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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Things..

Four JOBS I've had in my life
1. 학생
2. 국가의 소모품
3. (내년 이맘 때에는) 작은 사업을 이어 받을 듯.
4. (플랜대로만 된다면 50대쯤엔) 개 2마리와 고양이 1마리와 함께 소를 몰고 다니는 한량

Four MOVIES I can watch over and over
1. 케빈 코스트너의 J.F.K.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관련 영화]
2. D-13 [쿠바 핵미사일 기지 위기를 다룬 영화 : 살짝 과장이 있다.]
3. Sum of All Fears [탐 클랜시 소설 원작의 核테러리즘과 관련된 영화]
4. Matrix 1편 [그냥 대사 달달 외우도록 봤다.]

Four PLACES I have lived
1. 부산 [내가 태어난 곳]
2. 서울 [내가 아기 때]
3. 영천-구미 [영천은 내가 아동 때, 구미는 내가 유딩 때]
4. 대구 [초등학교 입학할 때]

Four TV SHOWS I love to watch
1. KBS스페셜 류 [일요스페셜 때부터 거의 다 봤다. 은근한 지식의 창고다.]
2. BBC 다큐멘터리 류 [요즘은 한국 다큐멘터리의 수준이 정말 향상되었지만, 그래도 평균치를 따지면 아직 격차가 크게 느껴진다.]
3. 개그 프로그램 [내 삶의 철학 : 웃음이야말로 삶의 유일한 활력소]
4. 온게임넷/MBC게임 [요즘은 스타크래프트만 줄창해서 별로지만..]

Four PLACES I have been on vacation
글쎄.. 별로 기억에 남는 놀이터(?)는 없군. 나는 유명한 곳이 아니어도 내가 편하면 그냥 자리 깔고 놀길 좋아한다. 지금 당장 기억 나는게 있다면 작년 이맘 때에 동해 해안도로의 어느 이름 모를 백사장에서 내 키보다 높게 솟구치던 파도가 기억에 남네.

Four WEBSITES I visit daily
1. 네이버/파란 [파란은 주력 메일 + 블로그 링크 때문에 가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뉴스를 조금 본다. 네이버는 그냥 이것저것 볼거리가 (파란보다) 많다.]
2. 내 블로그 [시작 페이지가 내 블로그(지금 여기)다.]
3. 심파일/매니안/클럽박스/하나포스/네이트... [내가 하루 1번 이상 꼭 들리는 사이트들]
4. 조선닷컴, 조인스닷컴 [최근에는 매일은 아니지만, 최소한 이틀에 들리는 곳. 한 번 들어간 날은 계속 들락거리며 업데이트를 확인한다.]

Four of my favorite FOODS
1. 물냉면 [겨울에도 먹는다. 평양 냉면보다 함흥 냉면의 깔끔한 맛이 좋다.]
2. 육회돌솥비빔밥 [육회가 비빔밥의 비릿한 풀냄새를 묻어주고 더 맛이 달게 한다.]
3. 육회/바다회 [민물회는 안먹는다.]
4. 곱창 [그냥 싼맛에 즐겨 먹었다. 먹으면 꼭 배탈이 났지만..]

Four PLACES I would rather be right now
1. 쿠바 - 아바나 [누군가와 함께 가고 싶었던 곳]
2. 독일 - 프라이부르크 [내가 이민가려고 했던 곳]
3. 둘 만 살고 있는 조용한 곳
4. 억지로 만들어 내려니까 힘드네. [대충 아무 곳이나.]

Four BLOGGERS I'm tagging
심심하고 글감이 부족한 그대.

Hedge™, 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