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인민재판

또 어디선가 인민재판을 했나 보다. 미디어몹, 조선 블로그 뭐 이런저런 말이 많은 걸 보니, 빨간색/파란색 페인트통 들고 서로 색칠하기 바빴나 보다. 새삼스레 하루 이틀 있었던 일도 아니고, 언제나 꿈꾸는 낭만파가 승리(?)하는 그딴 저질스런 논쟁에 일말의 관여도 하고 싶지 않다.

그건 그렇고 참 웃기는 사람들 많다. 자신이 틀렸을지도 모른다는 조금의 가정도 없다. 스스로를 빛이요, 길이요, 진리라 믿는다. 그렇게 잘난 사람들이 왜 그것 밖에 못하나. 그렇게 잘난 사람들이 많은데 왜 나라는 이 모양인가.

내 눈에는 나보다 잘난 놈/나와 다른 놈은 인정할 줄 모르고, 자신의 허물은 보지 못하는 쪽수 많은 놈이 언제나 정의(누구를 위한 정의?)가 되는 인민재판 때문인 것 같다. 여러 모로 불쾌한 치들이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그의 사고 방식 > 일상적인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압흐릭하 (Africa)  (2) 2006.01.09
형님 결혼  (0) 2006.01.08
형님 결혼  (0) 2006.01.08
'봉쥬르 라이프' 외람되오나..  (0) 2006.01.05
'봉쥬르 라이프' 외람되오나..  (0) 2006.01.05
인민재판  (0) 2006.01.03
인민재판  (0) 2006.01.03
한 해도 이렇게 가는구나.  (3) 2005.12.31
한 해도 이렇게 가는구나.  (3) 2005.12.31
심하게 늦게 일어났다.  (0) 2005.12.30
심하게 늦게 일어났다.  (0) 200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