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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언밸런스

[휴지통]“왜 안 만나 줘” 여자친구 ‘불고문’
[동아일보 2006-03-02 03:16]

[동아일보]
서울 은평경찰서는 자신을 잘 만나 주지 않는 여자 친구를 성폭행하고 담뱃불로 지진 혐의(강간 등)로 이모(34) 씨를 구속했다.

<중략...요즘은 무단전제하면 안된다며?>


이 씨는 또 지난해 11월 여자 친구 이 씨를 테이프로 묶고 때린 뒤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 씨는 폭행을 당한 여자 친구가 전화를 받지 않자 수차례 휴대전화로 문자메시지를 보내 가족들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장원재 기자 peacechaos@donga.com

"세상을 보는 맑은 창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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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 원.. 이래서야 세상을 보는 맑은 창이 될 수 있겠어? - -;; 전혀 맑지가 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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