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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가본 세이클럽 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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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은 오늘도 이 추운 겨울밤을 뜨겁게 데우고 싶은 자들이 모이는 곳]


세이클럽 관련글이 몇 개 보이길래 세이클럽에 들어가 봤다. 원래 세이클럽이 色스[Sex?]런 만남의 장이다 보니, 채팅방에 맨 먼저 가게 되더라. 세이클럽 채팅방에서 예전에 잠시 놀았던 적이 있는데, 그 때랑 지금이랑 어떻게 달려졌는지 궁금하기도 하면서 뭐.. 이런저런 기분이 들었다.

방을 살펴 보던 중 어느새 내가 입장 제한을 당하는 방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내가 마우스 드래그로 진하게 해놓은 방.
아하하.. [.....] 오빠가 자취는 안해도 모텔은 좋은 곳을 몇 군데 알고 있는데 말이야. -_)y-.o0

이 바닥은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그 모습 그대로(?)를 지키고 있구나. 변하지 않는 전통이어라. 이혼녀 찾는 방은 왜그리 많은지..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보고 있으니 좀 그렇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