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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ssline - Assassin Of Death


Vassline - Assassin Of Death


최근 브러더들을 통해서 알게된 밴드 중에서 가장 유망해 보이는 국내 밴드.
웹진 '가슴'의 편집장의 말을 빌리자면 "서태지가 듣고 배워야 할 밴드"라는 말이 딱 맞다. (평생 보고 배워도 못따라갈 테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브러더들이 수준이 있다, 좋다 하는 국내 밴드들에 그다지 수긍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다.

그것이 나의 기호적인 측면도 있겠지만, 내 귀에는 별로 월드 클래스라고 하기 힘든 음악들이 너무 많았다. 내가 희망하는 수준이 너무 높은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국내 밴드일수록 더 높은 잣대를 들이대는 경우가 많겠지만 불만족스러웠던 것은 분명한 사실이었다.


하지만, 이 Vassline 정도면 충분해 보인다. 이 정도면 어디에 내던져 놓아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그저께 핫트랙스에 음반 사러 갔을 때, 매장 아가씨한테 찾아 달라고 하니까 없단다.

- Dope 뮤직 측에서 뮤직비디오를 여기저기 블로그들에 적극적으로 뿌려 달라고 요청(?)해놓았다. 내 계정에 올려 놓았다가, 그냥 Dope 측이 제공하는 계정으로 변경했음.
- Dope 계정으로 보니까 동영상이 형편없이 버벅거리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sis™, 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