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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박2, 동물원의 동물(?)


옹박2를 보면서 토니 쟈의 현란한 액션보다 더 궁금한 것은 도대체 토니 쟈는 배우인가, 동물원의 동물들마냥 재롱(?)을 펼치기 위해 고용된 무술사범인가 하는 생각이다. 그의 무에타이 실력을 과시하는 것에 너무 집착을 해서 온통 기합 소리와 관절 부러지는 소리 밖에 머리에 남지 않았다. 게다가 성룡 영화보다도 더한 스토리의 빈약함은 참담함마저 느끼게 한다.

결정적으로 배우로 등장한 토니 쟈의 대사 중 기억에 남는 것은 "코끼리를 내놔!!" 밖에 없다. 그 대사를 빼버리면 전체 러닝 타임에서 그의 대사가 아마 70%는 빠질 것이다. 그는 액션 스턴트맨으로 남길 원하는 건가.. 너무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정말 안쓰럽게 느껴질 지경이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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