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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News

- 철도파업 첫 날, 李 총리는 골프장에..
"하늘이 무너져 내려도 나는 오늘 한가로이 골프를 치겠다."
아마 이해찬의 가슴 속에서 우러나고 있을 말일 것 같다. 골프가 그렇게 좋을까? 욕먹을 줄 뻔히 알면서도 치는 걸까? 아니면 저 변명을 하면 상황 무마가 된다고 생각하고 골프를 치러 다니는 걸까. '이해찬 세대'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 대학가를 초토화시켰던 그가 이번에는 '고집스런 골프'로 번번히 구설수에 오른다. 국회에서 정치깡패 노릇하는 것만으로는 언론을 타기가 힘들다고 여긴걸까? 아니면 독일에서 하던 망발과 국가망신처럼 해외에 보내주지 않아서 삐져서 골프에 더 광적으로 매달리나? 도대체 분위기 파악이란게 안되는 녀석인가 보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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