래도 집에서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지 초심자들도 별 부담없이 접속을 많이 하는 것 같다. 8대8로 시작했는데, 완전 관광 태워버리자, 5판째쯤부터 하나씩 나가 버렸다. 그나마 3데쓰도 내가 앞뒤없이 개돌하면서 러브샷을 해서 죽은 것이지, 정상적으로 했으면 한 번도 안죽었을지도 모른다. ('szil'은 후배 딸래미, '지혁'이란 사람은 szil이가 가입되어 있는 클랜의 사람-부천에 산다나..-)

Hedge™, Against All Odd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