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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 문답

1.나는 내 이름에 만족한다
-> 조만간 법적인 내 이름이 바뀔 것이다.

2.나는 공부하는 머리보단 잔머리 쪽이다
-> 차라리 공부하는 머리가 낫다.

3.나는 요리를 잘 한다
-> 나는 참치캔 뜯기/김 봉지 뜯기/계란 후라이에 능하다.

4.때려죽여도 외박은 못한다
-> 너무 많이 해서 헤아릴 수도 없이 많다. 남녀불문이다.

5.땡땡이 쳐본적이 있다
-> 1학년 때는 굉장히 많았다.

6.잘생긴(이쁜) 남자(여자)보단 귀여운 남자(여자)가 좋다
-> 아니.

7.조그만거에 쉽게 감동받는다
-> 보통.

8.예쁘다는(잘생긴)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다
-> 유희열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9.나자신도 예쁘다(잘생겼다)고 생각하는가?
-> 나는 나 자신이 장동건의 환생...이고 싶다.

10.군것질을 많이한다
-> 생각나면 과자를 먹는다.

11.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죽는 시늉이라도 할 수 있다
-> 큭. 유치하네. 이런 류의 글들은 역시나..

12.이별에 대담한 편이다
-> 흠.

13.친구들이 많다
-> 내가 연락해서 편하게 놀 수 있는 애들은 10명 정도?

14.나는 착하다
-> 나는 악의 화신이다.

15.나는 털털하다
-> 날카로운 편이다.

16.나는 뽀뽀를 해봤다
-> 많이.

17.그럼 키쓰는?
-> 위와 이것의 차이점은 한글과 영문의 차이? 여튼 많다.

18.나는 자주 몸이 아프다
-> 늘 조금씩 아프다고 입에 달려 있지만, 큰 병치레를 한 적은 거의 없다. 습관성 잔병증.

19.집에 박혀있는걸 좋아한다
-> 사실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쉬는 날에는 집에 있는 날이 좀 많은 편이다. 그리고 보면 별로 나돌아 다니는 성격도 아닌 것 같다.

20.결혼은 빨리 하고싶다
-> 2년 안팎일 듯.

21.신혼 여행은 국내보단 국외가 좋다
-> 쿠바 예정.

22.아기는 되도록이면 많이 낳을 것이다
-> 아기들은 무척 좋아하지만, 낳는 것은 보류중.

23.데이트 장소는 조용한 곳 보단 시끌시끌한 곳이 좋다
-> 둘만 있으면 다 된다.

24.미친듯이 넋이 나가본 적이 있다
-> 언제나 미쳐 있다...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미치고 싶다.

25.뭘 하겠다고 맘먹으면 꼭 해내고 만다
-> 이런 유치한 질문따위를 만들어 내는 걸 보니, 아직 세상 때가 덜묻은 중/고딩의 작성질문인가 보구나.

26.가만히 3시간만 움직이지 말라고 하느니 차라리 춤을 추겠다
-> 춤추느니 가만히 있는다.

27.나는 칠칠맞다
-> 질문자 보다는 덜 칠칠 맞은 것 같다.

28.양다리를 걸쳐본 적이 있다
-> 양다리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 누군가와 교제하면서 마음은 다른 여자에게 가 있던 적이 있었다.

29.잠이 많은 편이다
-> 적은 편. 5시간 정도.

30.이거 재밌다
-> 역시나 이런 류의 글은 하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