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노 : 삭이기

분노를 삭이는데 2시간이나 걸렸다.
최근 시작한 명상조차도 별다른 지지대가 되지 못했다. 나의 미숙함 탓인지도 모른다.

폭발하는 감정 앞에 끓어 오르는 충동을 억누르는 초인적 이성의 힘은 내가 생각해도 놀라울 정도다.


Hedge™, Against All Odds..

'그의 사고 방식 > 사색'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겨진 종소리.  (0) 2006.06.22
사랑하는데 필요한 것.  (0) 2006.04.15
나 정도 되는 사람(?)  (2) 2006.04.04
제한적인 스트레스 해소법  (5) 2006.03.31
잡담 : 나보다 나이 많은 연예인들  (3) 2006.03.20
분노 : 삭이기  (0) 2006.03.12
분노 : 삭이기  (0) 2006.03.12
누군가의 죽음 : 어색한 관계, 비극적 결말  (1) 2006.02.21
누군가의 죽음 : 어색한 관계, 비극적 결말  (1) 2006.02.21
졸개 근성  (1) 2006.02.08
졸개 근성  (1) 200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