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새 음반 구매


[오늘은 예외적으로 비닐을 뜯기 전에 찍어 봤다. 진짜 새삥해 보이네.]

요즘 일신상 썩 좋지 않은 일들이 연속이어서 집에 오면 그냥 잠을 자거나 게임(에뮬레이터 : Final Fantasy6)을 조금하다가 끝나는 경우가 많다. 덕택에 블로그 도배질이 많이 기세가 꺾였다. 마음이 즐거워야 도배질도 즐거운 법인가 보다.

요즘 나의 줄어든 음반 구매 수준을 여실히 보여 주는 것이 바로 이 음반 구매 사진들이 아닐까 한다. 2달쯤 전만 해도 사진으로 증명(?)하는 구매CD와 사진에 없는 CD가 거의 반반이었다. 하지만 최근 2달은 거의 90%이상 사진으로 올라오는 음반 구매가 실질 구매의 전부다. 선물로 사주는 CD가 최근 2달 사이에 몇 장 있었던 것을 제외하면 내 손에 쥐어진 CD는 이 블로그에 올라온게 전부다.

Pat Metheny Group을 싫어하는 익스트림(?) 재즈애호가들이 참 많지만, 나는 아직 그 레벨(?)은 못되어서 그런지 Pat Metheny가 참 마음에 든다. 세련되었으면서도 Fourplay 같은 요상한 밴드들처럼 정체성이 의문(?)될 정도로 세련되지는 않았다. 변화무쌍함이 조금 살아 있다고 할까.

이제 학교에 가야겠다. CD를 구매할 때는 택배상자가 부모님 손에 쥐여지게 하면 안된다.

Hedge™, Against All Odds..

'그의 취미 생활 > 거친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Cannibal Corpse - Death Walking Terror  (1) 2006.04.13
새 CD들.  (4) 2006.04.12
작전 세력의 음해인가..  (0) 2006.04.12
Boris And His Bolshie Balalaika - Toadstool Soup  (0) 2006.04.12
Mono - Halo  (1) 2006.04.11
새 음반 구매  (4) 2006.04.05
David Gilmour - The Blue  (1) 2006.03.28
Naori Uchida - I Will Wait For You (쉘부르의 우산)  (0) 2006.03.25
Porcupine Tree - In Formaldehyde  (0) 2006.03.25
Autistic Daughters - A Boxful of Birds  (0) 2006.03.23
Caliban - I Rape Myself  (2) 200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