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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에서의 횡포(?)

오랜만에 친구와 노래방에 가서 개판(?)을 쳤는데, 상당히 재밌었다. 스페셜포스 총질도 비교적 잘했고.. 수비는 사실상 거의 처음이었는데도 상당히 잘됐다. 허허.. AK74가 오늘 너무 말을 잘 들었어.


[오늘 신나게 부른 크라잉넛의 '오 필승 코리아'. 하지만, 난 이런 양아치틱한 컷은 정말 보기 싫다. 마치 락은 일탈(?)해야 한다는 듯/남과 달라야 한다는 듯한 이 요상스러운 컷은 왠만한 락 밴드들(좀더 폭을 좁히자면 Punk쪽 중에서 일부 장르)은 공통적으로 가진 컷이다. 훗. 역시 나는 슬슬 락에서 발을 빼야할 것 같네.]


마다가스가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데, 꽤나 재밌네.

- 이 제목과 심각한 부조화를 보이는 본문의 내용들은 오늘 내가 적잖게 격분했었고, 여러가지 불쾌한 일들이 여러가지 행위로 인해서 해소되어가고 있는 과정 속에서 오는 혼란이다. 이 또한 말이 안돼.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