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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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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개인적인 과거사에서 비롯된 서운함과 쓰린 감정 때문에 상당히 가라 앉아 버렸다. 나름대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한 용도로서 쓰여진 글.

닉네임을 다시 바꾸도록 해봐야겠다. 닉네임을 쓰기가 은근히 불편하고 글자 모양이 별로 안 예쁘다. 네이버에서 쓰고 있는 한글 닉네임을 할까...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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