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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총은 '득득이'


[바겐세일 양이 쓰는 총은 득득이였다.]

케이트 베킨세일(Kate Beckinsale)이 나오는 언더월드 에볼루션(Underworld Evolution)에서 그녀가 쓰는 총이 스페셜포스에 나오는 일명 '득득이'였다. 남편 영화에 열심히 쫓아 다니면서 남편이 보는 앞에서 외간 남자랑 밤을 불태우는 바겐세일 양의 깡에 어찌 감탄치 않을 쏘냐(1탄에 루시안의 애인이자 빅터의 딸인가. - -;;).

[피튀기는 전장 속에서도 청춘남녀의 불타는 애정행각과 육체노동(?)을 향한 뜨거운 열정은 식을 줄을 모른다. 결국 제법 찐-한 섹스씬이 나와서 내심 유쾌했다.]


에볼루션 국내 개봉일이 너무 느린 것 같다.


Hedge™, 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