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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호메트 만평' 파문 한국 기업에도 불똥…파키스탄서 피해 발생


[종교를 등에 업은, 가련하리만큼 무지몽매한 '폭도 무슬림'들의 만행. Photo : 연합뉴스]

내가 전통적 이슬람교와 현대의 이슬람교/무슬림을 다르게 구분하고 현대의 이슬람교와 무슬림을 반인류적 존재로 규정하는 이유는 현대의 이슬람교와 무슬림이 극도의 정치논리에 휘둘리며 전통적 이슬람교와 무슬림들이 가졌던 종교적 포용성과 문화적 다양성이 완전히 배제되어 있다는데 있다. 고대/중세 사회에서의 이슬람교와 무슬림들은 높은 문화와 교육 수준, 가장 관대한 포용성을 지닌 우수한 민족이었으나, 현대의 이슬람교와 무슬림들은 그 단세포적 활동과 중세 기독교보다도 더욱 독선적이고 비타협적인 입장을 견지하여 단지 인류 평화의 걸림돌일 뿐이다.


- 흔히들 이슬람교를 '칼로서 이루어진 포교 활동'이라고 잘못 알려져 있으나, 역대 이슬람 제국은 정복지에서 종교를 강요하지 않았으며 이교도와 이슬람교도의 세율을 1/5과 1/4(일종의 종교세가 포함됨.)로 책정하여 오히려 이교도들의 세금 부담이 적었다. 이슬람교의 포교는 따로 정해진 전도사없이 교인 모두가 포교 활동에 참여할 의무가 있었으며 주로 사람들 간의 왕래가 많은 상인들에 의해서 포교활동이 이루어졌다. 오늘날처럼 국왕이 필요에 따라 코란의 해석을 바꾸고, 종교의 이름으로 마구 폭력을 휘둘러도 되는 그런 종교가 아니었다. 오늘날 편협한 광기에 젖은 그들에게 과연 그들의 성자, 살라딘의 자비심이 존재하는가. [부분참고 : 이슬람, (2002) 청아출판사]

Hedge™, 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