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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스 : 보고서(?)

[제법 잘맞아서 2시간 정도 하면서 3리를 회복했다.]

점점 게임 블로그화 되어가는 나의 승질 블로그가 다소 신경 쓰이기는 하는데, 요즘 스페셜포스를 너무 재밌게 하고 있어서 관심이 스페셜포스에 집중이 되어 있다. 허접 시절의 아픔을 딛고 이제 좀 한다는 소리를 듣고 다녀서 그런지 재밌다. 이제 친구 녀석인 SniperK14가 나와 불과 5천명 간격으로 좁혀졌다. 하루만 제대로 하면 처음으로 녀석과 순위가 역전된다. Kill/Death는 아직 좀 멀었지만, 과거의 그 큰 실력차를 감안하면 장족의 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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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 베스트샷. 초반에 사람이 너무 많이 빠져서 김샌 감이 있었지만, 이만큼이라도 나온게 다행이다.]

Hedge™, 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